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작 몬스터의 애장판이 나왔다. 90년대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만화가 이렇게까지도 긴장감있게 표현될 수 있구나하는 것을 느꼈다.
주인공인 의사 텐마가 살려냈던 아이가 연쇄살인마가 되었고, 그를 추적해나가는 내용의 스릴러 만화이다. 한컷한컷 한장한장 읽어나갈때마다 긴장감이 끝없이 이어진다.
언젠가 애장판이 나오면 꼭 소장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렇게 출판이 되었다.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어도 손색이 없을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스릴러를 즐기는 독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작품.
|
| 우라사와나오키 작가의 대표작 몬스터 완전판 2권입니다 진심 우라사와나오키는 천재가아닐까 싶은 작품입니다 읽고있노라면 흡사 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긴장감과 간간히 유머도 있고 강약 조절이 대단한 작가입니다 아무탈없이 완결까지 쭉쭉 나와주길 고대합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
| 우라사와 나오키 선생님께서 파인애플아미 이후 만드신 대표작이자 역사에 길이 남을 미스터리 스릴러인 몬스터가 완전판으로 다시 한번 돌아왔습니다.요즘은 소위말하는 오타쿠 만화,그러니까 미소년,미소녀등만 나오고 내용은 속빈 강정인 만화들이 범람을 하지만,이 몬스터는 그런 만화가 아닙니다.그림체뿐 아니라 스토리의 부분이 이 만화를 명작으로 만들었으니 만화에 취미가 없으신 분들께도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MONSTER 몬스터 완전판 2 |
|
몬스터 완전판 2권입니다. 완전판으로 다시 나온 몬스터 정말 재미있습니다. 충분한 소장가치를 가지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풍부한 세계관을 느낄수 있는 훌륭한 책인것 같습니다. 몬스터 완전판을 정주행 중인데 끝까지 주행할 생각입니다. |
|
자신이 살려낸 요한의 정체가 희대의 괴물임을 깨닫고 그를 직접 단죄하기 위해 총기 훈련을 거치며 도망자 신세로 추적에 나서는 덴마의 처절한 행보를 다룬 2권입니다. 요한의 쌍둥이 여동생 니나(안나) 또한 복수를 위해 독자적인 추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옛 동독의 비밀 고아원 '511 킨더하임'에서 벌어졌던 잔혹한 인간 개조 실험과 요한의 끔찍한 과거가 서서히 베일을 벗습니다. 룬게 경부의 숨 막히는 포위망과 인간의 존엄 및 악의 본질을 파고드는 치밀한 심리 묘사가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선사하는 미스터리 스릴러의 불후의 명작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분위기와 연출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만들어 내는 명작 만화예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의문이 생기고, 과거의 사건들이 현재와 연결되면서 점점 빠져들게 돼요. 캐릭터들의 심리 묘사도 뛰어나서 단순히 범인을 찾는 추리물과는 다른 재미가 있어요. 오래 소장하면서 다시 읽어도 좋은 작품이라 적극 추천해요. |
|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 몬스터와 21세기 소년 모두를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몬스터에게 더 애정이 가는 이유는 용두용미 결말 때문일 것이다. 학창시절 야자실에서 매권을 읽으며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이젠 당당하게 책장에 소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 우라사와 나오키의 역작이자 추리 만화의 대가로 불리는 작품을 읽게 되어 많은 기대가 되었다. 기대를 남어 박진감과 반전 그리고 엄청난 전개들이 내 마음을 휘몰아쳤고 볼때마다 다음 장면이 기다려지며 궁금해졌다.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테나 박사의 앞날을 응원한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MONSTER 몬스터 완전판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