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솜이는 이 책을 보면서 사실 아직 7살이
읽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감염병 얘기가 나오니까 코로나에 대해서
바로 얘기를 하면서 이건 무서운거라고 말을
해주더라고요, 그만큼 이제는 감염병 자체가
남의 일이 아닌지라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아이와 현재 시기에 대한 상황에 대해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