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정된 세법을 반영하여 새롭게 출판한 [해커스 세무회계연습_1. 부가가치세법/소득세법/상속세 및 증여세법]는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2차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학습서로서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재화의 공급시기, 간주공급, 부동산 일괄공급 및 임대, 대손세액공제, 과세표준과 관련된 부가가치세법, 매입세액공제, 의제매입세액공제, 재활용 폐자원 매입세액, 겸영사업자의 의제새액공제, 경영사업자의 세액 계산, 매출세액, 납부세액, 대리납부, 조기환급, 가산세, 차가감납부세액, 간이과세 등을 다루며, 소득세법에서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종합소득공제, 퇴직소득, 양도소득세 등을 다룹니다. 상속세법에서는 상속세의 과세가액/세액/과세표준, 증여세법에서는 증여세 차감납부세액, 반환과 증여재산공제, 불공정자본거래, 초과배당, 증여의제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각 주제에 따라 다양한 문제유형들에 대한 답안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해커스 세무회계연습_ 1.부가가치세법/소득세법/상속세 및 증여세법]는 이론학습을 마무리한 학습자 대상으로 2차 서술형 시험을 학습하기 위한 학습서로서 책에 실린 각 파트별 다양한 문제유형 통해 세무회계를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각 문제별 중요 포인트가 되는 부분에는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고, 모든 답안이 넘버링을 통해 순차적으로 서술되어 있어 핵심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하며 공부하기 수월합니다. 또한 의제매입세액공제, 공통매입세액 재계산 등의 세액산출과 같이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계산 과정도 가독성이 높게 서술되어 있어 이해가 쉽습니다.
각 물음에 따라 제시된 답안 양식에 따라 스스로 답을 적어 본 후, 해설지를 통해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답안을 암기하는 형식이 아니라 앞서 주어진 양식을 통해 해설과정을 스스로 산출해 보고, 체계적으로 작성된 답안을 보고 자신의 답안과 비교함으로써 추가 학습이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고, 틀린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학습서라고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세무회계는 CPA나 세무사 등 수험 과정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과목으로 꼽힐 뿐 아니라 이 기나긴 과정에서 일종의 화룡점정이라 할 만큼 회계, 세법 두 줄기의 맥이 하나로 합쳐지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이 과목을 마스터했다는 건 회계인으로서 실무 능력의 태반이 갖춰졌다는 증명이기도 합니다.
"연습"이니만큼 개념 설명보다는 예제 풀이 중심입니다. 물론 회계 과목의 특성상 예제의 꼼꼼한 풀이 자체가 개념 설명과 같은 위상입니다. p42에 보면 간주공급 문제가 나오는데 p43에 보면 20%라는 세율은 면세사업시 공습가액비율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이 나옵니다. 비율이나 세율이 워낙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외우기도 헷갈리는데, 바람직하지 못한 교재들을 보면 예를 들어 15%라 나오면 뭣 때문에 15%인지가 헷갈리게 되기가 십상입니다. 그때 이 비율은 어떤 근거에서 이런 수치가 나왔는지 명확하게 짚어 주는 교재가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수험생도 잠시 착각하여 비율 혹은 세율의 근거를 잘못 대기도 합니다.
p251을 보면 공통매입세액 관련 숫자들이 나옵니다. 일단 매입세액 불공제액을 1단계에서 구한 후 이것을 다시 공제해 주고 나서 최종적으로 확정 신고시 정산금액을 구합니다. 많은 교재들에서는 어느 금액이 어디에 연결되는지를 모르고 그저 계산과정에만 적시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특히 초심자들이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 교재는 화살표를 통해 금액과 금액이 어디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촘촘히 짚어 주는 게 좋았습니다.
요즘은 금융소득금액 계산이 자주 출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자소득, 배당소득, 그로스업, 종합과세대상 금액 네 가지를 모두 구해야 하는데 제가 여태 본 교재들 중 설명이 가장 깔끔해서, 이해가 다 된 후에도 계속 눈을 떼지 못하고 보곤 했습니다. 이처럼 세무회계 교재는 수험생들이 헷갈려하는 대목을 정확히 짚어 꼼꼼히 설명해 주는 교재, 편집이 보기 좋게 된 교재가 절실하다는 게 수험생들의 공통된 생각이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으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
해커스 재무회계, 세법학, 세무회계 등 종류별로 교재가 나와 있으며 세무회계 안에서도 세분화해서 교재가 나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주관식 문제 풀이 연습서인 '해커스 세무회계 연습' 교재입니다.
