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부터 모으기 시작한거라 어쩔수 없이 사는 정도... 한 권에 내용 너무 짧고 스토리 전진 더디고... 이정도면 100권은 되야 끝이 날듯 이북으로 갈아타려고해도 돈이 또 드는거니 주저하게 되고 하 계륵입니다. 계륵이에요.... 하도 띄엄띄엄 나와서 이제 뭐가 뭔지 구분이 안가서 매번 다시 앞의 몇 권을 볼때만 좋네요 그 전권들을 샀다는건.. 그렇죠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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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권이네요. 하도 간만에 봐서 46권 내용이 가물가물 했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그냥 무난하게 봤어요. 47권에서 둘이 그다지 진도가 나가지 않으므로.. 실제로 둘이 만나는 컷이 하나도 없으므로.. ㅠㅠ 걍 문자 쓰는 정도.. 그것도 막 크게 달다구리한 문자도 아니고..ㅠ 47권에서는 쿄쿄가 카나에랑 놀이공원 같은 곳을 가서 거기서 갑자기 다른 사람과 동행하게 되고 그 사람이 알고보니..렌의.. 뭐 그런 이야기와 렌의 새로운 일? 프로젝트?데 대한 전개가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프린세스 프린스 뭐 이런게 비중이 높은 권인 느낌이었어요. 잘 봤어요. 48권은 또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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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4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으로 개인의 생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는 컷이 엄청 꽉차있고 글자가 많아서 읽는데 오래 걸렸는데 디지털 작화 방식으로 바뀌고 여백도 많이 생기고 컷이 엄청 커졌어요...글자도 별로 없고 스토리 진행도 많이 느려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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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47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렌에게 선물받은 티켓으로 놀이공원에 놀러 간 쿄코와 카나에. 어쩌다 보니 외국인 여성 ‘사라’와 동행하게 되는데요. 근데 사라의 정체가 놀랍네요. 이렇거 인연이 이어지네요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47권 작품 리뷰입니다. 인생 첫 데이트라고 들뜬 쿄코! 너무 귀여움ㅋㅋ 어쨌든 카나에와 함께-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절대로 렌이 아님ㅋ- 놀이공원에 온 쿄코는 다크문 감독이었던 오가타 감독의 친 아버지 다테 히로타카 감독을 만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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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47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읽을수록 갈증이 나요. 안달복달하는데 심지어 매 회를 넘어 매권 마지막이 절단신공입니다. 작가님 너무 잔인해요. 어서 뒷권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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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47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스킵 비트! 47권입니다. 렌에게 선물받은 티켓으로 쿄코와 카나에가 놀이공원에 놀러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47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더이상 돌아오지 않는 그림체... 느낀 건데 이 스킵비트의 매력은 스토리가 아니라 그림이었나보다. 그림체가 너무 망가져있다보니까 물론 나름 정돈한 게 보이긴 하는데 이미 원 그림체는 흔적만 남아있는 수준이라 ㅎ.. 이런 느낌으로 내용이고뭐고 그림체가 좀 좋아졌나 하면서 읽게 된다. 사실상 대충대충 읽게 되는데.. 역시 장기연재의 폐해인 것인가...... 그러니까 빨리 좀 끝내지....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47권 리뷰입니다 렌에게 선물받은 티켓으로 놀이공원에 놀러 간 쿄코와 카나에..그런데 어쩌다가 외국인 여성 사라와 동행하게 된다 하지만 소소하다 생각했던 그 만남에는 예상치 못했던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리고 같은 시각 렌은 한 남자와 중대한 만남을 갖는다 새로운 만남이 엮이는데 아무래도 완결이 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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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비트! 47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단행본 나올 때마다 챙겨보다가 진행속도가 너무 느려서 완결되면 보려고 했는데 아직 완결 전이네요. 얼마나 진행됐나 궁금해서 건너뛰고 47권 먼저 구매했는데 드디어 렌과 쿄코 사이에 진전이 있었나봐요. 그런데 아주 조금인...그래도 연애 감정으로 진전된 게 어디냐 싶어요. 여전히 재밌고 개그코드도 취향인데 스토리 진행 속도가 느려서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