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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의 느긋한 마계기행 3권. 2권에서 친해진 부잣집 아가씨네와의 인연으로 사이먼은 회원제 옥션의 특등석에 초대를 받게 된다. 니콜라는 지루함을 견디지 못해 아가씨를 데리고 회장 밖으로 나갔다가 경매장 직원들이 사실은 미술품을 노리는 절도단의 단원들임을 알게 된다. 이번 3권에서는 니콜라의 어머니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니콜라와 사이먼은 어머니의 행방 자체는 알 수 없었지만 인간들이 숨어 산다는 동굴의 정보를 듣고는 그곳을 향해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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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나가 아사야 작가님의 역량을 보여주는 정말 아름다운 표지부터 한참 감상하고 몇 번이고 아껴서 글 하나, 그림 하나 감상하고 있다. 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 3권에서는 많이 이야기가 등장하고, 전개가 빠르다. 로제타의 반전 매력. 사이먼과 니콜라의 첫 만남 이야기. 니콜라를 위해 온 마음을 던지는 사이먼의 이야기. 그리고 엄마는 찾아가는 여정! 그 모든 여행길에서도 한결같은 편견없고 용감한 마음과 행동이 마음을 따숩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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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레고 스타일의 3등신 캐릭터들과 스케치하듯이 그려낸 작화는 호기심의 구매를 하게 만들었다. 흡사 동화책에서나 나올법한 표지는 소장욕구를 불러왔다. 동화같은 만화 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은 순수한 주인공 니콜라와 단짝 악마 사이먼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마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발생하는 일들을 아주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볼 작품이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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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 3권. 정말 말 그대로 느긋하게 니콜라가 마계를 돌아다니는 이야기, 그 3권이다. 이번 권도 역시나 여러 가지 재밌는 이야기로 가득차 있어서 책 값은 다른 만화책에 비해 조금 비싸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하지만 문제는...4권이 완결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는 점이다. 더 이상 귀여운 니콜라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슬프지만 빨리 한국에 4권이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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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 3권을 읽어보았다 |
| 니콜라의 느긋한 마계 기행 3 / 미야나가 아사야 글, 그림 / 1권 때와 마찬가지로 겉표지가 제단이 좀 길이가 안맞는? 것 같아서 아쉽긴 하다만 1쇄라 어쩔 수 없다고 친다.. 그래도 내용 자체는 만족스럽다. 미야나가 아사야 의 작품을 이걸로 처음 접했는데 충분히 작품성이 뛰어나서 5권 완결권까지 계속 이어서 구매하게 될 듯. 동화같으면서도 뭔가 심오한 이야기의 흐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