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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역을 하는 시대 - 과거를 회상하게 되네 거시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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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무역을 배우기 시작한 후 3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요즘은 해외직구란 방식으로 누구나 무역을 한다. 알리바바와 같은 온라인, 블랙 프라이데이에 아마존에서 클릭 몇 번이면 구매가 되고 배송도 된다. 개인관세번호가 부여되는 시대라 개인들의 무역은 더욱 활성화된 시대다. 나도 무역을 배우고 무역을 하는 해외영업으로 살아왔고 지금도 이 일을 하고 있다. 배운 것으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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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무역을 배우기 시작한 후 3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요즘은 해외직구란 방식으로 누구나 무역을 한다. 알리바바와 같은 온라인, 블랙 프라이데이에 아마존에서 클릭 몇 번이면 구매가 되고 배송도 된다. 개인관세번호가 부여되는 시대라 개인들의 무역은 더욱 활성화된 시대다. 나도 무역을 배우고 무역을 하는 해외영업으로 살아왔고 지금도 이 일을 하고 있다. 배운 것으로 먹고 산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내 주변에도 같이 공부해서 무역관련 일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 

 

 과거 무역사가 4대 고시로 대우받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텔렉스, 팩스로 한 번도 본 적없는 사람들과 계약을 하는 것이다. 전공자로써 국제무역 case study book을 보며 기가막혔던 기억이 난다. 중세시대 즉 오락에서나 나올 법한 대항의 시대 사건 사고의 문제가 재판과 함께 사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외국 책으로 용비어천가를 읽는 셈이었다.

 

 책의 학습 목표 35일 과정, 시험정보, 차례를 보니 새롭다. 내 방 어딘가에도 법학개론, 국제무역 개론(예전엔 국제상학), 국제무역론, 해상보험법, 국제상사중재, 무역영어, 신용장, 원서 UCP500(상공회의소에 있던 선배를 통해서 당시 $500달러짜리 책을 빌려서 복사 제본한 책, 당시 지재권 개념이 없었고, 대학에서 복사 제본은 일상다반사인 시대), 외환론, 국제운송론, 국제경제학, 국제마케팅, 소비자행동론, 대외무역법, 회계학원론, 경영학 원론, 국제재무학, 무역클레임론 이런 책들이 잔뜩 있다. 대학교 시절 과감하게 무역영어 시험을 한 번 봤는데 아마도 추정컨데 관세법 관련 내용은 거의 맞은게 없는 것 같다. (배운적도 공부한 적도 없이 시험을 한 번 봄) 

 

 지금 돌아보면 경제학, 경영학, 법학기초(계약론, 해상보험론, 상사중재를 배우다보면 자연스럽게 민법, 상법 이런 내용이 나옴), 회계학, 재무이론, 통계학 안 배우는 과목이 없었다. 지금은 무역은 학문이 아니라 art라 사라지거나 커리큘럼이 통상(정치외교에 가까움), 물류 이런 과로 변형되고 있다. 사실 모든 학문에 국제를 붙이면 무역학과에서 배운다고 할 수 있다. 그 당시 선배들을 보면 국제분쟁이 생기면 국제소송과 변론을 한 법률 전문가가 대단히 부족했다. (율사들의 국제법의 이해가 대단히 낮음, 책 공부하면 공부한 값을 청구함. 당시 4백만원..) 신원에벤에셀인가 하는 회사가 신용장 사기문제를 만들었을 때 잘못된 일이지만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아마도 대한민국이 완벽하게 신용장으로 사기당하지 않고 사기친 거의 기록적인 case study였다. 그렇게 오랜 기간 직업으로써 200억짜리 국제공급계약서도 써보고, 클레임 처리도 하면 살아오고 있다. 현재까지 계약분쟁 거의 없음, 클레임 승률 80%이상, 떼인도 7만불(이런건 어째 따박따박 기억이 남, 갑자기 파산나면 방법이 없음. KPMG 청산하면서 계속 비용만 떼가다가 나중엔 줄게 없다고 했음. 대환장!), 수출면장기준으로 직접 영업하고, 관리자 몫을 포함하면 대략 2억불은 넘을 것 같다. 

 

 무역계약은 한 번 읽어보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법학과에 찾아가 법학개론을 들은 이유도 계약때문인데 이것을 잘 배워두면 일상생활에도 엄청나게 편하다. 그러나 아는 것과 사용하는 것은 삶의 질이 전혀 다르게 결정된다. 

