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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 내 꿈은 친구 부자] 동화책에서 저학년 문고로 넘어가기 좋은 책!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책을 읽게 되었어요! 요즘 친구 문제로 고민이 많은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읽어보기 시작했답니다!
[내 꿈은 친구 부자] 책은 이렇게 시작해요 주인공 얼이와 새로 전학 온 친구 기혁이가 함께 짝이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학을 잘하는 기혁이가 부러워 쳐다보다가 시험 시간에 커닝을 했다는 오해를 사게 된 얼이 그런데 기혁이가 얼이가 오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친구로서 관심을 갖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고마운 친구 기혁이를 유심히 살펴보다가 매일 긴팔을 입고 오는 기혁이가 이상하게 느껴졌고, 아토피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게 됩니다. 다른 친구가 아토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기혁이를 괴물이라고 놀리게 되는데요~ 그 모습을 본 얼이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여기에 얼이가 좋아하는 소리도 등장하면서 흥미진진한 친구 관계도가 형성됩니다. 아이들이라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게 하더라고요~
딸아이와 오랜만에 책을 함께 읽었는데 책을 보는 내내 자신에게 일어난 일인 것처럼 걱정하며 분노하며 기뻐하며 책을 보더라고요;; 아무래도 공감 가는 내용들이라 그랬는지 오랜만에 후다닥 아이와 읽게 된 책이었답니다. 안 그래도 반장이 해보고 싶어서 인싸가 되고 싶고, 친구 부자가 되고 싶었던 딸아이에게 조금은 와닿는 내용이 아닐까 싶었어요~ 친구 부자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공감해 주고 배려해 줘야 된다는 걸 알게 된 거 같아요^^ 무엇보다 솔직해지기!! 그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 또는 새로운 반 친구들을 만나기 전에 걱정이 친구들이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랍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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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영향력이 커지는 시기 이번에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에 새로운 신간이 나왔어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아이는 이 표지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기에
역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책들은
독서 후, 활동지를 슬쩍 밀어주는 엄마!
친구 사이에도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공감할 수 있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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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무조건 독서가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많은 책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단행본도 좋고, 전집도 좋고, 시리즈도 좋은데요, 그 중에서 꼬박 챙겨보고 있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1권부터 최신판까지 빠지지 않고 보고 있어요.
지금까지 135권이 나와 있고요, 134번 내 꿈은 친국 부자 이야기는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친구들과 좋아하는 친구들, 그리고 내게 우호적이지 않은 친구들끼리의 관계 형성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담겨 있어요.
수학천재인 짝꿍을 동경하고, 짝꿍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못 마땅하게 생각해서 괜한 심술을 부리는 친구도 있고, 걸크러시처럼 정의롭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여자 친구의 활약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몰입이 잘 되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한 번 책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요.
요즘처럼 신학기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될 때, 그리고 비대면이라 친구들과의 상호 작용의 기회가 많이 줄어든 요즘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건전한 친구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좋은책어린이문고 시리즈는 초등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들이 가득하고, 한국 현실에 맞는 바로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가 가득해서 딸아이도 공감하면서 책 속의 친구들 이야기에 빠져들곤 하여서 이웃들에게 추천 드리고 있어요. 절대 실패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시리즈랍니다.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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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신간 134번 책이 나왔다.
새로 시작한다는 설렘으로 빨리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보면...
우리의 주인공의 꿈은 뭔가 직업이 아닌.....
이들 사이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내 꿈은 친구 부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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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년에 자기는 왜 가장 친한 친구가 없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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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는 사회, 학교에서 가족들 외에
얼이는 새로 전학 온 기혁이와 짝궁이 되었어요. 수학을 잘푸는 기혁이와 짝궁이 된게 좋은 얼이, 얼이는 수학 90점을 맞으면 엄마가 파자마 파티를 열어준다고 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친구를 세명 이상 사귀는 것도 하고 싶은데 그건 공부보다 어려울거 같아서 고민인 얼이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기혁이는 성완이에게 놀림을 받고 얼이 역시 성완이에게 기혁이 시험을 훔쳐 봤다는 누명을 쓰고 성완이로 인해서 기혁이와 얼이는 서로 챙겨주면서 우정을 쌓게 되는데요.
