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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군인이면서 역사학자이시네요. 본인이 근무했던 지역을 포함 미국의 적대국(러시아,중국,이란,북한,아프가니스탄)과의 역사적 분쟁 배경과 현재 상황을 경험을 토대로 저술을 했네요 푸틴이 이번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원인으로 크림반도합병시 나토나 유럽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했고 시리아내전에서 러시아가 비인륜적인 무기(생화학무기 독가스)를 수차례사용하였지만 미국은 비난만 하고 실직적인 대응을 안했기때문에 과감하게 침공을 한것이라고 하네요. 미국이 쉽게 개입을 안하는 이유는 세계대전에 주요 교전국들이 몰락하는 것을 봤기때문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승자도 결국 망하는 제로섬게임,,,, 러시아 다음 바로 중국편이 나오는데 방법이 다르네요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을 괴롭히는 중ㄱ구 결국 여러 경제제재를 당하고 화웨이라는 회사를 본보기로 손봐주것으로 대응하는 미국 하지만 경제적으로 중국에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인 한국과 대만은 중간에서 난감한 입장이기도 하구요, 타이완도 25%나 중국수출비중이라서 대응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러시아 중국 뒤로 북한 아프카니스탄 이란등 적성국가들을 다루고 있어 국제정치학과 지정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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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마스터 장군이 쓴 책이 나온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다시 펼쳐진 신냉전에 미국 보수주의자 시각을 지닌 맥마스터 장군의 이야기는 읽어 볼만 합니다.
이 말에 보수주의적이고 강경한 미국 내부에서는 끄덕일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이 이런 전세계적인 전선을 감당할수 있겠는가 입니다.
가장 주목할한 부분은 뒷장에 할애된 북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한국과 미국의 지향점이 달라질수 밖에 없음을 절감했습니다.
북한을 굴복시킬것인가? 붕괴시킬것인가? 핵무력화는 가능한가?
여기에 대해서 저자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일간의 과거사를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북한의 위협을 빌미로 자꾸 일본과의 동맹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유쾌하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알고 다시 보면 미국의 전략은 문제점이 많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미국과 한국의 이익이 예전과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