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램 추천받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책 양에 비해 가격은 좀 비싼편이긴 하나 참 좋은 교재입니다. 단순히 개념 설명을 해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문학을 읽을때 어떤 점을 주의깊게 읽고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능에 나오는 지문은 대부분 처음 보는 지문일텐데 낯선지문을 잘 읽고 해석할 수 있고 어떻게 문제에 접근해야하는지 출제자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라 좋았습니다. |
|
일단 좀 늦게 발견해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문제집 자체가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비문학 부분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한 만큼 비문학은 꽤 실력이 올라왔는데 문학이 오히려 한개씩 틀리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찾다가 발견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문학도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만큼 수능에 적합한 문학 푸는 자세를 알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배송도 하루배송이라 좋았습니다 |
|
수능독해 교재들을 알아보다가 이 책이 저와 잘 맞을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문학을 잘 못하는데 저의 이런 점을 보완해주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로 나온 교재들이 있다면 다음권도 사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저의 국어 점수를 올리는데 많은 도움을 준 교재입니다. 다시한번 추천합니다. |
|
피램 생각의 전개 문학편은 작년과 다르게 1,2권으로 분권이 되었습니다. 저자님 설명으로는 해설을 완전히 갈아엎어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하셔서 작년에도 구매했지만 올해 다시 1,2권을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작년1권보다 가독성이 좋아졌고 해설도 풍부해졌습니다. 생각의 전개 교재는 단순한 수능 기출문제집이 아니라 학생이 지문을 대할때 사고과정을 자세히 기술한 책입니다. 수능 시험장에서 학생이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할것을 구분해주고 꽤나 실전에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지문 독해법을 다루고 있어서 수능국어의 방향을 잡기에 도움이 됩니다 |
| 발단 교재를 다 푼 후에 해당 교재를 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번 해 새로 리뉴얼 되는 걸 기다려서 구매를 했는데 만족스럽네요 국어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독학서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국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좋은 교재였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이유는 다른 데 있지 않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와 같이 고민이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드려요 |
|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개씹띵작 |
|
생소한책을 재수하는 아들이 사달라고해서 주문했습니다.나머지 언어와 매체도 구입할예정이라 새시리즈 출간시 알림설정해놨다. 인강교재인줄알고 주문하려고하는데 당황스럽네요. 공부하는 아들은 만족해합니다. for2023 나머지도 얼른 나왔으면합니다. 피랩 국어교재로 공부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가길 바랍니다. 2023년에는 봄날이 오길 바라며 피램 수능 국어 생각의 전개 문학1 마친후 2권 사려고하는데 아직 출간전이더라구요. |
|
아직 책을 끝까지 보지는 않았지만 모호한 경계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독서보다 문학을 훨씬 어려워하는 쪽이라 문학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선지는 애매모호한 것 같다는 느낌과 어떤 기준으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답답했다. 이 책을 보면서 문학에 대한 접근법과 명료한 선지에 대한 해석을 배울 수 있었다. 문학 1권을 모두 보고나서 이어저 출간될 2권도 꼭 사서 공부할 예정이다. |
|
작년에는 for2022 버전을 구매했었고, 이번에는 for2023버전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2023피램은 문학이 1권과 2권으로 나뉘어져있다는 점이네요. 이는 피램 비문학도 마찬가지 입니다. 본교재의 두께를 보고 많이 얇아진 것 같아 엥 ? 스러운 기분이 들었으나, 본교재의 경우 작년과 달리 하루치 분량이 정해져있고, 해설지가 작년에 비해 정교해지면서 작년 피드백들을 적극 반영해주셨기에 믿고 2권까지 기다려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