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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말도 안되는 시대에..특히 말도안되는 코로나 시대에..뭔가 어설픈 정부지침과 코로나 방역..너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 의문점을 한방에 날려버린 해결해준 그 책! 꼭 한번쯤 필독할만한 책이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이라면 하나님을 믿던 안 믿던 모든사람이 책을 읽는데 부담이 없고 쉽게 팩트!만 전했다는 점이다. 너무 좋은책인거 같아서 리뷰단다.. 세계단일정부 딥스의 세력에 관심있는분께 꼭 선물해주고 싶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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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숫자가 눈에 들어온다 2030년이면 먼 미래같지만 7년 뒤면 2030시대가 온다. 궁금해졌다. 2030시대에는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를.... 이 책을 지은 저자가 목사라는 점도 꽤 흥미롭다.
INNOVATION&CHANGE2030 박길서 지음
목차
들어가면서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며
Part 1 유엔 어젠다 2030 Part 2 이노베이션 2030 Part 3 변화 2030 - 2030년 전과 후의 세계 Part 4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 Part 5 그레이트 리셋 Part 6 유전자(생명공학)의 혁명 Part 7 인공지능의 혁신과 변화 Part 8 생체 칩의 혁신과 변화 Part 9 3D 프린터의 혁신과 변화 Part 10 사물인터넷의 혁신과 변화 Part 11 교통의 혁신과 변화 Part 12 가상과 현실의 혁신과 변화 Part 13 소득 혁신과 변화 Part 14 인간 혁신과 변화 Part 15 생명 연장의 혁신과 변화 Part 16 인간인가 신인가 Part 17 세계의 혁신과 변화 Part 18 종교도 모두 하나로 Part 19 스포츠와 예술의 혁신과 변화 Part 20 혁신과 변화 2030 Part 21 변수: 극복해야 할 과제 및 불편한 진실 Part 22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 기로에 선 인류
마무리 글 부록 백신 부작용에 대한 대처법
이 책의 목차를 보니 꽤 흥미롭다. 그레이트 리셋이라.. 경제. 정치. 종교. 언어. 식량. 의료등을 리셋하라니 어떻게? 궁금하다. 생체 칩? 메타버스! 디지털 예술! 하늘을 나는 자동차 까지 내용이 꽤 흥미진진하다
혁신과 변화의 시대가 왜 2030년일까 궁금해졌다.. 코로나바이러스를 해결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하여 놀라운 세계를 열어가게 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전과 후의 시대는 많이 달라졌다. 언텍트와 온라인 교육. 메타버스 등의 놀라운 세계가 열리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책어서는 6G시대가 펼쳐지면서 2030년대부터는 새로운 혁신과 변화의 시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유엔 어젠다 2030의 17개 중요 과제
2015년 유엔에서는 지속가능 개발을 위한 2030 어젠다우 17개 목표를 선정하며 17개의 중요 주제를 발표했다.
1.지속가능한 빈곤 퇴치 2. 지속가능한 기아 퇴치 3.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 4. 지속가능한 균등교욱 5. 지속가능한 성평등 6. 지속가능한 식수관리 7. 지속가능한 에너지 제공 8. 지속가능한 고용창출 9. 지속가능한 산업화 추구 10. 지속가능한 불평등 해소 11.지속가능한 도시 거주지 12.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13. 지속가능한 기후조절 14. 지속가능한 자원보존 15.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호 16. 지속가능한 평화정책 17. 지속가능한 글로벌 협력
이상의 주제는 그야말로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인류의 위대한 도전처럼 보인다. 모든 기아의 극복, 차별 없는 사회, 깨끗한 지구, 전 세계의 하나화 등 정말 꿈같은 어젠다이다.
17개의 주제를 보면 미래가 어떻게 변화될지가 상상이 간다. 과연 실현가능할까? 실현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지고 기대가 된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솔직한 내용이 꽤 흥미로웠다. 용감하게 PCR검사의 의문과 백진접종의 의문의 내용을 쓴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공감한다.
