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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페토나 로블록스 같은 메타버스 세상에서 ‘캐릭터에 옷 입히기’ 같은 비슷한 현상을 보면 문득문득 기시감이 들곤 한다. 이제는 결국 한때의 추억으로 묻혀 버렸지만, 한동안 ‘싸이월드’가 대세인 때가 있었다. 그저 온라인상의 홈페이지 꾸미기고, AI나 가상 인간까지 등장한 지금과 비교하면 초보적인 수준의 귀여운 캐릭터일 뿐인데, 당시에는 너도나도 집 꾸미기며 캐릭터 치장에 그 유명한 ‘도토리’를 써가며 정성을 들였더랬다. 실물을 사는 것이 아닌 가상의 세계, 온라인상의 캐릭터를 꾸미느라 실제 화폐인 돈을 쓴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면 참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듯 온라인 세상은 늘 앞서가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는 예술 분야에도 마찬가지여서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유지되던 미술시장이 온라인 세상에서는 매우 급격하게 변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메타버스와 NFT가 있다. 때문에 예술쪽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나 투자자라면 NFT아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저자는 NFT시장에 빠르게 입성한 미술작가이자 기획자로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시대의 미술과 미술시장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초반에 ‘오픈씨’, ‘슈퍼레어’, 카카오 클립 드롭스‘ 등 NFT플랫폼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한다. 아직은 생소하지만, NFT 미술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둘씩 발을 담그게 마련인 NFT 플랫폼들이다. 저자는 이러한 NFT 거래 플랫폼에 작품 올리는 방법과 매매 매뉴얼 등을 소개하며 미술시장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좋았던 것은 NFT 플랫폼과 거래 매뉴얼 등이었다. 뒤이어 기존의 미술사를 상식적인 용어 설명 정도로 해주고 있는데, 그보다는 NFT 미술 시장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다뤄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NFT시장에도 당연히 시장 원리가 적용되겠지만, NFT 시장은 기존의 미술시장과는 분명 다른 측면이 있다. 메타버스, 암호화폐와 함께 NFT는 미래의 미술시장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도 큰 변화의 흐름이 아닐 수 없다. NFT아티스트나 미술시장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이 읽기 쉬운 입문서가 되어줄 듯하다.
---------------------- *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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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라는 말이 주는 의미를 받아들이는 세대간의 차이가 극명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종종 느끼게 된다. 이 책 "NFT 미술과 아트테크" 는 대체불가능한 특성을 가진 존재를 통해 투자의 대상을 매칭해 새로운 투자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특히 예술적 존재감으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아트테크로의 기회를 누구나 누리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해주고 실전 경험을 해 볼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이러한 변화의 근저에는 과거의 것들을 평등과 공정이라는 개념으로 바꾸고자 하는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MZ 세대의 변화에 대한 인식이다 흐름을 경험해 보는 일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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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미술과 아트테크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관심 가지고 보면 좋을 책을 만나봤는데요. 메타버스 세상의 첫 번째 도전 홍대 이작가의 똘끼 넘치는 NFT미술 강의를 담은 책 아트테크를 원한다면, 미술시장의 흐름은 어디에 관심을 둬야할지 세상이 바뀐만큼 다양한 장르에서 변화를 꿈꿔야 하지 않을까 하고 있던 참이었는데, 미술도 그 중의 하나겠죠. 학력파괴가 제일 먼저 보인 곳은 음악 시장이라고 하고, 이제 미술 시장도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은 분명 사실이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서 온라인 시장은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어쩌면 기술혁명으로 인해서 혼돈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이 시기에 새로운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되려면 앞으로의 변화를 앞당겨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변화의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NFT미술과 아트테크 표지부터 눈길을 끄는 책이네요.
