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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딸아이가 겨울내내 유치원에서 세계의 여러 나라를 배우며,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세계 여행!! 비행기타고 여행가자는 말을 종종 하는데요, 그러면서 나라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졌답니다. 위치, 나라 국기, 사람, 명소, 동물, 식물 등등 여러 궁금한 질문 중에, 우리 나라에 있는 동물이나 식물들이 다른 나라에도 있을까?? 이걸 물어보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 줄까 하던 찰라, 바로 이 책!! "색칠해 봐 야생동물" 으로 궁금증이 해소 되었답니다. 색칠해 봐! 야생동물은, ☆ 대륙으로 구분되어 있는 지도로 되어있어서 나라 또한 수도까지 지리를 익힐수 있어요. ☆ 색칠하며 동물과 식물에 대한 정보도 알수 있어요. ☆ 뒷부분에 컬러링할 수 있는 세계의 여러 나라 국기까지!! ☆ 배움과 지식이 쌓이는 집콕놀이용으로 최고!!?? 혼자서 색칠하며 세계 곳곳에 대한 야생동물과 식물도 배우고, 딸아이는 컬러링 후 진짜 실사도 궁금해해서 컴퓨터로 사진도 보여주었더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꼭 컬러링을 하지 않아도 각 대륙별 동식물을 가볍게 둘러보는 용도로도 좋은것 같아요!! 한번에 다 칠하기 양도 많고, 모든 페이지에 절취선이 있어서 한장씩 뜯어 색연필만 챙겨 외출시 가져가도 딱!!??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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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요즘은 거의 집콕이라... 아이들이 잠들고 나면 엄마의 고민이 시작되어요.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온갖 흥미롭고 진귀한 동식물들... 동식물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어른인 저도 모르는 많은 동물들이 존재하더라구요. 요즘은 가정보육하기 시작하면서 계속 집콕이라... 꼼꼼히 색칠해나가면서 아이들 집중력도 길러주기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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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휴즈 . 그림 / 이계순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코시국에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의 에너지는 자꾸만 쌓이네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까? 고민하던 중 풀빛에서 보내준 컬러링을 만났어요. 집에 있는 색칠 도구~로 하루 한 장 컬러링 함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그림! 한 장씩 뜯어서 편하게 색칠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 나만의 개성이 담긴 색깔로 색을 입혀서 나만의 특별한 야생 동물 책을 완성해 봐요.
놀라운 야생 동물 세계에 온 걸 환영해요! 책장을 넘겨 지도 위에 그려진 흥미로운 동물들을 살펴보세요. 이름과 습성을 알아보고 하나씩 색칠하다 보면 야생 동물에 대한 지식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동물은 사람이 만든 국경선을 인식하지 못해요. 여러 지역에 넓게 걸쳐서 사는 동물도 있고, 특정한 섬에만 사는 동물이 있지요. 어떤 지역에 동물이 사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세요. 지도를 따라 전 세계의 동물과 곤충, 식물을 만나는 여행 을 떠나 보세요 (본문 중에서) . .
책장을 넘기면 먼저 반겨주는 세계지도. 우와~ 저절로 소리가 나오네요. 눈이 바빠집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가득하네요. 먼저 대륙 알기 -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극지방
어디로 갈까요? 고민고민하던 아이가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서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동아프리카)
동아프리카에서 아이가 알고 있는 동물은? -뱀 상어가 있어요. 돌목 상어과 있어요. 표범도 살고 있네요.
가장 웃겼던 동물 이름은? -노랑 개코원숭이, 닭새우, 맨드릴개코원숭이
더운 아프리카에는 어떤 나무가 살까요? -바오바브나무, 소시지 나무
식물도 있나요? -이집트 연꽃, 프랑 킨 센스
. . . 그럼 한번 색칠을 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선택한 친구는 뱀상어였어요. 무지개처럼 이쁘게 하고 싶다면 빨, 주, 노, 초... 작은 그림인데도 꽤 잘하네요. ^^ 이러면서 소근육도 발달되면서 미적감각도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얼마나 집중하는지 저절로 입이 모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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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하다 보니 어느새 완성에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니 나라 이름과 수도도 나와있어요. 지금은 나라 이름을 읽어보는 수준이지만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여행도 갈 수 있겠죠?