 

 무역결제는 최근 UCP600 내용은 좀 읽어봐야 할 것 같다. UCP500(신용장 통일규칙)은 지도 교수님 덕분에 필기체로 5번이나 써서 내야했다. 시험 아무리 잘 봐도 이거 안내면 F학점이었다. 해외나가서 싸인하는데 개발세발 쓰지 말고 폼나게 필기체로 멋지게 쓰라는 목적과 신용장 통일 규칙 5번쯤 보면 그래도 머리에 좀 많이 남기겠다는 지도교수의 목적인데 스마트한 학생들은 후배들에게 알바를 시키곤 했다. 

 

 외환실무도 읽어보는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 put-call parity, option 이런 복잡한 것보다는 개념위주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실무에서도 외환헤징을 기업이 하기 힘들다. 선물을 주식, 외환, 원자재등에서 사용하지만 이에 드는 비용보다는 달러받고, 달러주는 원시적인 헤징이 대부분이다. 대기업 정도되어야 가능하고, 유가증권회사라도 대부분 사업계획 기준환율과 분위기 따라, 현금시재에 따라 팔거나 사지만 헤징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15년 전쯤 KICO 사태로 업체들 거덜나고, 엔화 대출 받았다가 환율 급등으로 선산까지 판 사람들도 많다. 

 

 대외무역법은 변경부분을 잘 봐야겠다. 갈수록 규제관리가 필요한 전략물자관리(직원 녀석이 사고쳐서 정리하느라 경을 침. 위반시 대표이사 거의 구속임), 한미자유무역, 한EU자유무역, 한중자유무역, 아세안 등 경제블록들과의 협정에 따른 원산지 판정기준도 그렇다. 예전처럼 상공회의소 원산지 증명이 있던 시절이 편했다. WTO체재 시작할 때 비과세 장벽과 긴급수입제한조치(Safeguard)등이 언급되었는데 지금 원산지 규제와 긴급수입제한조치에 별차이가 없는 미중무역분쟁 시대에 살고 있다. 

 

 관세는 교재를 넘어서 공부를 해봐야겠다. HS총람과 code알면 수입관세와 관련 규격인증은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구조와 법률제도를 이해하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차라리 통관, 보세구역에 대한 기준은 그런 지역에서 일해보면 조금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요즘처럼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시스템이 완벽하게 연동하며 움직이는 시대 빈틈이 없고, 투명한 시스템의 기초다. 

 

 전자문서는 사실 90년 e-paper의 법적 지위, 전자서명(사실은 암호화)등이 논의되기 시작해서 지금은 보편화되었다. 개인적으로 그 때 e-commerce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암호화의 기초 개념을 알게되었는데, 내가 취급하는 전자제품의 보안처리를 볼 때.. 코딩도 못하는데 잘 알아먹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부분은 내가 배우던 시대와 다른 점이라 공부를 해야한다. 그러나 생활에서 또 많이 사용하는 부분인다. 국내만 해도 전자입찰, 전자계약서가 바로 나라오는 시대기도 하다. 

 

 무역영어를 보면 개인적으로 참 난해하다. 우리가 한국말을 한다고 재판하는 곳에서 하는 한국말을 다 알아듣지 못한다. 교과서처럼 정중하고 세련된 말을 하면 오히려 arogant하다는 소리가 나올 때도 있다. (사실 친해지면 욕이 먼저 나오기도 ㅎㅎ) 책을 읽으면 정확한 단어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을 영어로 하면 동료와 상대방도 지랄난리일 때가 있다. 원래 말이 갖는 권한, 책임, 의무, 범위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할수록 상대방은 한국사람과 똑같다. "그래서 돼냐 안돼냐? 언제돼냐?" 뭐 이런 마누라 닥달할 때 나오는 말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사실 일반적인 e-mail은 일상영어와 차이가 없고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 그건 또 진심과 사실이 표현에 따라 다르다. 오래 전 신입사원이 물건을 엉뚱한 걸 팔아서 왜 그런 쓸데없는 걸 팔았냐고 물었더니, "You have bought useless products"라고 메일을 보내서 난리가 난적이 있다. 지금은 해외 지사장으로 나가있다. 어문학과를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란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황의 이해, 상대방의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한다. 조선말이나 영어나 어느나라 말이나 같다. 가끔 말은 헝그해도 요점이 정확하고 진심이면 통한다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의 공통점이다.