해커스 세무회계 연습은 1권과 2권이 있습니다. 1권에서는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회계나 세법 같은 것은 이름만 들어도 골치가 아프고 어렵게 느껴져요.
이 책에서는 이론적인 내용은 제외하고 세무회계 연습문제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세무회계 연습 문제 1번과 그 정답, 해설을 바로 연결해서 보여줍니다. 모든 페이지가 이렇게 구성 되어있어요. 보통의 문제집들은 답안지가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것과는 차별점을 보여줍니다.
연습 문제를 풀고 그 정답과 정답 풀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세무회계라는 과목이 어려운 만큼 이러한 구조라서 해답을 보면서 이해하며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여타 자격증 공부를 할 때 비교적 어렵지 않은 과목이었지만, 문제 풀이를 반복하는 방법이 저에게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해커스 세무회계 연습은 아예 책 자체가 이러한 문제풀이 구조로 되어있어서 어려운 과목인 만큼 공부에 더욱 도움이 되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세무사,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과 준비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우리의 생활과 떼려야 땔 수 없는 것이 세금이고 회계인데 반복해서 연습문제 풀이를 해서 감각을 익혀보고 싶습니다.
|
|
"저자들의 세무회계연습을 읽는다고 곧바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저자들은 해답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집필했다. (3쪽)" 나는 원재훈, 김현식, 김리석, 이훈엽님께서 저술하시고 <해커스패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부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이책의 특징은 세무회계문제를 처음으로 접하게되는 분들께서도 해설풀이 과정을 보게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씌어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이점이 이책의 신뢰성을 더욱 드높였다고 볼 수 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원재훈님께서는?한국 및 미국 공인회계사, 세무사로서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교수로도 활동중에 있다. 김현식, 김리석님께서는 한국 공인회계사, 이훈엽님께서는 세무사로 활동중이신데,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분들이 총출동하여 저술하신 책이라 책의 완성도가 더욱 드높았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등을 총 3편 764쪽에 걸쳐 세액산출 과정들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상속세법 증여세법 위 법들은 실무에 계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쉽게 경험해보고 징수되는 세목들이기에 상식적으로도 알면 참으로 유익하다 생각되었다. 특히, 우리들이 부동산을 매도할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의 각종 상황에서의 계산법들이 아주 자세히 소개해주셔서 참으로 뜻깊었다. 양도차익의 계산 양도소득금액 계산 자산별 양도소득금액 양도소득 과세표준 계산 양도차손의 공제 양도소득세 세율 적용 1세대 1주택 고가주택 겸용주택 부담부 증여 이월과세 우회양도 국외자산 양도소득세 정말 양도소득세 계산에 관한한 이책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나는 원재훈 님 등 네분께서 공동저술하시고 <해커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스스로 도전해봐야한다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문제는 반드시 혼자서 한번쯤 도전해봐야 한다. 특히 기출문제는 더더욱 그렇다. 그러니 도전해서 틀려보지않으면 절대로 정답을 맞출 수 없다.(3쪽) " #해커스세무회계연습1부가가치세법소득세법상속세및증여세법 #원재훈 #김현식 #김리석 #이훈엽 #해커스패스 #해커스 #부가가치세 #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양도차익 #양도소득금액 #겸용주택 #양도소득과세표준계산 #부담부증여 #양도차손의공제 #문화충전200 #문화충전200서평단 #이월과세 #우회양도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
|
세무회계...회계라는 말만 들어도 쥐가 나던 시절이 있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가장 또 접하기 꺼리는 부분도 된다. 숫자 놀음을 과히 좋아하는 않는 나로서는 의무적으로 공부했던 적이 있었는데, 친구는 다 딴 회계사 자격증을 나는 한동안 손을 놓았다가 다시 도전하려 한다.