*PCR검사란? 환자의 침이나 가래 등 가검물에어 RAN를 채취해 진짜 환자의 RAN와 비교, 일정 비율 이상 일치하면 양성으로 판정하는 검사방법으로 우리말로 종합 효소 연쇄 반응이라 불린다.
이런 방법이 정확한가는 아직은 잘 모른다. 허나 미국질병청인 CDC는 현재 사용하는 RT-PCR 테스트로 정확한 코로나 판정이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좀 더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코로나 백신 일반적으로 백신이 나오는 기간은 평균 10.7년 정도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백신은 충분한 임상 데이터조차 제대로 나온 것 없이 긴급으로 승인되어 임상에 문제가 있음을 증명한다.
코로나와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깊이 있게 들어가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코로나 백신을 맞고 휴유증으로 말초 신경염이 생긴 나는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 내가 겪는 고통은 고스란히 어느누구도 감당하지 못하고 내가 감당해야 하나 그 고통을 감당하기가 버겁고 힘이든다..
백신 3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 걸린 신랑, 백신 2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 걸린 고등학생 아들. 백신 후유증으로 말초신경염에 걸린 나는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답답하지만 현실에 순응해야겠지..
코로나보다 더 독한 바이러스가 나타날 수도 있다. 그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지금 이 지구는 코로나 같은 전염병 뿐만 아니라 기후, 환경, 경제. 전쟁의 위협, 행성 충돌 등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각종 문제들이 있다. 이런 위협에서 벗어사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겟이다. 허나 4차 산업혁명에 이르러 많은 것이 변화되고 바뀌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유토피아로 살것인지? 디스토피아로 살 것인지? 를..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미리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2030 시대가 궁금하고 2030시대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INNOVATION&CHANGE2030를 꼭 읽어보세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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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Change 2030」 : 혁신과 변화의 2030년대를 주목한다
최근 트렌드와 관련한 책들을 몇 권 읽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내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라이브함이 가득한 글들은 아주 흥미로웠는데요.
그래서인지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 컨텐츠를 담은 책들이 늘 그 시기의 베스트셀러에
올라가는 듯합니다.
이번에는 트렌디함 그 이전에 그 주류를 이끌기 위해서 어떤 혁신과 변화가 있었는지에 주목한 보다 근본적인 내용을 담은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갖가지 사회 현상들이 톱니바퀴처럼 얽히고설키는 이유를 파악할 수도 있을 만큼 조사의 내용이 다양하고 자료들이 풍부했는데요. 유행의 단면이 아니라 그 속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지식으로
가득해서 즐거웠습니다.
우리는 과연 지금 유토피아에 살고 있는 것일까 디스토피아의 초입에 버려진 것일까 궁금할 때가 많았는데요.
결국 결론은 우리가 앞으로의 발자취를 어디로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했습니다만 이렇듯 세상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확장된 시야를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하루가 다르게 이루어지는 기술의 혁신 그리고 매일 같이 새로 새로워지는 인류가 나아갈 방향의 지표들이 혼란스러운데요.
다방향과 다각도의 이점은 분명한 파멸도 가져온다는 점을 인류는 너무나 많이 증명해온 것 같아요.
때문에 당장 내일 일어날지도 모를 혁신과 변화의 내막을 알아두어야 하루가 다르게 불이 켜지는 'NEW'의 경고에 똑똑하게
대처할 수 있겠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Innovation&Change 2030」가 2030년까지의 가까운 지구의 미래를 내다본 책이라는 점에서 칭찬하고 싶었어요.
이 책에서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는데 새 것이 나기 위해서 앞의 것이 적절한 소멸에 접어들어야 한다는 점을
짚고 넘어가서 아주 좋았습니다.
말 그대로 이 '위대한 재설정'은 경제와 정치, 종교와 사회문화 언어 그리고 의료 등 하늘 아래 모든 것들의 재설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물론 판타지보다 더 판타지같은 이야기인 그레이트 리셋에서는 모든 것의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메시지를 받을 수 있기에 폭넓은 사회 발전의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듯해요.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바로 생명 연장의 혁신에 관련한 부분이었는데요. 인간들의 영생에 대한 갈망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왔죠.