 

 문제는 Formal letter다. 공문형태의 문서, 계약서, 클레임과 같은 법률적 분쟁의 문서는 전혀 다르다. 해외영업한다는 사람 중에 이런 문서를 잘 쓰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붙들어서 못질해놔야 한다. 이런 문서는 외국어 뿐만 아니라 기본지식, 다양한 관점을 잘 파악하고 고려하는 태도가 배어있기 때문이다. 

 

 무역영어가 끝이 없이 어려운 것은 분야에 따라 범위가 무한정이다. 게다가 Marine Insurance (국제규약이 MIA고 아마 상법에 상당 부분 많이 반영되어 있다)같은 것을 꼭 영어에 포함해 둔다는 사실이다. 은행 서류 서명해도 그 뒤에 빼곡한 약관을 잘 읽지 않는다. 선하증권(일본식 표현) 또는 선화증권 뒤에도 온갖 약관이 빼곡하게 적혀있다. ICC A, B, C 이런 약관들이 들어있지만 매일 고객에서 선적하고 full set of document인 invoice, packing list, B/L을 보내지만 뒷장 보는 사람본적이 없다. 사실 오랫동안 우리나라는 외국어를 하면 해외영업으로 채용하는 경향이 높았다. 그러다보면 거래조건인 FOB를 겨우 가격내는 기준정도로 이해하고, 이에 따른 매수자 책임과 의무, 매도자 책임과 의무, 매수자와 매도자의 구제조항(incoterms에 나오는 내용)을 읽어 본 적도 없다. 즉 소유권이 언제 이전되고, 위험과 비용이 언제 분기되는지 알아서 분쟁에서 책임의 범위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무적 차이와 협의가 있더라도 모르면 돈으로 떼우는 수 밖에 없다.

 

 貿易을 무역이라고 읽는다. 무이라고 읽지 않는 것은 변화한다는 내용을 품고 있다. 貿도 힘쓰다와 변화한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무역이란 변화에 끊임없이 대응하는 일이다. 오래전 아세안 경제에서 대학생들에게 실무진이 강의를 한 번 해달라고해서 하며 다시 생각해 본 부분이다. 무역학도(지금은 멸종에 가깝지만)에게 무역은 주역만큼 재미있고 어렵다. 아무나 무역을 하지만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대응하기 어렵다. 잘 하기는 쉽지 않은 분야다. 예전 드라마에서 양복입고 가기만 하면 큰 수주하고 계약서 싸인하는 것을 보면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욕을 하곤 했다. 기회과 도전의 분야인 동시에 3D intelligent job이라고 해야할까? ㅎㅎ

 

 어째든 35일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열심히 보고, 금년에 시험을 한 번 보겠습니다. 관세법 부분 또 과락나면 안될텐데 챙피하게.. ㅎㅎ

 

#국제무역사 #이패스 #김동엽 #30년만에시험공부 #khori #리뷰어클럽

 

읽는 용도의 책은 아니지만,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k***i 2022.02.0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패스 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이패스 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내용보기
"2022년 국제무역사 1급 합격인문서" 여동생이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서 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을 따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로 좋은 것 같습니다. 파트별로 나뉘어서 무역계약 기본, 무역계약서의 작성, 무역계약의 주요 조건,  무역분쟁, 인코텀즈2022 등 나뉘어서 출제예상문제가 수록이 되어있고 전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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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제무역사 1급 합격인문서"


여동생이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서 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을 따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로 좋은 것 같습니다.