세월도 많이 흐르고 요즘 전문 교재들도 워낙에 우수하게 잘 나와서 반은 안심을 하고 다시 머리에 쥐나려고 하는걸 진정시키면서 책을 펼쳤다. 1년에 3/4분기로 신고해야하는 부가가치세에 대한 법, 소득세법, 상속세와 증여세법에 대한 세무회계연습1 권이다. 2022년 개정세법 반영된 것으로 1편, 부가가치세법-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매입세액, 겸영사업자, 차가감납부세액 간이과세,2편 소득세법, 3편 3편 상속세및 증여세법 부록 세율및 소득 공제표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1 재화또는 용역의 공급문제로 과세기간의 과세표준을 구하는 문제다. 문제를 차례대로 풀어 본다면 고객들에게 상품권을 판매하고 댓가로 돈을 받았으나 당해 과세기간에 관련제품을 인도한 바 없다면 상품권 판매는 0 으로 수표 어음등 상품권은 화폐대용증권은 재화로 보지 않으며 상품권을 교환하고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때 과세를 함을 원칙으로 하므로 발생된 내용이 없다고 본다. 다음으로 제1기 과세기간에 당초 공급한 제품이 하자로 인해 그 제품을 회수하고 무상(원가2백, 시가 3백)으로 동일한 제품을 교체하여 주었을때, 불량품의 교환으로 보고 재화의 공급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과세표준은 0이다. 수탁판매는 위탁자의 공급으로 보므로 과세표준에 해당금액이 책정되며, 조세의 물납 역시 재화공급으로 보지 않고 가정용 차량 매각 역시 사업용이 아니였으므로 과세하지 않는다.
하나씩 풀다보니 재미도 붙는다. 문제를 풀고 해답을 보면서 중요어휘에 형관펜 을 이용하여 개념을 암기하는 것도 좋을거 같다.
간이과세자 납부세액이 종종 헷갈릴때가 있다. 간이 영수증 발행 업체인데 상대는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게 될경우가 있다. 이럴때 간이영수증 발행업체(비과세소득업체)의 사업장명과 번호를 기입해서 발행했던 적이 있는데 조금은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 관심이 있게 보게되었다.
다음은 2편 소득세법 중 양도소득세에 대해 알아본다.
양도차익에 대한 문제로 거주자 갑의 양도소득관련 자료가 제시되고 잔금 지급일 전에 소유권이전등기접수가 이뤄졌고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이 한달간격으로 이뤄졌다. 이때 양도 가액은 얼마인가? 특수관계자인 외의 사람과 거래 시 실제 양도가액으로 하는데 양도시기는 대부분 해당 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하는것이 원칙이나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기 때문에 등기붕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한다. 취득 당시 지출한 중개수수료를 취득원가에 가산하고 부가가치세는 취득원가에 가산한다. 등기를 언제 했느냐에 따라 취득가액이나 세금 납부여부가 결정되는데 잘 알아야 할 부분이다. 거실확장 공사비나 발코니 설치 비용등은 자본적 지출에 해당된다.
세무회계 문제가 적지 않는 양이지만 문제가 주로 왼쪽 면에 실려 있고 오른쪽 면은 해답이 있어서 해답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가며 방향을 잡아가는 것도 유익한거 같다.
이제 알겠다. 어려운 세무회계 문제를 설사 잘 푼다해도 중간에 실수도 하게 마련인데 바로 옆에 보이는 해답을 참고삼아서 풀어가다 보면 실마리도 잡히고 어렵게 느껴졌던 세무회계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풀릴수도 있어서 진도를 빼는데 훨씬 유리하다.
아마 내가 풀이 했던 방식처럼 풀기를 이 교재는 의도했다고 한다. 책을 다 들쳐보고 난후 머리말을 그제사 읽어보니...내 풀이 방법이 이 교재를 이해하는데 적합했던거 같다.
세무회계 방대한 양의 문제지만 해답이 함께 해서 참고하면서 풀어가다보면 그 양도 점점 소진되고 원하는 합격의 key도 거머쥘수 있을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다. |
|
2022년 세무사 시험이 확정되었다
세무회계를 준비할 때다
책을 선택한 이유
2022년도 제59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 인원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700명으로 결정되었다고
2월 21일 발표되었다.
본격적인 수험 준비를 시작할 때다.
2차 시험은 8월 27일에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인천에서 실시된다.
세무사 자격 2차 시험은 각 과목의 점수가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이면 합격한다.
다만 각 과목 점수가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사람의 수가 최소 합격 인원보다 적으면,
최소 합격 인원의 범위에서 모든 과목의 점수가 40점 이상인 사람 중
전 과목 평균 점수가 높은 순서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 시험일정 ( ※ 원서접수시간은 원서접수 첫날 09:00부터 마지막 날 18:00까지임)
□ 시험과목 및 방법
세법학 1부나 세법학 2부는 난이도가 매년 크게 차이가 나는
경향이 있다.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안정적인 회계학 2부에서
고득점을 노리는 것이 합격에 유리하다.