드디어 완성!!! 완성하고 나니 정말 뿌듯해하고 너무 좋아하네요.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도 미리 구경도 하면서 색연필이 아닌 물감으로도 하고 싶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페이지는 한 장씩 쉽게 뜯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더욱 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종이의 각 장은 한쪽 면에만 그림이 인쇄되어 있어서 색칠을 다 마치고 나면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서 집 안을 더욱 멋지게 꾸밀 수도 있지요.
여기서 끝나면 아쉬울까요? 세계 국기도 색칠할 수 있게 나와있어요. 국기 안에 있는 점의 색과 같은 색으로 칠하면 된답니다.^^
집콕놀이 이젠 할 게 없다는 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컬러링북이네요. 사실, 저도 무지 재미있었네요.^^ 다음에는 물감으로 도전해 보려고요. 겨울방학이 가기 전 아이들과 함께 <색칠해 봐! 야생동물> 꼭 해보시길 바라요.~
#풀빛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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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색칠공부에 푹 빠진 둘째를 위해 준비한 컬러링 지도책이에요.
사실 책의 컨셉 자체는 9세 큰애에게 맞을 것 같았고, 색을 칠하는 행위 자체는 둘째에게 맞을 것 같았지만... 둘이 힘을 합쳐보라며ㅋㅋㅋ (우리 큰애는 살아생전 색칠공부에 1도 관심이 없는 남좌)
동물 한 마리 한 마리를 정성껏 색칠하다 보면 전 세계에 어떤 야생동물들이 분포되어 있는지 저절로 알게되지요 :)
지구상에는 약 1,500만 종의 생물이 존재한다고 해요. 우리는 이 다양한 동식물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죠.
<색칠해 봐! 야생 동물>은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온갖 흥미롭고 진귀한 동식물을 세계 대륙별로 나누어 만나 볼 수 있는 지식 컬러링북입니다. 색칠하는거 좋아하고, 동물 좋아하고, 세계지도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취미책이에요.
우리나라가 있는 동북아시아부터,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그리고 저 멀리 남극까지- 큼직한 페이지마다 대륙별 지도가 펼쳐지고, 그 지역에 사는 동식물이 지도 위에 오밀조밀 그려져 있어요.
동식물 그림에는 이름과 함께 간단한 습성 정보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동식물을 색칠하면서 동식물의 생태 지식도 쌓을 수 있지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1,500만 종의 생물들은 모두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생김새와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을 칠하며 이런 배경지식도 얻을 수 있으니 칠하는 재미, 읽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지도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
각 대륙 지도를 조금 자세히 살펴 보면, 해당 대륙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와 수도가 함께 표시되어 있는데요- 알록달록 컬러링을 하다 보면 어떤 대륙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세계 지리 정보까지도 함께 익힐 수 있겠어요 :)
책의 맨 뒷 부분에는 각 나라별 국기를 모아놓은 부분도 있더라구요. 이 부분이 또 킬링파트가 되어줍니다. 혹시 세계 여러나라 국기에 관심 없는 친구 있나요...??
우리집 아이들은 국기에 관심이 매우 많기 때문에, 국기를 칠하며 외우고 서로 국기카드로 맞추는 보드게임까지 즐겁게 한다는 거-
또한 컬러링을 할 때 책으로 된 구성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색칠해 봐! 야생동물> 컬러링 지도책은 모든 페이지를 뜯어낼 수 있도록 배려해두었어요. 절취선을 따라 토도독 뜯어내서 색칠하면 간편하겠죠?
색칠하는 거 좋아하는 둘째랑 세계지도부터 찬찬히 색칠하고 있는데, 그림이 워낙 오밀조밀하고 귀여워서 이 동물 이름이 뭘까? 서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색칠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세계지도에는 동물 이름이 나와있지 않더라구요ㅎㅎ)
학기가 시작되려면 아직도 2주나 남았기 때문에 시간을 보낼 아이템들이 필요한데(ㅠㅠ) 그런점에서 아이의 취향과 지식을 함께 겨냥한 컬러링 지도책 강추해요!!