파트별로 나뉘어서 무역계약 기본, 무역계약서의 작성, 무역계약의 주요 조건, 

무역분쟁, 인코텀즈2022 등 나뉘어서 출제예상문제가 수록이 되어있고

전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꼼꼼한 빈도 분석으로 먼저 공부해야 할 내용을 먼저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출제예상문제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렵다고 한 무역영어 핵심문제, 출제예상문제도 참 좋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3 2022.02.20.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이패스 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이패스 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내용보기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시험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무역업 관련 공인 자격증이 아직 없는 관계로 국제무역사 자격증은 꽤 인정받는 자격증입니다. 시험과목으로는 크게 무역규범, 무역결제, 무역계약, 무역영어로 나뉘며 각 40문항씩 출제며, 1교시에는 규범과 무역 결제, 2교시에는 무역영어와 무역영어로 나누어 출제됩니다. 무역규범에서는 대외무역법.통상, 통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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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시험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무역업 관련 공인 자격증이 아직 없는 관계로 국제무역사 자격증은 꽤 인정받는 자격증입니다. 시험과목으로는 크게 무역규범, 무역결제, 무역계약, 무역영어로 나뉘며 각 40문항씩 출제며, 1교시에는 규범과 무역 결제, 2교시에는 무역영어와 무역영어로 나누어 출제됩니다. 무역규범에서는 대외무역법.통상, 통관/환급, FTA, 전자무역을 다루며, 무역결제에서는 대금결제와 외환실무, 무역계약에서는 무역계약과 운송보험에 대해 마지막으로 무역 영어에서는 무역영어, 무역 관련 규칙과 무역서식에 대한 지식을 다룹니다. 국제무역사1급은 국제무역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학습해야 하는 기본양이 많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패스에서 출판된 [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는 이론과 문제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를 단권화한 이론서이자 문제집으로 핵심내용과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효율적으로 시험을 준비하기 적합해 보였습니다. 

 



 

[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에는 35일 주기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짜여진 데일리 학습플랜이 수록되어 있어서 학습범위와 일정을 설정하는데 유용해 보였고, 국제무역규범인 UCP600과 최신 버전이 반영된 인코텀즈 2020의 원문과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최근개정된 부분을 정확히 학습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국제무역사1급 전과목을 5일 동안 수강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되어 있어 결제에 앞서 강의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각 학습에 앞서 학습 포인트가 제시되어 있고, 출제 빈도 분석을 물론이고 주요 키워드와 체크리스트까지 체계적으로 서술되어 있어 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을 준비하고 학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8 2022.02.1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50 [이패스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자격증 취업 준비
"책리뷰#50 [이패스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자격증 취업 준비" 내용보기
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은 한국무역협회가 시행하는 민간자격증으로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는 게 특징이다. 1교시 90분으로 무역규범 40문항 무역결제 40문항이 출제된다. 2교시 90분으로 무역계약 40문항 무역영어 40문항이 출제된다. 모두 4지 선다형 객관식으로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획득하면 합격한다. 시험 접수비는 4만원이다.   책에는 5일간 국제무역사 1급 전 과
"책리뷰#50 [이패스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자격증 취업 준비" 내용보기

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은 한국무역협회가 시행하는 민간자격증으로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는 게 특징이다.
1교시 90분으로 무역규범 40문항 무역결제 40문항이 출제된다.
2교시 90분으로 무역계약 40문항 무역영어 40문항이 출제된다.
모두 4지 선다형 객관식으로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획득하면 합격한다.
시험 접수비는 4만원이다.


 

책에는 5일간 국제무역사 1급 전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무료 수강권을 제공한다.
스크레치를 긁어 이패스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면 된다.


 


무역이란 국가 간의 상거래를 말한다.
물품을 국제적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 운송, 보험, 통관, 세금 등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국제무역사 자격증은 무역 거래를 위한 계약/결제/실무/관세법/전자무역 그리고 영어까지 무역에 기본이 되는 지식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다른 자격증과 다르게 조금 특별한 점은 무역 영어 과목이다.
무역은 다른 나라와의 거래이므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영어가 필수다.
자격증 시험이라는 것이 결국 문제 은행 성격으로 인해 기출 문제를 많이 접하면 합격하기 쉽다.
영어 능력도 단순에 올리기 어렵지만 이 책에 나오는 예상문제와 기출문제를 많이 풀면 합격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자격증을 떠나서 무역에 꿈이 있다면 영어는 꾸준히 필수적으로 공부하면 좋겠다.


 


국제무역사 1급이 민간자격증이지만 무역 관련 회사나 업무에 취업 준비를 한다면 이력서 한 줄이라도 약간의 어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취업 준비 당시의 짧은 경험이 있어 소개한다.
대학교 4학년 재학 시절 삼성, SK, LG, 한화, 이랜드 등 대기업 IT 회사에 서류와 인적성 시험을 합격했지만 항상 면접에서 미끄러졌다. 
면접 스터디에서 피드백을 받아도 원인을 알 수 없었다.
자존감이 매우 낮아진 상황이었다.
그 당시 전공은 컴퓨터공학인데 기술영업 쪽에 공고가 눈에 띄어 경험 삼아 지원한 적이 있다.
사실 가고 싶은 회사는 아니지만 면접 경험을 쌓기 위해 지원했다.
갑자기 컴퓨터에서 영업이라니, IT 관련 회사이긴 했지만 영업에 대한 열정을 서류에서 녹이기가 힘들었다.
기존에 작성해둔 자소서를 뒤로하고 새롭게 작성했다.

