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9권 리뷰입니다. 콜레트는 하데스와의 관계가 애매한 상태에서 ‘결혼’이라는 화두를 마주하며 불안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런 마음을 이미 알아차린 하데스가 망설임 없이, 그러나 충분히 고민한 끝에 제대로 프로포즈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다음 권이 완결이라 아쉽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이 글은 ALTO YUKIMURA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줄거리의 전개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결혼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슬슬 완결이겠구나 싶기는 합니다. 그동안 정말 즐겁게 읽은 작품을 떠나보내려니 아쉽기도 하고... 좋은 마무리를 한번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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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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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완결이라 그런지 정리가 되어가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았어요. 마을의 약사 이야기도 그렇고 결혼 이야기도 그렇고. 헤어짐을 전제로 하는 부분은 좀 쓸쓸하기도 했지만 언제나처럼 당도가 지나친 부분도 있어서 밸런스가 좋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프로포즈 장면 진짜 너무 좋았어요. 뜬금없이 나온것도 아니고 결혼에 대한 내용이 몇 번 흐르고 콜레트도 생각을 거친 뒤에 나온 거라 더 감동이 컸던 것 같아요. 완결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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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9권의 리뷰입니다. 순정만화이면서 성장물이기도 해요. 너무 재밌어요. 콜레트 정말 능동적인 캐릭터에요 진짜 대단한... 콜레트의 자신의 직업에 대한 신념? 이런 것도 넘 좋아요!! 하데스랑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네요! 로맨스도 재밌고 좋고 사건들도 너무 재밌고 좋았습니다! 하데스랑 콜레트 행복해라 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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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완결권입니다. 스포있어요.
결혼 얘기가 나와서 완결이겠구나 했어요 결혼 얘기를 듣고서 과연 자신은 할 수 있을까 하는 콜레트의 걱정, 당연한 포기 뭐 이런 현실적인 것들을 콜레트가 인식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하데스도 콜레트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우울해하는걸 알고 프로포즈를 하는데ㅠㅠㅠ 감동 그자체인 19권이었어요/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9권입니다. 토르카라는 마을의 꼬마 아가씨가 참 귀여운 캐릭터네요. 무심코 자기 소개서에 쓰지 못할 동기라고 생각해버렸지만ㅠㅠ 그러한 동기라도 좋고, 충분히 잘 해낼텐데 말이죠. 각박한 취업시장을 떠올리니 조금 슬퍼졌습니다. 그리고 이성적으로 납득하고 있지만 무심코 외로움을 느끼는 콜레트와 본인도 명확히 단어로 정리하지 못했을 감정을 알아채는 하데스, 그리고 그 뒤의 청혼까지 너무 좋습니다ㅠㅠ 짊어진 것이 많고 부담을 주지 않으려 하기에 툭하면 숨기려 드는 두 사람이 서로에겐 꼭 다 말하자고 하는 대사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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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해놓고 신간나올시 구입하는 몇 안되는 만화책이랍니다 가슴이 살랑살랑 해요 완젼 로맨스도 아니고 완젼 판타지도 아니라서 저함테는 딱입니다 그런데 좀 빨리빨리 나왔으면 젛겠어요 ㅎㅎㅎ 앞으로도 나오는 족족 빨리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ㅎㅎ 제눈에믄 귀욤귀욤합니다용 ㅎㅎ 애셋낳고ㅠ만화책이 다시 설레게 해주네용 살랑살랑 봅날이 기다려지는 책중 하나랍니다 |
| 오랜만에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를 읽었다. 19권이 이북으로 나온지는 좀 됐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구매해서 읽음. 콜레트가 지내는 마을에 새로운 약사 제사들이 들어온다. 이제 막 글을 배우는 아린 아이들이지만 훌륭한 약사로 성장해주지 않을까 기대된다. 그리고 하데스는 콜레트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둘은 결혼을 약속한다. 20권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일본에서 이미 완결도 난 모양인데 빨리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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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9권 리뷰입니다. 콜레트가 약사로 일하던 마을로 돌아와, 콜레트의 빈자리를 맡아줬던 선배 약사가 돌아가고 헤르메스와 디오니소스도 돌아가고 콜레트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하루 바쁘고 후배의 후배 세대의 약사들도 모집하고요. 하데스와 함께할 시간도 줄어들어서 조금 싱숭생숭한 콜레트에게 하데스님이 깜짝 이벤트! 정말 완결이 멀지 않은거 같아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