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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은 무조건 재밌다. 두 번째 인상은 유익하다. 딱 이 두 가지가 이 책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단어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일반적인 상식들을 그림으로 이해하기 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원래는 유튜브 교양지식 채널 <3분차이>에서 방송되었던 것인데 그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가 그동안 방송되었던 클립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3분 차이'라는 제목은 3분 정도의 영상을 보고 나면 다른 사람과 차이 나는 지식을 갖게 된다는 의미라고 하니 작은 시간을 투자해서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 유튜브로 영상을 보는 것도 좋지만 두고두고 보기에는 책이 제격 아닌가. 이 책은 학생들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책이다.
크게는 일반 상식과 전문 상식으로 나뉘어져 있고 일반 상식과 식품 관련 상식으로 나누어 놓았다. 곧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왜 초콜릿을 주고 받는지 궁금해본 적 있는가. 나는 그 이유를 이미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궁금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사소한 상식부터 생맥주와 병맥주의 차이, 버터와 마가린의 차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와의 차이처럼 궁금하지만 어디서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찾아보기도 그랬던 상식들이 가득 들어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살짝 말해주면 생맥주와 병맥주의 차이는 없다는 것. 같은 값이라면 모를까 돈을 더 주고 사 먹는 것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그런가 하면 전문 상식에는 더욱 흥미로운 상식들이 있다. 경제와 법률 그리고 과학 상식의 세부분으로 나눈다. 특히 경제 분야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처럼 알쏭달쏭한 내용들이 있어서 진자 제대로 된 상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만약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이 책을 본다면 조금은 더 자신 있게 설명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도 아니고 너무 쉽게도 아닌 딱 맞는 정보만 맞춰서 말이다. 아니면 슬며시 이 책을 내밀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직접 깨달으라고 말이다. 아이들이 보아도 충분히 이해가 되도록 쉬운 단어들을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으므로 그런 면에서 더욱 읽기 좋은 책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나의 경우에 정말 하나도 몰랐던 내용은 3분의 1정도에 불과했다. 하지만 모르는 내용들의 명확한 설명으로 인해서 그동안 헷갈렸던 것들을 정확히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경제 상식은 관심이 없는 분야여서 더욱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경제편만 모아서 3분 차이 경제편 이런 식으로 한 권의 책을 펴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나 같은 사람들은 아마 꼭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어렸을 때는 집집마다 백과사전이 죽 진열된 것이 유행이기도 했고 당연한 것이기도 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가나다 순으로 정렬된 백과사전을 찾아보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 이제는 그 모든 것을 인터넷이 대신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찾아도 잘 찾지 못할 때가 많고 막상 무얼 찾아야 하는지 어려울 때가 있다. 기본적인 상식을 높일 수 있는 상식계의 백과사전, 그것이 바로 이 [3분 차이]가 될 것이다. 남들과 달라지고 싶다면 딱 3분만 투자하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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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지식에서 차이가 나요! -3분 만에 알려주는 시사 잡학 상식-
<3분 차이>를 읽고
“3분만 읽어도 다른 사람과 지식이 차이가 나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시사 상식들을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이 있다면 어떨까. 그런 바램과 목적 속에서 유튜브 채널 <3분 차이>가 개설이 되었다. 유튜브 교양지식 채널 <3분 차이>를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이주한씨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멀리 있는 전문 지식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정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생활 속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모아서 <3분 차이>라는 유튜브 지식채널을 개설하였다.
<3분 차이 최근 동영상> 출처: 3분 차이 유튜브 동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인 <3분 차이>는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다룬 3분 정도의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이 3분 정도라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 짧은 시간에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다.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게 유리한 현대 사회에서 유익한 지식 콘텐츠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3분 차이』는 올려진 유튜브 동영상들 중에서 인기 있었고 내용도 유익한 영상 40개를 선별해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영상 속에서 설명된 내용들을 책으로 더욱 자세하게 반복적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치 학습만화를 읽는 느낌이고, '알쏭이'와 '달쏭이' 라는 캐릭터도 있어서 초등학생들도 쉽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설명도 간단 명료하고 그림으로 쉽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도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 『3분 차이』에서는 크게 '알쏭달쏭 궁금했던 일반 상식' 과 '알쏭달쏭 헷갈렸던 전문 상식'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일반 잡학, 식품 상식, 경제 상식, 법률 상식, 과학 상식의 5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40개의 장으로 나누었다. 5개 주제가 좀 더 분명하게 표시가 되어 있으면 좋았겠지만, 그런 표시 없이 40개의 장이 이어져서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서 책을 볼 때 이 상식은 어느 분야에 속하는 것인지 궁금할 때는 차례 부분을 보며 참고하기도 했다. 그런 점이 조금 불편하고 아쉬웠다. 5개 영역을 분명하게 표시해놓았더라면, 내가 읽고 있는 상식 분야가 어디에 속하는지를 차례를 보지 않고도 파악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그렇지만 40개 코너들이 내가 평상시에 궁금해하고 알쏭달쏭 헷갈리던 주제여서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평상시 알고 있는 시사 상식까지도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그동안 이해하기 어려웠던 용어들도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가령 당신은 왜 발렌타인데이에 초코렛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라서 이 주제가 참으로 흥미로웠고 마음에 와닿았다.