자소서는 항상 아래와 같은 구성으로 작성했다.
1. 나는 이런 경험이 있다.
2. 이 경험을 바탕으로 000을 배웠다.
3. 앞으로 이 화사에서 000을 하겠다.

회사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판매했던 경험, 지역정보서비스 사업을 시작해서 여러 업체에 영업하러 다녔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소서를 작성했다.
그 과정에서 영업에 눈을 떴고 이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어필했다.
결국 서류 합격과 함께 면접까지 가게 되었다. 
(붙어도 그만이란 마음으로 임하는 면접은 유독 마음이 편해져서 이야기가 잘 된다.)
최종적으로 그 회사는 가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불합격하는 취업이 어렵던 상황에서 자신감을 얻었다. 

그 당시 번뜩하는 깨달음이 있었다.
나의 사소한 경험의 방향을 회사가 뽑으려는 사람의 방향과 일치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방향성"이다.
그 후 방향성을 면접에서 보여주니 2번의 최종 합격이 있었고 지금의 회사를 들어오게 되었다.
물론 면접이란 게 사람이 뽑는 것이고 경쟁률에 따라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상황도 많아 내가 잘해서 된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회사에서 탈락 사유를 알려주어도 사실상 취업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많다.
하지만 "방향성"의 중요성과 자신감을 얻은 당시 상황에서 
다시 한번 돌아가 취업에 문을 두드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불합격이 합격으로 바뀔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



 

자격증도 "방향성"을 어필하는데 하나의 역할을 한다.
무역회사에 면접이나 서류 전형에서 비슷한 스펙의 지원자가 있을 때,
자격증 1개를 더 보여주는 것이 무역분야에 관심을 지원자라는 사실을 무시할 수 없다.
무역 경험이 없다면 대학교 시절을 곰곰이 떠올려 무엇을 팔아본 경험을 찾아보자. 당근 마켓 거래도 괜찮다.
이제 대학교를 갓 졸업하는 신입에게 무역 경험을 기대할 수는 없다. 사소한 경험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분에게 동기부여에 있어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yoyo21/222655401389

k*****1 2022.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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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스 1급 국제무역사
"이패스 1급 국제무역사"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래 2월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접수가 순식간에 끝나 버렸다. 시험에 응시조차 못하기에 좀 허탈했지만, 솔직히 마음 한편으로는 차라리 잘됐다 싶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금 상태로는 시험에 합격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울고 싶던 차에 뺨 때린 격이었다. 떨어질 걸 뻔히 알면서도 봐야 하는지 고민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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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래 2월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접수가 순식간에 끝나 버렸다. 시험에 응시조차 못하기에 좀 허탈했지만, 솔직히 마음 한편으로는 차라리 잘됐다 싶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금 상태로는 시험에 합격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울고 싶던 차에 뺨 때린 격이었다. 떨어질 걸 뻔히 알면서도 봐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에, 접수가 안 돼서 시험을 볼 수 없는 거라며 합리화했다. 

 

   다음 시험은 7월. 갑자기 늘어난 시간에 건성건성 공부하던 중 뜻밖의 행운이 찾아왔다. 바로 '이패스 국제무역사 1급' 서평단에 뽑힌 것이다. 이제는 공부를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7월 시험을 위해 다시 한번 으쌰 으쌰 하기로 했다.

 

   교재를 펼치면 무료 수강권이 있는데, 기간이 5일 밖에 되지 않으니 일정을 잘 짜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교재를 먼저 1회독 이상 하고, 정리 차원에서 강의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듣기로 정했다. 주말을 최대한 활용해서 5일 동안 집중적으로 보는 것이다.

 

 

   9쪽에는 35일 완성 학습플랜이 실려있다. 하루 4시간 학습자를 기준으로 수립된 일정이라고 하니, 각자 상황에 맞춰 진도를 나가면 된다. 대충 훑어보니 책이 두꺼워서(p.926) 하루 분량만 해도 만만치 않아 보였다. 참, 학습플랜에는 쪽수가 표시되지 않아 불편한데 목차(p.18-23)를 보면서 일정을 잡으면 수월하다.

