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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아이들의 괴롭힘으로 등교 거부 중인 중학교 1학년 안자이 코코로. 밖에 나가지 않고 종일 방안에서만 지내다 어느 날 반짝이는 거울 속으로 들어가자 그곳에는 여섯 명의 또래 아이들과 ‘늑대님’이 있었습니다. 성 안에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열쇠와 방이 존재하는데, 다음 해 3월 30일까지 찾아야 합니다. 성과 현실을 오가며 차츰 아이들끼리 친해지기 시작하고, 그중 우레시노라는 아이는 아키, 코코로, 후카 순으로 들이대는데… 본인이 편안히 있을 수 있는 이 공간의 소중함을 느낀 코코로는 언제까지나 이렇게 있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후카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오랜만에 밖으로 나간 코코로. 하지만 자신의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보자마자 얼른 근처 편의점으로 피하고 맙니다. 코코로는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성에 있을 수 있는 규칙을 따르고 있는데, 어느 날 엄마가 방 안에 없는 코코로를 의아해 하는데… 성의 존재 이유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과 현실에서의 코코로를 위해 용기를 북돋아주는 특수학교 키타지마 선생님의 진심을 느끼는 코코로.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성 안의 생활에 점차 마음을 회복 중이네요. |
| 이 작품은 일본의 미스테리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줄거리는 학교나 집이든 어디에서도 있을 곳이 없어서 방에만 틀어박혀 지내던중 방에 있던 거울이 빛나는 것을 발견하고 그 거울 속으로 들어가보니 그안은 성이었고 주인공과 사정이 비슷한 아이들이 6명이 있었고 어떤 이유도 알지 못한채 그곳으로 끌려온 아이들 앞에 이상한 늑대가면을 쓴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내용도 생각을 해볼만한 내용이고 역시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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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외딴 성 2권을 읽었다. 학교폭력 타이틀이란 만화로 다들 학교에 나가지 않는 아이들이 거울을 통해 다른 방에서 만나는 이야기인데 서로 모른다는게 킬포이다. 이 만화는 베스트셀러라 나중에 큰 반전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도 완결이 안 나오고 있다는게 너무 슬프다... 기다리는 작품 중 하나로 반전에 따라 이 작품을 처분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기도 하다. 약간 스토리의 힘이 적어서 그런 이유 |
| 소설원작의 거울속 외딴성 2권이 출간됐네요 타케토미 토모님이 소설의 내용을 나름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신거 같습니다 전혀 이질감없이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소설을 워낙 재밌게 봐서 걱정이 많았는데 기우였네요ㅎㅎ 부디 완결까지 쭈욱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
| 거울 속 외딴 성 2 / 츠지무라 미즈키 원저/타케토미 토모 글, 그림. 볼만하네요. 1권에 이어서 소설의 플롯을 잘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께도 두껍고 분량도 많아서 가성비가 좋은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소설을 재밌게 읽었는데, 소설 만큼이나 표현을 잘해내주고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대로 완결?까지 몇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쭉쭉 정발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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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만화책은 커버디자인과 재질이 너무나도 좋다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이 만화책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소설 거울 속 외딴성을 읽어보다가 너무 지루해서 만화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구매를 하게 되었다 구입 후 읽어보니 지루했던 소설에 비해 딱 핵심 내용만 만화로 그려져서 스토리 전개가 매끄럽고 끊김이 없이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지루했던 소설 내용을 싹 걷어내니 아주 담백하고도 흥미요소가 배가 되었다 5권이 완결로 알고 있는데 완결까지 구입 후 읽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