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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아이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그림이야기 책으로 엄마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어 보았어요 아이가 엄마아빠의 말을 다 이해할 순 없겠지만 책 속 이미지들을 뚫어져라 보며 왠지 첫눈을 만났던 그때를 회상하는 듯한 느낌을 받은 건 기분 탓일까요?? 유모차를 타고 첫눈을 맞이하러간 순간부터 눈을 직접 밟고 손으로 만져보던 순간까지!! 우리 아이와 함께한 첫눈오던 날을 추억해 보아요~! 스토리버스 STEP 2-3 책은 글자 하나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예쁜 그림으로만 그려져 있어요! 매일 매일 다양한 표현방법으로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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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받게 된 스토리버스 step 2-3, 눈오는 날의 이야기인데 특이한 것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다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 좀 생소하기도 했는데, 몇주 전 눈이 꽤 온날 나가서 눈을 보여줬을때 좋아했던 모습을 떠올리며 그때는 이랬지 하면서 읽어주니 꽤 좋아했다. 눈오는 날의 풍경이 따뜻한 그림체와 너무 잘 어울렸다. 아직 양장책은 힘조절을 못해서 찢기도 하는데 그런거 없이 누뭐서 혼자 잘 읽는 모습이 기특했다. 눈오는날 아이와 눈을 느끼고 싶다면 이책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스토리버스 #좋은책키즈 #스토리버스step2-3 #눈오는날?? #글없는그림책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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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의 글자없는 그림책은 볼때마다 제가 스토리버스의 글자없는그림책을 애정하는 이유는 - 아기의 일상을 담아 아기가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고 - 글이 없어서 그림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고 - 따뜻한 그림체 덕분에 포근한 여운이 남기 때문이에요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책 속의 분위기를 온몸으로 감상하는 책이랄까요! <스토리버스 STEP 2-3> 흰 눈이 오는날, 아기는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해요 눈이 신기한지 요리조리 구경하는 아기의 시선이 너무 귀여웠고 겨울 날씨였지만 그림체 덕분인지 따뜻하게만 느껴졌어요 눈을 꼬옥 쥔 아기의 손이 너무도 소중했답니다 "우와~ 써니야 책 속에서 눈이 하늘하늘 내리네~" "어머나, 손 위에 눈이 없어졌어! 어디로 갔을까~" 하며 아이와 대화하듯이 책을 즐길 수 있었어요 글이 없으니 마음껏 그림을 구경하고 해석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지요 유모차끌고 병원갔다가 집가는길에 눈이 펑펑 온적이 있는데 아이가 그때를 떠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게다가 오늘도 눈이 내렸었잖아요? 아이에게 눈과 책을 함께 보여주니 이만큼 좋은 독서가 없더라구요ㅎㅎ 항상 아기의 시선에서 세상을 해석하는 스토리버스 그림책이에요 덕분에 아기도 많이 공감받고 행복하게 책을 사랑할 수 있을거 같아요! <스토리버스의 제공도서를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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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키즈 스토리버스는 1~3세 연령을 기준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연령은 제한이 없을듯합니다~ 아들이 글이 없는 그림책을 보더니 이책은 왜 글자가 없냐고 대뜸 물어보네요~~ 이그림책을 보면서 무슨내용인지 "네가 상상을 해보면 돼" 하늘이는 4살 몇달전 서울로 이사왔지요~ 예전 부산에 살때는 눈이 안오는 지역이라 눈을 본적이 없답니다~ 서울에 온 이후 첫눈이 오던날에 엄마와 함께 눈구경을 하기로 했지요^^ 오늘 서울에는 첫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요~~ 엄마는 하늘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밖으로 나가봅니다~~ 하늘이는 눈이 신기한지 비닐커버 밖으로 손을 내밀어 눈을 만나봅니다~~ 하늘이 손안에 눈들 차갑지만 따뜻하다고 느껴지는 눈 엄마는 아파트 놀이터쪽에 유모차를 세우고 하늘이를 유모차밖으로 내려놓고는 눈을 둥글둥글 동글게 만들어 하늘이 손에 전해줍니다^^ 추운 겨울의 선물 하얀 눈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어주는 눈 하늘이는 차갑지만 처음 만나는 하얀눈이 넘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후기입니다~ #좋은책어린이 #좋은책키즈 #스토리버스 #유아동화 #스토리버스STE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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