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3권에서는 학교의 오랜 미스터리인 '7대 불가사의 6번(죽음과 제물을 관장하는 괴이)'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6번의 수하들에게 아오이가 납치당하자, 아카네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네네, 하나코 군과 함께 6번의 경계로 뛰어듭니다. 그 과정에서 아오이 집안에 숨겨진 비밀과 인신공희 제물의 운명이 밝혀지고, 하나코 군이 무언가 숨기고 있다는 의심이 깊어집니다. |
|
어우 난 얘네들 사복 나올 때마다 너무 좋아 죽겠어. 그냥 그림 너무 예쁘고 요. 애들도 너무 예쁘고 요. 그냥 옷도 예쁘지만 그냥 애들이 그냥 반짝반짝 너무 예뻐요. 이 작가님은 디자인 자체도 참 잘하지만 특수효과라고 해야 되나? 톤? 그런 거를 너무 잘 써가지고 보는 사람 눈이 즐겁네요. |
|
아이다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화와 창의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더하는 만화이다. 화사한 표지와 최애 캐릭터들의 등장이 특히 좋다. 읽는 내내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고, 고조되는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며 다음 권을 기다리는 설렘이 있다. |
|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 입니다~~ 캐릭터도 너무 너무 멋지고 이쁘네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계속 계속 궁금하게 만듭니다~~앞으로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금방 금방 읽어버리는게 아쉬워요~~ 계속계속~보고 또 봅니다~~ |
|
지박소년 하나코 군 13권 감상 후기~~ 표지 너무 예뿌다 ㅠㅜㅠ 네네랑 아오이 너무 예쁘고 귀엽고 최고다 내가 유일하게 화보집? 일러스트집?을 구매한 일본 만화... 하 진짜 그림 너무 예쁘게 잘 그리시는 거 같음 색감 어떻게 이렇게 잘 잡지? 눈호강 미쳤다 |
|
이런 그림체를 별로 선호하지는 않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이후 내용이 궁금해서 사모으고 있네요~ 단순 학교괴담인줄 알았는데...복잡한 비밀이 있는것같아서...얼른 다음권을 봐야겠네요! 후발 주자는 몰아볼수있는 장점은 있는데...초판부록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
| 지하군은 진짜 정신없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제가 보통 만화책 읽을때 최대 2,3권이거든요? 근데 지라군은 6,7권 란번에 읽어도 하나도 안지루하고 그림채도 예뻐서 계속보게되요! 앞으로도 지박소년 하나코군 잘 챙겨보겠습니다. |
| 아이다 이로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13권입니다. 작가님 그림이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 해서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을 보는 가장 큰 이유가 그림일 정도로..! 이번엔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주변 인물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주는게 참 좋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전 권 중간에 마무리 된 ‘공상화’ 스토리가 너무 엄청났어서 다음 내용을 보고 큰 감흥을 못 느끼면 어쩌지? 라는 고민을 조금 했었는데요… 정말 믿고 보는 만화네요 이거🥹 자주 등장했지만 서사가 덜 풀린 캐릭터들을 다루기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한데 내용도 정말…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푹 빠지게 만드네요ㅜㅜ 그동안 어렴풋이 존재만 알려져 있던 새로운 캐릭터도 나와서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 내용을 기대되게 하는 만화🥰 스포일러 때문에 내용은 직접 담지 않았지만 ‘공상화’에서 멈추셨다면 꼭 이어서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
| 하나코와 친구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서로 돕는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무서운 일도 함께 하면 이길 수 있다는 걸 배웠고,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하나코의 슬픈 과거가 마음에 걸리지만, 네네의 용기 있는 행동이 희망을 주었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뭉클한 감동이 있는 만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