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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보다 원작이 더 좋은 경우! 원작 그림체도 이쁘고, 애니화랑 똑같으면서 새로운 컷들이 있으니까 좋아요! 네네 진짜 귀여운 것 같구ㅎㅁㅎ 갠취로 전 애니판 코우를 진짜 좋아했는데 원작에서도 귀엽네요ㅋㅋ 하나코랑 네네 조합도 너무 좋고 귀여워요! 전개가 빠릿빠릿해서 좋아요! |
| 나츠히코 걍 조력자 인줄알았는데 얘또 뭐가 있나벼 나츠히코 대사를 통해서 얘가 아마 죽여도 안죽는 인간인것 같은데 얘 과거 개 궁금하다 작가님 ㅃㄹㅃㄹ 사쿠라 떡밥도 안풀렸고 츠카사랑 네네 조합 개좋음 어린아이는 높은곳을 좋아하지 ㅋㅋ 이번권 떡밥 오지게 풀렸네 |
| 이번권 여러모로 다른권보다 비교적 일상물로 돌아온 느낌? 미나모토 형제 화해해서 다행이다 미츠바 미친거냐 코우랑 수족관가서 행복하게 노는 모습을 보자니 공상화편때가 생각나네 미츠바 진짜 인간 되면 않되냐? 코우랑 미츠바 언젠가는 헤어진다는 생각하니 급슬퍼짐 미츠바 자기를 제령해달라니 미쳤어미쳤어…야시로 하하코 데려가줄까 장면 개설렜다 드디어 풀리는건가 아마네가 왜 대시계를 돌릴려고 했는지… |
| 스미레랑 하쿠보 벚꽃나무 아래서 만나고 옛날 추억팔이 하고 키스씬까지 너무 아련했다 마지막으로 추억을 회상하는건가 하쿠보는 감정이 많이 무딘것 뿐이지 감정이 없는게 아니여서 스미레가 죽었을때 배속이 부글거렸다는건가 좀더 행복하게 마지막을 보넸으면 안됬을까 하지만 얘네 입장으로써 이 마지막이 어떤 마지막보다 행복했지 않을까 그리고 드디어 궁금하고 궁금했던 하나코의 신물이 밝혀져서 만족했던권이다 슬슬 사쿠라 떡밥도 풀리길… |
| 일단 하나코 짜증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걔 시점에서는 최선일지도 모르겠다 야시로 죽는거는 나도 안바라니까 코우랑테루 아마 처음으로 형제싸움 한거 아니냐? 미운 동생이지만 그래도 사랑해서 자신이 대신 팔 갈린게 아닌가 싶어서 눈물이 계속났다 하쿠보 스미레 서사 미쳤다 걔네 때문에 울었다 스미레 죽기전 마지막 밤을 하쿠보랑 보넸다는게 눈물 광광이었음 |
| 아니 야시로가 원하지 않을걸 알고있었음에도 아오이를 대신 재물로 바친다? 와우 박수~그리고 츠카사 몸안에 이상한게 들어가서 이상해진게 아니고 원래 그랬던거였네ㅋㅎㅋㅅㅋ 기차에서 연애얘기할때 하나코랑 아오이 존잘 존예 아니 진짜 아오이랑 아카네 다시만나서 다행이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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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 이어 나온 18권! 지박소년 하나코군은 애니로 처음 접하고 원작이 훨씬 더 좋다는 이야기로 읽게 되었다. 역시나 너무나도 매력적인 그림체와 분위기..! 애니로는 미처 나타내지 못한 디테일과 분위기가 살아있었다. 거기다가 에쁜 일러스트의 더블특전까지!! 이번에는 아쉽게도 특장판을 노리는데 실패했다..ㅜ 이번 18권에서는 피안에서 다시 만나게 된 하나코와 네네, 그리고 여섯번째 괴이인 하쿠보와 스미레의 과거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미나모토 가문의 형제 사이의 다툼과 진심을 말하는 내용도 나온다. 코우와 테루의 관계와 서로를 느끼는 감정을 독자가 더 깊이 알 수 있게 해준 회차였다. 하나코와 네네의 러브스토리... 둘 사이의 관계는 더 깊어져 가지만 결국 괴이와 인간의 사랑... 어떻게 이어질지 결말이 더욱 궁금해진다. 1년채 남지 않은 네네의 삶과 그런 네네를 지키고 싶어하는 하나코. 그리고 네네 대신 제물이 될지도 모르는 아오이를 지키고 싶어하는 세 명의 남자. 누가 이길지, 결국 한 명이 살려면 한 명은 죽어야만 하는지, 피안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는 것인지, 여러가지가 궁금해지는 18권이였다. 이대로라면 결국 세드엔딩으로 골인 할 것만 같아 조금은 슬프다. 첫 1권과 비해 확연히 어두워진 분위기와 스토리, 어쩌면 곧 결말이 날 것같아 조금은 슬프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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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한정판을 놓쳐서 마음이 쓰리지만ㅜㅜㅎㅎㅎ 17권 표지 구도 정말 예뻐요. 파란~ 하늘색에 좀 더 가까운 푸른 하늘 배경인 색은 처음인듯해요. 산뜻 시원하면서 하나코군 실루엣과 대비 확 되네요. 시선도 뭔가 나도 덩달아 생각하게 함ㅎㅎㅎ 에피소드 기발하고 다양, 점점 많은 인물들 계속 나오는 중 하나코오ㅏ 상대쪽 얽히는 전개도 나와서 쉴틈이 없네요! 등장인물들 모두 다 귀엽고 개성있고- 하면서 동시에 오싹함. 다음권도 그 다음권도 쭈욱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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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요즘 환장하는 애니메이션이 지박소년 하나코 군이거든요. 1권이 없다길래 사줬습니다. 동생이 n번째 정주행을 할 정도면 재밌나 봅니다. 저도 조만간 읽어볼까 고민 중이고요. 초딩들 사이에서 인기라서 초딩들한테 선물해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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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설정이 풀리고 이런저런 관계가 진전이 되고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가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가 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점점 이제 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과연 제가 엔딩까지 잘 챙겨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