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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는 책은 글 없는 그림책, 스토리버스랍니다. EBS 문해력 유치원 미션 중에서 글 없는 그림책을 아이와 읽으며 아이가 이야기를 지어보는 게 있었는데- 스토리버스 책이 이야기 지어내며 읽기 딱 좋은 책이에요. - 첫페이지부터 강렬한 그림이 등장합니다. "어? 여기 어디지?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아이에게 질문하자 "얘가 미끄럼틀 거꾸로 올라가다 부딪혔어." "선생님이 오셨네. 아이들이 어떻게 해?" "우는 아이가 선생님께 얘가 미끄럼틀 거꾸로 올라오다 부딪혔다고 말해." "그럼 어린이집에서는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 그렇게 실제 아이가 경험했던 이야기도 물어봅니다. 선생님께서 둘의 이야기를 듣고 화해를 시키고,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면 안 된다는 규칙을 다시 얘기해 줍니다. 사실 오늘 놀이터에서 놀다가 우리 아이도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슬며시 그 이야기도 물어봤어요. 자기는 아무도 없어서 거꾸로 올라가본 거라며- 내려오는 사람이 있을 때는 절대로 거꾸로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미끄럼틀 위에서는 못 보고 내려올 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지 않겠다고 약속했어요. ?? 서로 약속한 규칙을 잘 지켜야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네요. - 그림이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그림 속 이야기를 이해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그림책, 스토리버스와 함께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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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5-2 . .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던 아이가 ~~친구와 부딪히고 화해하며~ 규칙을 지키기로 약속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에요~~} 미끄럼틀 거꾸로 타지 않기 ~부딪혔을때 친구에게 사과하고~화해하며 규칙을 지키기로 약속하기~~ 놀이터에서 차례차례 줄을 서서 타기~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던 아이가 친구와 부딪히고~엉엉 우는 아이들을 보고 선생님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달려오고 있는데~ 그림상황들 보며~~대화도 나눠보며 책보며 의미있는 시간 가졌어요~~ 글없는 책이지만~~재미있게 내용을 표현해주니 더 멋진내용들로 채워지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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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있는 책을 너무 싫어해서 세이펜을 줘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그림을 눌러버리는 6세 남아예요. 5세부터 시작된 미끄럼틀 거꾸로 올라가기. 저희 아이 뿐 아니라 놀이터에서 남자아이들은 정말 많이들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정말 스토리버스의 이야기처럼 친구와 부딪힌 적도, 크게 다칠뻔한 적도 있어 스스로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꼭 필요했어요. 6세다보니 학습지도 하고 책도 읽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아이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자아성찰을 할 수 있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스토리버스더라구요. 글밥 대신 그림이 정확하고 크게 나와있어 아이가 어떤 그림이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말을 하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기도 하는 등 기존의 책을 읽을 때와는 정말 다른 모습을 보였어요. 글씨가 하나도 없어 그림책이라 생각을 하고 접근하니 아이가 거부감이 없어 스토리버스를 접하고 아이가 '나도 놀이터에서 이런적이 있는데!' 라고 말하며, 마지막은 '이젠 계단으로 올라가서 타야겠다' 라고 스스로 말을 하더라구요. 스토리버스의 이야기가 이 뿐 아니라 좀 더 다양하게 아이의 생각을 깨우쳐줄수 있고, 접근 할 수 있단 점에서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다른 시리즈도 꼭 접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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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5-2/좋은책키즈 스토리버스는 Step1~6까지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 중 Step5 5권의 책중 한 권을 만나봤어요. 글이 없는 책이라서 6살 아이랑 그림을 보면 이야기를 했어요. 한 아이가 미끄럼틀을 꺼꾸로 올라가다가 친구와 쾅~ 부딪히게 되요. 아이와 부딪힌 친구는 울음을 터트리고 지켜보던 친구들은 모두 놀란 표정! 선생님도 놀라서 달려오셔요. 다친데가 없는지 살펴본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요.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던 아이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사과하지요. 그런후 선생님은 아이들과 놀이터 이용에 대한 규칙과 친구들과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요. 친구와 화해한 후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 #스토리버스 는 우리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동글동글하고 따뜻한 그림에 담고 있어요. 글이 없기 때문에 아이랑 그림을 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서로 역할을 나눠서 이야기를 할 수 도 있어요. 