세무회계에 대한 안정적인 고득점이 필요하므로
"2022 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 : 부가가치세법·소득세법·상속세 및
증여세법"를 선택하였다.
책의 구성
"2022 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은
1편 부가가치세법
2편 소득세법
3편 상속세 및 증여세법
으로 구성되었다.
1편 부가가치세법 은
1장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2장 매입세액
3장 겸영사업자
4장 차가감납부세액
5장 간이과세
2편 소득세법 은
1장 이자소득과 배당소득
2장 사업소득
3장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4장 소득금액 계산의 특례
5장 종합소득공제
6장 종합소득세액 계산
7장 퇴직소득
8장 양도소득세
3편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은
1장 상속세
2장 증여세와 재산평가
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은 소감
"2022 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은
문제를 풀면서 세무회계를 익히도록 하였다.
간결하게 작성된 해답은 세무회계 시험에서
주관식 답안 작성시 도움이 된다.
답안 작성시 주의해야 할 부분은 컬러로 표시하여
공부에 도움을 준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험에서는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예상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2 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은 핵심 문제를 풀면서
세무회계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에서 ( https://cpa.hackers.com )에서
인강을 들을 수 있으며, 기출문제, 시험관련 정보를 제공하므로
추가적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와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2022 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을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
|
회계사,세무사 2차 시험대비 수험서로 해커스 세무회계 연습(1.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대한 문제집이다.
세법은 생활에 밀접한 부가세, 상속세,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동산 임대소득 등 다양한 법에 관해 배울 수 있어서 좋다. 그런데 반면에, 세무회계는 재미있다고 느끼면서도 매년마다 세법이 바뀌어서인지 어렵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기본이 되어있으면,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는데 어렵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은 특히나 세법 전문가인 공인회계사, 세무사, 미국 공인회계사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4명의 집필진이 쓴 문제집이라 우선 믿음이 간다. 확실히 세무사, 회계사 급 시험은 주관식이 많아 더 어려운 것 같다. 전산 세무 2급을 취득했지만, 세무사 시험 난이도는 범잡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방대하고도 어렵다.
실제로 문제를 간략하게 만들어 책의 분량을 줄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기출 문항의 양식과 답안 만큼은 그대로 두었다는 점에서 답안 양식에 맞출 정도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특이점을 꼽자면, 이론 요약을 따로 두지는 않고, 기출 문제를 위주로 해답 안에 간략히 이론 설명이 추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는 이론 상식을 같이 공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기출 문제의 정답과 해석을 반복해서 풀고,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본 이론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풀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 ![]() 영세율에 관한 문제와 해답에 해석을 함께 넣은 부분.(P. 75)
1. 수출대행
무역업을 영위하는 수출업자와 수출품 생산업자 등 공급자가 수출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수출업자의 명의로 수출한 경우에 수출품 생산자 A가 영세율의 적용을 받는다.
이때 대행수출업자는 대행수수료만을 과세표준으로 하여 일반세율을 적용하며,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여야 한다.
2. 내국신용장(구매확인서)에 의한 수출
공급일이 속하는 과세기간 종료일로부터 25일 이내에 내국신용장(구매확인서) 개설시 영세율을 적용한다.
3. 무상반출
사업자가 재화를 국외로 무상으로 반출(예: 해외박람회 반출)하는 경우는 수출하는 재화에 해당하여 영세율을 적용한다.
다만 다음의 경우는 재화를 국외로 무상으로 반출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재화의 공급으로 보지 않는다.
1) 국외 사업자에게 견본품을 반출하는 경우
2) 위탁가공무역방식으로 원자재 등을 무환으로 외국에 반출하는 경우(단, 원료를 대가업이 국외의 수탁가공 사업자에게 반출하여 가공한 재화를 양도하는 경우에 그 원료의 반출에 대해 영세율이 적용되는 것은 제외함)
사업자 미등록 가산세에 대한 문제와 해석을 함께 넣은 부분. (P.279)
1. 매입세액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기 전의 매입세액은 공제하지 않는다. 다만,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이 끝난후, 20일 이내에 등록을 신청한 경우 등록신청일로부터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 기산일(1월 1일 또는 7월 1일)까지 역산한 기간 내의 매입세액은 공제한다. 따라서 7.22. 사업자등록을 신청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입세액은 공제된다.
2. 미등록 가산세
사업개시일로부터 20일 이내 사업자등록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에는 사업개시일로부터 등록을 신청한 날의 직전일까지의 공급가액 합계액의 1% 가산세를 부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