요즘 새롭게 듣게 되고 이제는 익숙해지는 용어들이 참 많아졌죠. 메타버스, 암호화폐, 블록체인기술, NFT 등이인데요. 이제는 소비를 주도하면서 시대를 이끌어갈 MZ세대들을 겨냥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도 관심을 가져봐야 하는데요. 그들에게 맞는 재테크 역시 과거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죠. 그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을 하다 보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파악해볼 수 있다는 것을 이미 많이들 경험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술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방향을 알고 있어야 할지 부모로서도 알고 싶은 마음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답니다. 트렌드를 알아가야 하기 때문에 아이의 진로를 위해서라도 꼭 알아야한다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저자는 회화를 전공한 미술작가이자 기획자더라구요. 세상 변화의 흐름에 빠르게 편승해서 NFT작가로 활동을 시작한 분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경험담을 담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도 얻고, 배우고, 지금 시대의 흐름이 어떤지도 배워볼 수 있겠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개인의 모든 것이 창작물이 되어서 NFT작품으로 거래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을 보면, 창의적인 발상을 갖고 있다면 과거와는 다른 자신만의 세계를 더 구축하기 좋은 시대가 아닐까 싶어요.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미술시장 역시 아트페어나 전시회 등등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이미 느끼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미술 시장에 돈이 모리는 이유도 알게 되면서 미술사에 커다란 이름을 남기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등은 물론이고 미술의 발전사도 알아보면서 패러다임의 변화를 배워보기 위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차례를 보면 당연히 NFT라는 것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보면서 거래 플랫폼에 대한 소개도 해주고 있어요. 작품을 어떻게 올리면 되는지등 초보자들도 따라해볼 수 있게끔 가이드 역할도 하고 있어요. 메타버스에 대한 것도 알려주고 있어서, 반복적으로 메타버스라는 것에 익숙해지게끔 해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네요. 가상현실, 증강현실,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네이버 제페토, 로블록스 등도 배워본답니다. 미술 시장의 변화를 알기 위해서 역사 속으로도 들어가요.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인상주의에 대한 설명도 좀 만나보면서 미술시장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도 담아주고 미래의 미술 시장까지도 만나보게 되어서 한 권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독자의 수준에 따라 내용에 만족할 수도 있고, 부족한 부분을 캐치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는데요. 아무래도 기초를 알아둬야 할 독자들에게 더 맞춰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초적인 것을 알고 나면 더 깊이 있게 들어가 봐야하는 거잖아요. 기초적인 것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야 그 다음 단계도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온라인 시장에서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죠.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메타버스 안에서 일어날 경제활동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것도 알아보게 되면서 미술 작품이 NFT화하여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으로 어떻게 자리잡을지 등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미술을 공부중인 학생부터 수많은 신세대 아티스트 등 미술과 근접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미술 시장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있다면 더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면 쉽게 이해되는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공부를 해 나가는 시간을 가져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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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에 익숙한 뱅크시의 작품이 불타고 있었다. 실제 뱅크시의 작품을 사들인 블록체인 기업에서 이 작품을 NFT화 한 후 불태우는 영상을 올린 것이다. 이 블록체인 기업이 작품을 불태운 이유는 ' NFT와 실물이 둘 다 존재한다면 작품의 가치는 실물에 종속(16p) '되기 때문에 실물을 없애며 실물의 가치를 NFT에 옮겨오기 위한 것이었다. 실제로 NFT화 한 뱅크시의 작품은 큰 금액(한화로 약 4억 3천만 원)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퍼포먼스 영상과 이어진 경매 그리고 인터뷰까지, NFT 미술과 아트테크에 대한 엄청난 홍보이자 그들이 가진 NFT 미술작품의 가치를 높이려는 기획은 그야말로 대성공이었다.
블록체인, 가상화폐, 메타버스, NFT 등등의 말은 심심치 않게 들려오지만 솔직히 이름만 아는 정도라 책에서 이야기하는 NFT 미술과 아트테크의 열풍에 대해서는 잘 실감이 가지 않았다. 책 초반에 등장하는 몇몇 흥미로운 사건(?)들과 낙찰되는 금액을 보며 놀랍기는 했다. 그러나 낙찰금액들이 모두 가상화폐의 단위여서(실제 금액으로 환산한 것도 함께 보이긴 하지만) 짝꿍처럼 등장하는 가상화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나 같은 사람에겐 마찬가지로 잘 실감이 나지 않았던 것 같다.