 


 

   책은 이론이 1부부터 7부까지 있고, 부록으로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이 실렸다. 각각의 부 첫머리에는 학습 포인트를 두어 출제 빈도, 주요 키워드, 체크리스트를 알려준다.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면 기본 내용 이외에, 곳곳에 'X-FILE 문제'와 '체크포인트'가 있어서 학습효과를 높였다.

 


 

   끝에는 '핵심정리문제'와 '출제예상문제'로 잘 마무리할 수 있게 했다.

 



 

   지금 듣고 있는 KFO 동영상 강의와 내일부터 공부할 이패스 교재와 함께라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물론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으쌰 으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o 2022.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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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 활용도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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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의 시대가 왔습니다. 무엇을 공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 참고 도서는 많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이패스코리아에서 출간한 이패스 1급 국제 무역사 합격입문서를 참고하셔서 이패스코리아를 활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께에서 압박이 옵니다.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일단 원하는 목적과 방향이 분명하게 있고 좋은 도서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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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의 시대가 왔습니다.

무엇을 공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

참고 도서는 많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이패스코리아에서 출간한

이패스 1급 국제 무역사 합격입문서를 참고하셔서

이패스코리아를 활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께에서 압박이 옵니다.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일단 원하는 목적과 방향이 분명하게 있고

좋은 도서를 만난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거에요!

 


 

인터넷 무료수강권을 통해 5일 정도 강의를 같이 듣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를 활용해서 인터넷 강의를 통해 조금 더 깊게 공부하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전문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죠 !

스크레치를 통해

온라인 수강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은 간결하고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원이 끝나면 문제풀이를 통해 

인지한 내용을 한 번더 확인해 볼수 있고

바로 밑면에 풀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뒤편에는 모의고사도 함께 실려있어서

단계별로 따라가기만 한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국제무역사 외에도

다양한 자격증관련 도서가 참 많습니다.

어디서 시작해야될지 고민이시면

이패스 코리아를 활용해 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z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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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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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저자 : 김동엽 31회 관세사 자격시험 합격 (2014년) 前 세인관세법인 등 근무 이패스관세사 무역영어 전임강사 이패스코리아 국제무역사1급, 무역영어 전임강사 3대 시중은행 외환전문역 2종 특강 동국대학교 취업(무역 관련) 특강 북서부 FTA센터 무역영어 특강 등   1부 무역계약 제1장 무역계약 기본 제2장 무역계약서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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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저자 : 김동엽

31회 관세사 자격시험 합격 (2014년)

前 세인관세법인 등 근무

이패스관세사 무역영어 전임강사

이패스코리아 국제무역사1급, 무역영어 전임강사

3대 시중은행 외환전문역 2종 특강

동국대학교 취업(무역 관련) 특강

북서부 FTA센터 무역영어 특강 등


 

1부 무역계약

제1장 무역계약 기본

제2장 무역계약서의 작성

제3장 무역계약의 성립과정

제4장 무역계약의 주요 조건

제5장 무역분쟁 및 상사중재

제6장 인코텀즈 2020(Incoterms 2020)

제7장 무역결제서류

제8장 무역운송

제9장 선하증권

제10장 국제복합운송

제11장 항공운송, 항만, 철도운송

제 12장 해상보험

제13장 무역클레임

제14장 핵심정리문제 /출제예상문제

제2부 무역결제

제1장 무역결제의 기본

제2장 무신용장 방식

제3장 환어음(Bill of Exchange, Draft)

제4장 기타 결제 방식

제5장 신용장의 이해와 신용장 통일규칙(UCP600)

제6장 핵심정리문제 / 출제예상문제

제3부 외환실무

제1장 외국환

제2장 환율 및 환율결정

제3장 외환스왑

제4장 환리스크 관리

제5장 핵심정리문제 / 출제예상문제


 

제4부 대외무역법

제1장 대외무역관리

제2장 수출입거래의 개념

제3장 수출입실적

제4장 특정거래형태의 종류 및 인정 거래 대상

제5장 외화획득과 외화획득용 원료

제6장 구매확인서와 소요량 제도

제7장 전략물자의 수출입

제8장 플랜트(산업설비) 수출

제9장 원산지표시제도

제10장 권한의 위임 및 위탁

제11장 핵심정리문제 / 출제예상문제

제5부 관세법

제1장 관세법 이론

제2장 관세의 과세요건

제3장 관세율

제4장 탄력관세제도

제5장 관세납부방식

제6장 관세의 감면

제7장 납세의무의 소멸

제8장 관세법상의 납세담보제도

제9장 환급특례법상 관세 환급

제10장 환급의 절차 및 필요서류

제11장 사후정산제도

제12장 납세자의 권리구제

제13장 행정심판제도

제14장 관세법상 운송수단

제15장 보세구역

제16장 통 관

제17장 원산지 확인

제18장 핵심정리문제 / 출제예상문제


 

