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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월급받고 적당히 어울리는 적당한 직딩 라이프를 이루기위해 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이 어디 그런가.....'적당히'라는 가벼운 단어를 완성시키기가 얼마나 힘든지... 직장생활은 뭔가를 얻으면 뭔가를 잃는것 같다. 어디에 좀더 무게를 두느냐는 각자 개인의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달라질뿐. 현실에서, 모든것을 다 가질수 있는 '적당히'는 없다. 책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어봤는데 사실 아무 도움은 안된다. 직장인 심리학이라지만..저자야말로 적당히 책을 쓴게 아닌가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