하지만 또다른 일이 생기게 되는데.... 얼이는 과연 모든 걸 풀고 성완이와 기혁이, 소라와 모두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친구를 사귀는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과 서로 배려하며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내 꿈은 친구 부자 새학기 친구들과 떨어져서 새롭게 적응해야하는 우리 아이는 내 꿈은 친구 부자를 통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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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재미와 감동은 물론,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초등추천도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저희집 어린이는 도서관에서 거의 다 대출하여 보고, 신간도 꼭 찾아 보고있는데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4권 『내 꿈은 친구 부자』가 출간되어 빠르게 만나보았어요. 제목만 보아도 친구를 좋아하는 저희집 어린이의 흥미를 UP시키기에 충분했는데요. 곧 학교생활을 앞두고 있는 예비초등 둘째도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푹 빠졌답니다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4 내 꿈은 친구 부자 조성자 글 ㅣ 박현주 그림 좋은책 어린이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저학년 친구들의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내는데요. 이번에 만나 본 『내 꿈은 친구 부자』는 친구를 많이 사귀고 잘 지내고 싶은 얼이를 통해서 학교 생활에서의 친구관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3학년 얼이는 친구부자라는 귀여운 꿈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집 어린이도 요즘 정말 친구를 엄마, 아빠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맘때쯤 아이들은 그럴 나이인가요?! ㅎㅎ
수학단원평가를 보는 날, 얼이는 수학천재인 짝꿍 기혁이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다가 뒷자리에 앉은 성완이로 인해 컨닝을 한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는 해프닝이 일어났어요. 얼토당토않는 상황에 얼이는 당황하지만, 짝꿍 기혁이는 보여주지 않았다는 말로 컨닝 사건을 마무리하는데요. 이 일로 하여금 얼이는 기혁이가 더욱 좋아지고 친해지고 싶어지네요. 어쩐지 자신의 진정한 친구가 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드는데요.
친하게 지내고 싶은 기혁이에게는 뭔가 말 못할 비밀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무더운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다니는 기혁이, 이유는 아토피 때문이었어요. 부스럼이 있는 피부를 친구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 여름에도 긴팔에 목티까지 입고 다닌 건데요. 어쩜, 이럴수가! 성완이는 이런 기혁이를 보며 괴물이라고 놀리기까지,,,
각 반에 보면, 정말 개구지고 악동스러운 친구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이 친구들도 알고 보면 순진하고 착한 아이들인데,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친구한테 괴물은 너무 한거 아니냐며, 우리집 어린이 화가 많이 났네요 ㅎㅎ
얼이는 기혁이처럼 긴팔 옷을 입고 학교에 와 기혁이가 어떨지 체험을 해 보는데요. 이런 모습을 보고, 기혁이도 얼이에게 감동을 받은 것 같아요. 둘은 진심을 나누는 친구가 될 수 있을것 같은데요?!
게다가, 소라는 자기 동생도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어서 기혁이의 마음을 안다면서 친구의 아픔을 함께 공감해주기까지~ 정말, 이런 친구들이라면 학교 다니는게 너무 즐거울 것 같아요.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 얼이와 기혁이는 우정을 쌓아가려나 싶었는데, 얼이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생겼어요. 그건 바로, 얼이가 소라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소라가 기혁이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자꾸만 삐뚤어지는 얼이랍니다.
