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시공아트총서"는 인문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커다란 축복이었다. 쉽게 접하지 못할 주제들을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로 제공을 했기 때문이다. 이제 그 방식은 예전 스타일이 되었고 흑백 도판과 난해한 번역은 구매를 꺼리게 만드는 약점이 되어 버렸다. 출판사의 고충은 이해가 되지만 사실 아쉬운 시리즈이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시공아트총서"는 인문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커다란 축복이었다. 쉽게 접하지 못 할 주제들을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로 제공을 했기 때문이 다. 이제 그 방식은 예전 스타일이 되었고 흑백 도판과 난 해한 번역은 구매를 꺼리게 만드는 약점이 되어 버렸다. 출판사의 고충은 이해가 되지만 사실 아쉬운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