또한 상대방의 입장이 돼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수 있지요. 저희 아이도 간혹 혼자 미끄럼틀을 타고 놀때면 거꾸로 올라갈 때가 있는데 책을 보면서 스스로 깨닫더라고요.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고 화해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좋은책키즈 #스토리버스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스토리버스 #좋은책키즈 #스토리버스스텝5-2 #유아책 #그림책 #글없는책 #생활그림책 #그림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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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키즈에서 출간되는 영유아를 위한 동화 <스토리버스> 작년 12월을 시작으로 매달 몇권씩 신간이 나오고 있다. 스토리버스란 우리 아이의 행복한 일상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따뜻한 일러스트로 담은 글이 없는 스토리 그림책이다. 이야기 전체에 글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고, 그렇기에 스토리버스의 독자인 부모님과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책이다. 1월에도 여러 신간이 나왔고 이번에 만나본 것은 Step 5-2 이다. 스토리버스 시리즈는 총 6개의 스텝으로 구성되어 있다. Mommy & Daddy's 의 STEP 1~3은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경험하는 소중한 추억을 아이의 시선을 통해 '부모가 아이에게 이야기'하며 교감할 수 있는 스토리 그림책이다. 권장 연령은 STEP 1 : 0~2세, STEP2 : 1~3세, STEP3 : 2~4세이다. Ours의 STEP4~6은 공동체 속에서 아이가 오감으로 느끼는 생생하고 특별한 경험을 '아이가 부모에게 이야기'하며 교감할 수 있는 스토리 그림책이다. 권장 연령은 STEP 4 : 3~5세, STEP 5 : 4~6세, STEP 5~7세이다. 지난번에 만났던 책이 대부분 STEP 1~3 이라 영유아를 위한 책이었다면, 이번에 만난 STEP 5는 권장 연령 4~6세로 한창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는 유아들이 대상이다. 그런 만큼 그림도 STEP 1~3이 아기들이 바라보는 1인칭 시선으로 가까운 곳을 보여줬다면, STEP 5는 좀 더 멀리서 바라보는 3인칭 시선으로 바뀌었다. 표지부터 미끄럼틀, 시소타기 놀이를 하는 또래 아이들의 모습이라 친근감이 든다. 아이가 자주 경험하는 내용으로 그림이 그려져 상상한 내용은 물론, 경험담을 활용한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겠다.
이번 스토리버스 STEP 5-2 에서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있다. 그러다가 미끄럼틀을 내려오는 아이와, 반대로 올라가는 아이와 충돌이 일어났다.
충돌한 아이들은 놀라고 아파서 울고, 주변 아이들은 놀라서 쳐다본다. 선생님께서 바로 달려와 상황을 확인하신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놀이터에서 놀 때의 규칙을 설명해 주신다. 미끄럼틀은 차례차례 이용해야해요. 반대로 올라가면 안 되고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가야해요.
반대로 올라간 아이는 다른 아이에게 사과하고 부딪힌 여자아이도 아까 울고 속상한 표정은 사라지고 편안한 표정이 되었다. 그림을 통해서 상황을 알 수 있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 되는지,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표정에서 감정을 알아볼 수도 있다. 스토리버스 그림이 재미있는 것이 중심 인물이 되는 선생님과 아이들 주변으로 다른 아이들의 모습도 달라진다. 문제가 발생하고 놀란 모습, 이제는 상황이 해결되니 다시 평소처럼 잘 놀고 있다. 그리고 주변에 강아지나 고양이가 나와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장면에서는 고양이가 나비를 좇고 있다. 글이 있다면 읽어주느라 바빴을 텐데, 글이 없으니 도리어 그림에 집중해서 중심 인물과 주변 인물, 배경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자기가 좋아하는 미끄럼틀, 시소가 나오니 관심을 가지고 책을 살펴보기 시작하는 아이.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본다. 책을 보며 자신이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았던 일이 생각났을 것이다. 스토리버스 시리즈는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맞춰서 책이 단계별로 나온다. 그래서 내 아이와 맞는 STEP 을 골라서 볼 수 있는 것이 좋다. 이번에 만난 STEP 5-2 는 아이가 친숙한 내용이 책으로 나와서 더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었다. 글이 없기에 여러 번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새로운 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 것도 스토리 버스의 장점이다. 그림을 살펴보며 상상력도 키우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교감할 수 있는 유아동화책으로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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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에서 스토리버스 STEP5-2 그림을 보면 누구나 말해줄 수 있는 스토리 따로 명시되어 있는 글은 없지만 그림을 보며 엄마의 생각으로 스토리를 말하고 우리 아들 입장에서 아들 생각으로 듣고 싶어 아들은 이 그림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어떤 내용으로 엄마한테 표현하고 말해줄지 조금은 궁금해 지는 책 ?? 아직 어려도 그림을 보고 “내려오는 친구랑 쿵 ?? “선생님이 왔어” 줄 서서 “차례대로 “타야 된다고 표현과 말해주는 아들 ??칭찬해 또 매일매일 다르게 말하는 아들 ?? 역시 아들은 자동차를 들고 미끄럼틀에 슝슝~ ㅋㅋ 놀이 하면서 책도 보고 아주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