풀빛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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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시국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색칠해봐 야생동물은 하루한장 컬러링 지도책이에요 먼저 세계지도와 함께 각 대륙이나 다람쥐는 검은색으로 꽃은 파란색으로
첫장에서 세계지도 전체를 봤다면 울딸은 평소에 옥토넛이나 유후구조대처럼 아마존강에서는 플라밍고가 없어서 아쉬워했는데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기린이나 코끼리 원숭이 뿐만 아니라
뒤쪽에는 세계 여러나라의 국기도 색칠해볼 수 있어요
세계지도와 함께 다양한 동식물들을 보면서 동식물들을 컬러링도 하고 세계지리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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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기나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걱정하는 와중에 색칠해 봐 야생동물이란 책을 만났다. 이 책을 받아드는 순간 생각보다 크기가 큰 책 이여서 좀 놀랐다. 아직 세계 각국의 나라와 수도는 잘은 모르지만 세계수도송을 조금 외웠기에 대충 여기저기 짚어가며 수도 이름을 댄다. 친절하게 이 책은 빨강 색점으로 그 나라의 수도 이름이 나와있다. 그래서 그 주변 동식물들과 바다생물을 알아가기도 하지만 나라 와 수도 이름까지도 볼 수 있는 일거양득의 책인듯싶어 마음에 들었다.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 주변 국가들부터 살펴보았는데 우선 우리나라에 해당하는 동물이 없었다. 그래서 좀 슬펐다. 옛날에는 호랑이도 살았다고 하던데 그 많던 호랑이를 위해 한 동물이라며 일본군들이 다 잡아 죽이지만 안았어도 우리나라에 호랑이가 떡하니 이 책에 나와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도 동물농장 티브이에서 어느 동물원에 잘 자라고 있는 호랑이 5남매를 보며 위안 아닌 위안을 받아본다.
그리고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한번 나와서 알고 있는 코모도 왕도마뱀이 나와있었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도마뱀이라고 소개 글까지 나와있었다. 나는 아이들과 YTN 사이언스 채널을 통해서 세계 각국의 동물들 이야기를 많이 봐왔던 터라 생긴 게 웃긴 코주부원숭이, 물속에선 날쌘 하마, 바닷속의 매서운 범고래, 화려한 색 상의로 유혹하는 춤을 추는 극락조, 물속을 거꾸로 오르는 연어 등등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알지 못하는 생물들을 보며 다양한 생물에 다시 한번 놀랬다.
우선 첫 장을 아이들과 같이 칠해보는데 그 동물이나 식물들의 정확한 생김새가 궁금하여 검색해 보고 그 색에 맞게 칠해보았다. 그래서 그런지 많이 이쁘지 않고 그저 갈색 회색 검은색 등색의 표현이 잘되지 않아서 후반에는 그냥 찾아보고 아 이러한 동물이구나 알고 색은 마음대로 칠하는 식으로 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링컨이랑 허맨스 거북은 검색조차 되지 않아서 이건 상상 속의 동물인가 왜 나오지 않지? 번역이 잘못된 건가? 인터넷 세상에는 나와있지 않아서 궁금증이 가시지 않았다. 이 책의 장점은 찢기 쉽게 찢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색칠하고 벽 여기저기에 붙여놓고 보기 좋은 거 같았다. 아이가 신기하게 생각하는 동물이 큰 개미 핥기와 브라질 세띠아르마딜로라고했다. 우선 큰 개미핥기는 하루에 개미 3만 5천 마리의 엄청난 숫자에 놀랐고, 브라질 세띠아르마딜로는 공벌레도 아닌데 공처럼 동그랗게 몸을 마는 게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거 같아 신기해했다. 나는 세쿼이아는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라고하는데 그곳에 직접 가서 그 나무를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 시대에 어디 나가기 어렵지만 이렇게 세계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재미있는 거 같다. 남은 방학 하나하나 색칠해가며 즐거운 세계여행을 해야지. |
우리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바로 동물일 거예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생소한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지도일 것입니다
어릴 때 만국기 카드를 보여주고 놀아줘서 그런지 나라 이름은 조금씩 알고 있지만 지도를 보여주면 위치를 알고 있진 않아요 지도를 보는 것을 어려워하기도 하고요
저희 집에는 커다란 세계 지도 롤스크린이 있어요 그 지도 속에 각 나라마다의 랜드마크나 동물이 작게 그려져 있는데 아이들은 그 동물들을 보면서 판다가 있으면 중국, 캥거루가 있으면 호주, 펭귄이 있으면 남극, 북극곰이 있으면 북극! 이런 식으로 몇 가지 나라를 외우고 있더라고요 다행히 한국은 태극기의 모양도 알고 있어서 위치를 잘 알고 있었어요