저자는 NFT 거래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국내외 플랫폼들이 계속 나올 것이지만 아직은 혼란 상태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곧 안정기가 올 것이라는 추측도 덧붙인다. 아트테크에 대해서는 미술작품을 통한 재테크라는 의미로 그 과정은 낯설지 않았으나 기본 전제가 'NFT 미술작품'을 '가상화폐'로 사고파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낯설었다.
이 책은 앞으로 NFT 미술이 더욱 확장되고 일반화될 것이며 그만큼 NFT 미술을 이용한 아트테크의 가능성에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책의 내용으로 아트테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려준다. 간접적으로는 NFT, 메타버스 등의 기본적인 의미부터 NFT 거래 플랫폼의 소개, 유명한 옥션과 아트페어 등 미술시장에 대한 정보를, 직접적으로는 가장 많은 작품 수를 보유하고 있는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에서 작품을 사고 리세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기도 한다.
이쪽 분야에 완전히 문외한인 사람으로서 이 책을 보았을 때 다양한 정보(아마도 기본적인?)가 많이 들어 있는 점은 좋았다. 책의 분량이 많지 않고 NFT 미술과 아트테크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어서, NFT 미술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부담 없는 책인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남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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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NFT는 이 시대의 화두다. 이런 개념을 알지 못하고는 미래를 논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 그런데 그 개념은 한정된 부분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적용되는 개념인 것 같다. 이 책은 미술계의 NFT를 말하고 있다. 사실 전시장에 가서 미술작품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미술품과 NFT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 수 있는 내용이라 더 관심이 갔다.
저자 이규원은 홍대에서 회화를 전공한 화가이면서 기획자로 미술품과 NFT를 접목해 작가로 활동해 왔다고 한다. 미술계의 NFT를 전혀 모르고 있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NFT거래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그 특징과 장단점을 이야기해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술품을 NFT시장에 올리는 방법과 사는 방법도 잘 정리하고 있어 나중에 팔고 사고의 거래도 가능할 것 같았다.
미술작품 보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미술품을 보는 안목을 꾸준히 키워놓지 않으면 안되는데 저자는 알아보기 쉽게 미술사와 미술시장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특히 미술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한 번쯤은 들어 본 소더비나 크리스티에 대한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단원에서는 MZ세대가 이끌어 가는 아트테크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짓고 있다. 저자는 미술품을 보는 안목을 키우려면 당연히 미술품을 많이 봐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아트페어에 시간을 내서 가보라고 조언한다. 아트페어는 높은 수준의 다양한 작품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트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기 쉽게 적힌 책이라서 개념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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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원문) : https://blog.naver.com/longdari76/222626836004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오프라인 시장은 죽어가고 있고 온라인 시장은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그 시기를 앞당기고 있으며, 그 속에서 우리들은 기술혁명으로 인한 혼돈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혼돈의 시대는 곧 기회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 누군가는 발 빠르게 대처하여 이 새로운 시대를 자기 것으로 만들 것이고, 또 누군가는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거나 퇴보할 것이다.
요동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다. 메타버스,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 NFT 등이 그것이다. 소비를 주도하는 MZ 세대들의 성향에 맞는 새로운 재테크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는 이러한 트렌드 키워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배워나가고 있다. 그중에서 일반인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미술품에 대한 재테크 서적이 나왔다고 해서 빠르게 신청하고 읽어보았다. 'NFT 미술과 아트테크' 도서 리뷰를 시작한다.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지 벌써 2년이 되었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언택트로 인하여 오프라인 시장은 온라인 시장으로 옮겨갔다. 이 책의 저자인 이규원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미술작가이자 기획자이다. 그는 세상 변화의 흐름에 빠르게 편승해 NFT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암호화폐의 등장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NFT 미술을 통하여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새로운 미술 시장을 개척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신세대 아티스트와 미술 애호가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이 책은 NFT는 무엇인가부터 시작해, NFT 거래 플랫폼, 메타버스 시대의 미술, 메타버스 플랫폼 등을 다룬다. 미술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미술 시장의 변화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그래서 미술 시장의 변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기존의 미술 경매 방식인 소더비와 크리스티도 소개하고 있다. MZ 세대가 주도하는 미래의 미술 시장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NFT 거래 플랫폼과 미술 시장의 변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조금 아쉬운 점은 NFT 미술품이 어떻게 거래가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다. 미술품은 고가에 거래되는 작품이기 때문에 NFT화 시킨 후 조각으로 투자가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 말이다. 카사나 미니스탁처럼 고가의 부동산과 고가의 해외 주식을 소수점이나 조각 단위로 쪼개어 투자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 궁금했다.