제6부 전자무역

제1장 전자무역의 구성 및 발전

제2장 전자무역 인프라

제3장 전자무역계약

제4장 전자무역실무

제5장 전자무역 관련 법규

제6장 전자인증

제7장 전자무역결제시스템

제8장 전자무역 빈출 단어

제9장 핵심정리문제 / 출제예상문제

제7부 무역영어

제1장 무역서신의 원칙

제2장 다양한 표현

제3장 간단한 예문 연습

제4장 무역계약

제5장 무역계약의 성립과 이행

제6장 Bill of Lading(선하증권)의 종류

제7장 Air Transportation(항공운송)

제8장 Marine Insurance(해상보험)

제9장 무역결제

제10장 핵심정리문제 / 출제예상문제

부록- 최종실전모의고사 1~2회차


 

무역계약 기본

무역계약의 의미

무역은 상품의 이동이 비교적 가까운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가 간의

거래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무역의 정의

국가와 국가 간의 이루어지는 상거래로 물품의 국제적 거래를 이행하기 위하여 계약의 양 당사자인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의 의무와 거래조건을 약정하는 것을 말한다.


 

무역결제의 기본

무역거래에서 대금의 지급과 수취방식은 국내거래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매도인은 계약에 규정한 바에 따라 물품을 인도하거나 서류제공을 하고 대금을 수취하게 된다.

무역거래 방식은 크게 선지급방식과 동시지급 방식, 후지급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외환의 발행이나 수취하는 형식에 따른 분류

당발환 거주자의 위탁에 의하여 자금을 보내거나 지급 받기 위하여 국내 외국환은행이 외국에 있는 은행에 대하여 발행한 외환을 말하며 지급위탁방식에 따라 당발송금환과당발 추심환으로 구분된다.

국내 수입자가 T/T방식으로 수입대금을 결제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이 책은 국제무역사가 되기위하 꼭 공부해야할 교재입니다.

2022년 최신 개정사항, 단기합격을 위한 35일 데일리 학습플랜, 각 파트별 [X-File문제]와 [핵심, [출제예상문제], [2022 국제무역사1급 정규강의] 5일 무료수강권 등 다양한 구성과 눈이 덜 피로한 단색의 구성으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책입니다.

국제무역사 합격을 위하여 공부하시는 분은 꼭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이패스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2국제무역사1급합격입문서 #이패스코리아

k*****6 202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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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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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은 아는데 관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1달 만에 자격증을 딸 수 있다는 블로그 후기를 보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연도에는 7월에 있다고 합니다. 6월 13일부터 접수된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볼 예정입니다. 9쪽에 35일 단기 계획이 있지만 비전공자는 3~5개월 추천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시험이든 기출이 중요한데 역시 여기서도 3개년 기출이 중요하다고 되어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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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은 아는데 관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1달 만에 자격증을 딸 수 있다는 블로그 후기를 보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연도에는 7월에 있다고 합니다. 6월 13일부터 접수된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볼 예정입니다. 9쪽에 35일 단기 계획이 있지만 비전공자는 3~5개월 추천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시험이든 기출이 중요한데 역시 여기서도 3개년 기출이 중요하다고 되어있습니다. 내용은 무역계약. 무역결제, 외환실무, 대외무역법. 관세법. 전자무역, 무역영어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핵심 문제와 출제 예상문제가 들어있고. 최종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이 많아 한 번 쭉 보고 기출 풀어보면서 감 잡고 기출에 기반하여 이론 공부를 한다면 2달 정도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역시 관세법은 무조건 감면, 조건부 감면 등 외울 것이 많은 게 딱 느껴졌습니다. 책에서는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일상생활 용어가 아닌 만큼 많이 접해서 익숙하게 만들면 더 빨리 붙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한 권으로 핵심을 파악하고 기출로 잡는다는 게 책에 목적인데 목적에 맞게 잘 배분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2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