어쨌든 아이들이 지도에 익숙해지고, 동물들이 사는 위치를 동시에 알려주는 방법이 있으면 참 좋겠다 했는데 이런 제 마음을 딱 알아챈 것처럼 등장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풀빛 출판사에서 출간된 '색칠해 봐! 야생동물'이라는 책이에요
저희 집에도 몇 권 있는데 모두 다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번에 나온 '색칠해 봐! 야생동물'도 크고, 멋진 책이었어요
이 책은 그냥 단순히 동물을 색칠하는 책이 아니라 컬러링 지도책이에요 각 대륙의 지도 속에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그려져 있어요 기본적으로 동물의 습성이나 살고 있는 지역 분포 등 야생 동물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저희 아이는 동물도 그렇지만 지도와 나라의 위치에 대한 호기심이 새롭게 생겨서 혼자서 수많은 나라의 이름을 쓰고 적는 재미에 빠져 있어요
물론 지도를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어? 이 동물이 여기도 살고 있네?, 어? 펭귄이 남극 말고 다른 곳에서도 살고 있네?라면서 이 책에서 추구한 목표도 스스로 정확하게 맞추어서 배우고 있답니다 엄마가 크게 도와줄 필요가 없어요 아이의 호기심과 호기심에 불을 지펴주는 책 한 권이 있으니 스스로 다 해버리거든요
홈스쿨링을 하는 부모님들이나 코로나 때문에 가정 보육을 하면서 지쳐 있는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다양한 놀이 학습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색칠하는 동안 옆에서 지켜보면서 잠시 쉴 수도 있겠죠?
지도의 구성은 단순하면서도 있을 건 모두 다 있습니다 각 대륙을 나누어서 구분 지었고 그 지도 속에서 각 나라의 이름과 수도의 표시도 되어 있고요 왼쪽 하단에는 지구 모양과 함께 위치를 표시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서 크게 분포된 동식물들을 그려둔 것 같아요 매우 익숙한 동물들도 있고 정말 처음 듣는 동물들도 있는데요 대표하는 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지역의 특색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실물을 보고 싶어 해서 저는 옆에서 따로 검색해서 사진과 그림을 비교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쉽게 뜯을 수 있도록 절취선이 있는데 직접 뜯어보니까 부드럽게 잘 뜯기고요 아이들이 직접 뜯을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물론 끝부분에서 급하게 잡아당기면 찢어질 수 있으니까
어린 친구들이 페이지를 뜯을 때는 부모님이 함께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각 지도 속의 동물들과 식물들 일러스트가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색칠하기에 부담이 없는 편이에요 동물 친구들의 생김새와 특징도 잘 드러나고 있어서 색칠하면서도 쫑알쫑알 많은 질문들을 던지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친구들은 아마도 동물들 이름을 읽으면서 웃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큰 아이도 이제 한글을 읽을 수 있는 나이다 보니 열심히 설명과 이름을 읽는데 몇 가지의 동물 이름이 웃기다고 생각했는지 깔깔 웃으면서 이름이 이게 뭐야~ 이상해!라고 한다거나 뜻을 묻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실물을 보여주고 똑같이 색칠하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일단 상상을 해서 색칠해 보고 나중에 실물을 보면서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원하는 페이지를 직접 선택하고 색칠하면서 멋진 나만의 동물 지도책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6살쯤부터 보여줘도 좋을 것 같고요 조금 큰 친구들도 해보면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물론 어른 이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어른이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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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문제가 이슈화가 되면서 야생 동식물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하지만, 동식물들 이름을 찾아보면 어렵기도 하고, 낯설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이내 관심이 시들해지곤 했다. 그리고 단지 단편적으로만 알게 되는 것 같았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을즈음에 이 컬러링북을 만났다. 이 책은 야생동식물들에 대한 흥미를 주기에 충분했다. 