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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단순히 학교 괴담을 소재로 한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등장인물들의 관계에도 관심이 가게 됨. 귀여운 장면과 진지한 분위기가 함께 있어서 더욱 흥미로움. 무엇보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정말 예쁘고 개성 있어서 단행본을 모으는 재미가 있음. 계속 소장하고 싶은 작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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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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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의 내용을 ㅈ너무 사랑해요 누가 사랑하냐고요?? 바로 제가요 ㅎㅎ 왜냐하면요 질투하는 하나코도 너무 귀엽도요 또 유카타를 입은 네네도 너무 예쁘고요 또 과거의 유기 아마네가 너무 귀엽고 또 네네가 본인 취향이라는 아마네 너무 귀엽고 네네가 준 소원종이에 네네누나를 만날수잇기를 이렇게 적은것도 너무 귀여워서 하.. 그냥 너희가 내 여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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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박소년 하나코 군 08권 리뷰입니다. 거울지옥에서 돌아왔지만 기운이 없는 코우를 위해 같이 축제를 즐기고 정신을 차려보니 50년전 세계로 가버립니다. 여기서 이제 생전의 하나코를 만나게 돼요. 지하군은 주말 쿠폰 사용해서 조금씩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얼른 다음권도 구매해서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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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군 8권 구매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하군 에피소드 중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이고 표지의 색감 구도 의상 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네네 유카타 착장 정말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ㅠㅠ 화장실조 3명의 케미도 잘 두드러져서 정말 좋아하는 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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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시공간을 넘어선 애틋한 서사 속에서 캐릭터들의 진심과 절절한 감정이 폭발하는 회차입니다. 칠석 축제를 배경으로 네네가 과거의 세계로 길을 잃고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죽기 전의 어린 '유기 아마네'와의 조우는 8권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눈물겹고 아름다운 대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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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작품의 주인공은 물론 한 나코 분이겠지만 읽다 보면 아무래도 이게 시점이 여자아이 이름 까먹었다.하여튼 이 여자아이입장으로 진행되는 사건들이 참 많다 보니까 이제 주인공을 여자 아이로 생각하게 되는 그런 것도 좀 있어요. 그런데 걔 입장에서 보다 보면 은 설렘이 두 배 세 배 10배 이벤트 재밌어요 |
| 이 세상의 모든 감탄사를 이어 붙여도 모자랍니다. 내 행복, 내 도파민, 내 사랑, 내 돈 털이범, 내 즐거움.. 공상화 전에 이렇게 미친 에피소드를 내주신 아이다이로 작가님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대여했는데 당장 소장으로 재구매 해야겠네요.. |
|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매합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고 캐릭터들도 너무 멋집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계속 기대하게 만듭니다~~앞으로 너무 너무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순식간에 읽어버리지만 아쉬워서 무한반복해서 보고 또 봅니다~~ |
| 아이다 이로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8권입니다. 하나코 군과 네네, 그리고 코우는 괴이들의 축제를 즐기고 네네는 과거의 유기 아마네과 마주치게 됩니다. 과거 축제 년도를 보니 아마네와 네네의 나이차이가 꽤 나는거 같은데.. 최신 전개를 보면 괜찮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