우리집 어린이는 이런 얼이의 마음이 이해된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 사이에서 이런 갈등은 조금씩은 다들 있는지라,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잘 해주거나 친하게 지내면 느낄 수 있는 감정들,,, 이런걸 느끼는 걸 보면, 아이들도 바르게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기혁이와 소라가 친하게 지내는 것이 속상했던 얼이는 그만, 치사한 짓을 하고야 마는데요. 그런 행동을 한 후에 얼이의 마음도 편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친구부자의 꿈을 얼이는 이룰 수 있을까요?! 이럴땐 속으로 끙끙 앓지 말고, 진심을 전하면 된다는 저희집 어린이의 말을 들어보니 얼이도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살아가면서 친구는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더구나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친구의 존재란 그야말로 정말 대단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고 존중하며, 배려해주는 진짜 친구는 얼마나 될까요?! 우리집 어린이의 말처럼 진심을 다해 친구를 대한다면 친구부자라는 꿈은 쉽게 이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가오는 새 학기, 친구부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내 꿈은 친구부자』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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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꿈이 친구 부자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왠지 아주 멋진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데요. 친구가 많고 인기가 많은 아이들은 늘 친구들의 부러움을 삽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친구 많은 것이 인기있는 비결이지요. 혹시.. 친구 때문에 속상한 친구있나요? 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운 친구는요? 그럴 때 친구부자를 한번 읽어보세요. 마음이 든든한 기분이 드는 책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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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34 내꿈은 친구 부자 얼이는 수학천재 기혁이와 짝이 되었어요! 수학단원평가 시험을 90점 이상 받아오면 잠옷파티를 해준다는 이야기에 얼이는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잘 보앗지만 성완이는 기혁이꺼를 훔쳐봤다고 하지만 선생님덕에 억울함을 풀게 되었어요~! 아토피가 있는 기혁이는 더운 여름에도 긴팔입고 다니고 얼이가 준 과자도 안먹다보니 얼이가 조금 실망해서 사정을 설명하려다 기혁이 팔을 보고 성완이가 괴물이라고 소리쳤어요. 얼이는 다음날 기혁이처럼 긴옷을 입고 학교에 갔고 친구들이 기혁이의 아토피성피부염을 알고 같이 걱정해주어요~ 기혁이는 용기내어 다음날부터 반팔을입고 학교에 오고 기혁이는 얼이에게 친구부자라는 책을 선물해요. 그리고 소라에게도 책선물을 했다 기혁이랑 소라가 좋아한다고 소문이 나요 얼이도 소라를 좋아하는 마음에 한 행동때문에 성완이를 오해하는 일이 생기지만 잘 풀게 된답니다. 친구사이에서도 이렇게 오해가 생기면 서로 사과하고 푸는 모습이 참 좋은거같아요^^ 학교에 친구부자 작가인 김당당작가가 왔어요 김당당작가는 대인 기피증이 있다고 하지만 용기내서 학교에 온 건 친구 박철민작가와 아들때문이라고 해요 같은 학교라는 말에 아들이 누군지 궁금해하는데 탐정이 꿈인 성완이는 기혁이가 작가아들인걸 눈치채고 아이들이 박수를 쳐주어요! 김당당 작가는 최얼이 가져온 책에 " 멋진 친구 최얼에게! 친구 부자가 되세요 " 라고 써주었어요 4학년이 되면서 친한 아이랑 같은 반이 되지 않아 속상한 우리 첫째에게 좋은 책이 되었어요^^ 그동안 해온거처럼 친구들과 잘 지내서 4학년도 걱정 없이 친구들과 잘 지낼거라고 이야기해주네요~ 독서활동지도 하다보면서 3학년때 같은반 친구중 누가 젤 좋았던 친구인지 알게 되었고 친구사귀는 방법도 느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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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가지고 싶은게 장난감 이겠지만 그무엇보다 친구가 많은 아이가 제일 부러울것 같다는 우리집 예비초등생..^^ 외동아이라 친구를 좋아해 제목부터 취향저격.!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더욱더 가슴에 와닿는 제목이기도 하네요. 주인공 얼이와 짝궁 기혁이. 기혁이는 전학을 온 수학 천재 ! 짝궁이 똑똑한게 싫지 않지만 부러움에 쳐다봤다가 문제를 훔쳐봤다는 오해를 불러오기도 하고.. 짝 기혁이가 얼이편을 들어주어 너무 고마운 생각이 든 얼이.. 다음날 기혁이에게 고마워 과자를 건네지만 기혁이가 거절 ..얼이는 그런 기혁이가 섭섭하죠. 긴팔만 입는 기혁이. 계속 긴팔만 입는 기혁이가 궁금한 얼이. 기혁이는 자기가 아토피가 있어서 그런다는 사실을 말해주려다 친구 성완이에게 괴물이라고 놀림을 받게 되지요.. 이런 상황에 이런 놀림을 하지 않도록 아이랑 읽으며 가르켜 주니 알겠다고는 하는데 내아이가 그상황에 그걸 지킬지 너무나 가슴아프고 걱정되는 장면이네요ㅠ.. 아직은 어려 상대의 기분을 배려할수 있을지 마음아픈 대목 이었습니다. 학교 생활 에서 친구들과 생기는 다양한 상황 감정싸움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표현된것 같아 귀엽기도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한 책이었어요. 솔직하게 표현 한다는게 어른이 되어서도 어려운 일이지만 어린시절에 솔직함을 잘 배운다면 친구를 사귐에 있어 상처주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간다면 그누구보다 친구부자 가 될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 따뜻한 책인것 같습니다. 예비초 아이가 싱글거리며 집중해서 본 이야기라 읽고나서 한참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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