이 컬러링북은 전 세계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들을 지도 위에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나타내었다. 또한, 동식물들에 대한 정보도 간략히 설명되어 있어서 특히, 호기심 많은 시기인 아이들이 세계지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어떤 동식물이 서식하는지를 재미있게 색칠하면서 지식도 쌓을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책 뒤쪽에는 각 나라의 국기도 색칠하도록 되어있다. 알록달록 색칠한 뒤에 야생 동식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컬러링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점점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특히, 어른인 나로서도 멸종위기의 동식물들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지도 위에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컬러링과 정보 획득이라는 두마리의 토끼 모두 잡을 수 있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아주 유익한 컬러링북이라고 칭찬하고 싶다. 또한, 색칠한 뒤에 나만의 야생동식물 컬러링북으로 거듭나면서 뿌듯함도 배가 될거라 생각된다. 이 컬러링북을 강력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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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책 사이즈를 오픈하였더니. 먼저 세계지도 그림과 함께 다양한 야생동물 일러스트들이 등장하는데요, 뭔가 귀엽고 앙증맞게 그려진 동식물 일러스트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요, 다음장으로 넘겨 보시면 각 대륙을 클로즈업-하여
북아메리카 대륙의 동식물들이에요. 저희는 중앙아메리카의 동식물을 먼저 컬러링해보기로 했어요. 붉은색과 보라색 의 화려한 색감을 가진 딸기독화살개구리의 모습은 컬러링하니 더 멋져보였어요! 생각보다 신기하게 생기고 재밌게 생긴 동물들이 많더라구요 ^^
아이와 심심하던 찰나, 이 책과 함께하니 재미도 있고 저절로 공부가 되니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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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색칠해 봐! 야생 동물 (책콩서평) 독서 기간 : 2022. 02
<서평> 이번에 서평을 작성하는 “색칠해 봐! 야생 동물”책은 세계 대륙별, 해양별로 분포하고 있는 대표적인 야생 동물을 한눈에 배워 볼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지도 위에 펼쳐진 동물들을 색칠하며 자연스레 동물에 대해 궁금해하며 이들을 배워보고 더불어 세계 지리에 대해서도 같이 배울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세계적으로 많은 육지 생물과 바다 생물이 많이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종속과목강문계”에서 정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과(科) 정도에서 그치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속, 종까지 카테고리를 넓혀 나갈 수 있게 해주는 지식을 쌓기에 매우 훌륭한 책이다.
특히 아이가 색칠공부를 너무 좋아하는데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온갖 흥미롭고 진귀한 동식물을 세계 대륙을 누비며 만나 볼 수 있는 컬러링에, 책을 펼치면 우리나라가 있는 아시아부터,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남극과 북극까지 대륙별 지도를 통해 그 지역에 사는 동물들의 그림을 보고 색칠하는 것은 지식과 재미를 모두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동물들이 이름과 함께 간단한 정보가 함께 나와 있어서 동식물을 색칠하면서 동식물의 생태 지식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 두 페이지는 각 나라의 지도가 있고, 지도를 색칠해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세심하게도 지도에 색칠해야 할 색깔을 점으로 표시해주어 아이가 인터넷을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서도 쉽게 그 나라의 지도를 완성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다시 말하면 메인 컨텐츠인 동물들의 몸 색깔을 이처럼 표현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니면 실물 사진을 같이 첨부해주었다면 아이가 직관적으로 색칠을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좋은 소재를 잘 담아낸 좋은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