네이버 제페토나 로블록스처럼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게임도 하고 SNS도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템 구입 등과 같은 모든 것은 디지털 화폐로 이루어지고 있다. NFT가 주목받는 이유는 메타버스 안에서 일어날 경제활동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미술작품도 NFT 화하여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수많은 신세대 아티스트와 미술 애호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변화하는 미술 시장을 통해 NFT 미술과 아트테크에 대한 지식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에게 서적을 제공받았지만, 책을 모두 읽고 개인적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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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메타버스, nft에 대한 관심이 몇 달 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한 해를 뒤흔든 테마였던 만큼 관련 주제를 다루는 책이 나올때마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작년에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 NFT를 심도 있게 다루었던 책으로는 NFT 레볼루션, NFT 사용설명서가 있었습니다. 두 책 모두 대체 불가능 토큰에 대해 깊게 다루는 책이었습니다. 두 책 모두 괜찮았는데 이번에 소개해 드릴 NFT 미술과 아트테크는 음악, 미술, 스포츠 선수 등 다양한 NFT 주제 중에서도 미술에 한정되어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핫한 아트테크를 연계시키고 있어서 미술품을 투자 대상으로 보고 계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nft가 등장 하면서 미술 시장에서도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미술 작가와 기존 컬렉터 그리고 대중에게 nft가 큰 기회가 되었습니다. 금융 자본이 nft 미술로 쏠리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nft 비즈니스를 이미 시작했거나 준비 중입니다. 그동안 미술 작품을 컬렉팅하고 싶어도 작품 가격이 너무 비싸 꿈만 꾸었던 미래의 컬렉터들은 비교적 저렴하게 나온 유명 작가들의 nft 작품을 하나둘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NFT가 장차 미술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저자 분은 NFT가 미술사 최초로 순수 미술의 대중화 시대를 열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은 순수 미술이 대중화가 된 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미술 작품은 단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작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쌀 수밖에 없었고 대중들이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대부분 미술 작품의 구매자는 슈퍼 리치가 될 수 밖에 없었고 슈퍼리치는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작품을 원했기에, 미술 작가들은 그들의 요구에 따라 점점 어렵거나 기괴한 작품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작품이 어려워지면서 일반 대중들은 미술 작품에 점점 멀어져 갔습니다. 하지만 NFT 미술이 등장하면서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에디션으로 오리지널 NFT 작품을 여러 개 만들 수 있어서 가격을 낮출 수 있고 이제는 대중이 단지 관람만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중들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름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쫓아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라서 nft나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새로운 테마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편입니다. 실제로 nft나 암호화폐는 매우 빠르게 변해서 책이 그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 실정이다 보니 유명 블로거나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의 텔레그램 채널을 구독하면서 유심히 지켜 보기도 하고 실제로 투자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너무 nft가 초기 시장이다 보니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은 느낌입니다. 법률적인 부분도 그 중 하나 겠지만 투자자를 보호하는 장치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실제로 nft가 민팅 될때마다 잘 팔리고 있기는 한데 이게 컬렉팅 목적으로 사는 사람보다는 투기? 목적으로 단기간의 큰 시세 차익을 노릴 심산으로 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아직까지는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물론 그렇게 투자에 성공하면 좋겠지만 nft가 워낙 복불복이 심하기도 하고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고 생각해서 관심은 가지되 적극적으로 투자는 못하겠다 정도의 스탠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제가 공부가 부족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nft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 혹은 컬렉터라면 오락 목적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의 nft를 구매하고 소장하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