그러나 영생에는 반드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이라는 것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갈구적 욕망으로 번영하는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현황과 저간의 미래를
읽어보는 게 참 재밌었네요.
여러 파트에 나누어서 다채로운 방향으로 이어지는 혁신과 변화를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의 초입을 총망라해둔 책을 접하고 싶다면 「Innovation&Change 2030」로 시작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Innovation&Change 2030」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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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CHANGE 2030
수많은 미래 전망서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 책은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2030년을 전망하며 신과 종교적 성찰까지 더해진 책이라 더 돋보이는 측면이 있었다.
실제 저자는 현직 목사로서 우리 시대 영성과 지성을 두루 겸비한 목회자로서의 면모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보통 목사라고 하면 과학과는 거리가 좀 있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4차 산업혁명과 이 혁명을 주도하는 딥스테이트의 세력을 파악하면서 현재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은 인류에게 유토피아적 사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디스토피아로 만들어 가는 혁명으로 보며 이 시대 기독교의 생존과 그리스도의 재림이 맞물려 있음을 강력히 어필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아니면 파멸인가. 새로운 새 시대로의 진입은 정말 변화와 혁신을 줄 것인지, 아니면 신에 의한 파멸인지 수많은 고민과 생각들이 복잡하게 밀려든다.
저자는 이런 고민들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일종의 힌트를 주고 있다. 앞으로 2030년까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신인류와의 공존, 인간의 손에 의해 결정되는 인류의 생사화복, 더 나아가 영생까지 꿈꾸는 인간의 도전. 이 모두가 곧 결정될 것이다.
책의 구성은 초반부에 유엔 어젠다 2030 와 이노베이션 2030, 2030년 전과 후의 세계에 대해 논하고 뒤이어 본격적인 그레이트 리셋에 대한 이야기를 설파한다. 경제, 정치, 사회문화, 정치, 종교, 언어, 식량, 의료 등의 다양한 분야의 리셋을 보여주고 세계 정부로서의 단일 국가 건설이라는 비전을 설파하기도 한다.
후반부에는 유전자(생명공학)의 혁명과 인공지능의 혁신과 변화, 생체 칩의 혁신과 변화, 3D 프린터의 혁신과 변화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마지막에는 극복해야 할 과제 및 불편한 진실로 기후변화와 코로나 백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또한 부록에는 코로나 대처법 등의 유익한 조언들도 읽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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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의 미래만 걱정했었지, 인류의 미래를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내가 나이가 들은 탓인지, 세상이 변한 탓인지는 몰라도 요즘 들어 부쩍 인류의 미래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빠르게 변화는 사회 속에 살면서 2030년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멀게만 느껴지는 2030년이라는 숫자가 고작 8년 밖에 남지 않았다. ‘지속가능 개발을 위한 2030 UN 어젠다’ 17개 목표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것 없이 마땅히 지켜야 할 내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하다. 인류가 추구해야할 당연한 목표를 지향하는 한편,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처해 있으며, 심지어 우리나라 반대쪽에서는 전쟁까지 일어났다. 우리는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까.
후반부로 가면서 코로나19와 백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나는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고 정부 권고 사항에 따라 부스터 샷까지 차례 차례 맞았다. 백신 부작용과 저명한 학자들의 견해를 읽고 잠시 흔들렸지만, 이럴 때일수록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필요한 것 같다.
세계가 조만간 일일 생활권인 시대가 오고,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며 가상화폐로 경제까지 급변한다. 인공지능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인간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인공지능이 알아서 발전하는 단계가 되며, 설상가상 인간은 불사의 몸이 된다. 불과 5년 전에만 이 얘기를 들었어도 말도 안 된다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아주 신나고 흥분되는 일일 것 같은데 마음이 편하지 않다. 사람을 복제한다는 둥, 뇌에 칩을 이식한다는 이야기가 내키지 않는다. 인간 기술의 발전은 인간 스스로 막지 못한다는 글귀가 떠오른다. 부디 유토피아로 향하는 발전만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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