정리하면 발렌타인데이에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풍습은 일본 제과업계가 주도하였고,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유행하였습니다. -p.49-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도 빼빼로데이처럼 상업적인 목적으로 해서 생겨난 것이라는 사실에 조금 어이없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다. 그런 것도 모르고 과거 열심히 초코릿을 준비했는데 말이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 생활과 연관된 알쏭달쏭한 궁금증에 대해 밝혀준다. 우리가 아는 지식 중에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 제대로 알지 못하는 지식도 많은데, 그 지식을 사이다처럼 간단명료하고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다. 이처럼 알쏭달쏭 궁금했던 일반 상식 코너에서는 '발렌타인데이에는 왜 초코릿을 줄까?' '산타클로스는 누구일까?' 등과 같이 알쏭달쏭 궁금증과 '가상화폐와 암호화폐는 어떻게 다를까?'FBI와 CIA, 어떤 차이가 있을까?' 등과 같이 서로 비슷하면서도 헷갈리는 용어들에 대한 차이점을 명확하게 설명해주기도 한다.
또한 식품 상식에서는 '생맥주와 병맥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카페라떼와 커피우유, 무슨 차이가 잇을까? 등과 같이 각 식품 용어에 대한 차이점을 설명해주어서 흥미로웠다. 이런 내용들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데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내용이라서 정말로 유익한 정보들이었다.
이 밖에도 우리가 생활하면서 알아두면 좋을 법률, 경제 상식들도 있었다. 마치 핵심, 액기스만 뽑아서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정리하면~'이라고 시작하는 문장이 있어서 다시 그 내용들을 머릿 속에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와 관련된 과학 상식들도 있어서 현재의 코로나 사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너무 바빠서 시사상식책도 읽을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짧은 시간 동안 시사 상식 등을 알려주어서 참 유익한 것 같다. 더군다나 생활에 꼭 필요하고, 알아두면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상식들이라 이 책에 적힌 정보들만 알아도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글로 쓰여진 내용보다 만화 형식으로 쓰여진 학습만화를 즐겨 읽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도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흔한남매 시리즈나 정재승 시리즈 같은 학습 만화를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며 시사상식공부를 해도 좋을 것 같다.
3분 만 읽어도 다른 사람과 지식 차이가 나는 이 책! 이제 3분만 투자해자! 그러면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수 있을지 모른다.
#이 글은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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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햇갈리는 용어들이 있다. 분명 난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설명하라고 하면 꽉 막힌 목이 말을 뱉어내질 못한다. 그럴 땐 대충 알고 있는 것들을 동원해서 설명을 하긴 한다. 그러면 상대가 마지못해 그렇구나...한다. 이럴 땐 참 난감하다. 그렇다면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나처럼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그래서 작가님은 나같은 사람을 위해 3분안에 차이를 발견하고 말할 수 있는 용어들의 차이점을 알려준다. 책은 작가님이 방송을 통해 올린 것들 중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용어의 차이점들을 수록하고 있다.
일반상식은 2가지가 있다. 일반 잡학과 식품상식이다. 전문 상식은 총 3가지가 있다. 경제상식과 법률상식, 과학상식이다. 개인적으로 경제상식에 무척 관심이 많다. 역시 세상을 사는덴 돈이 필요하니 그 부분이 관심이 가는건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전문상식이 어렵냐.. 그것도 그렇지 않다. 아이들도 읽으면 귀에 쏙 박힐 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다. 모르거나 헷갈리거나... G7엔 어떤 나라가... G20엔 어떤 나라가... 광고와 협찬...이거 헷갈릴 때도 많다. 눈에 띄는 몇가지가 있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선 대선이 있었다. 작년엔 미국에서도 있었다. 그런데 두 나라의 대선이 차이점이 있다. 그것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버터와 마가린... 기름인 것 같긴 한데...
손흥민이랑 류현진... 해외파 선수들이 벌어들이는 돈은 GDP에 들어가는건가?
인덕션... 그러게 왜 안뜨겁지? 일반 및 전문상식이 총 40가지 나온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상식을 알아서 조금 멋지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물론 이보다 더 많은 궁금증이 있지만... 이정도만 알아도 꽤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그러니 혼자서... 또 다른 사람들은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겠다. 만화형식으로 구성해서 더욱 편하게 만날 수 있다.
*뜰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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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 같은데, 막상 누가 물어보면, 설명하기 벅벅대는, 그런 우리들을 위한 책이 도착했다!! 3분만에 알려준다, 그래서 3분차이. 3분전에 몰랐지만, 유튜브로 3분만 들으면, 알수 있다구요! 유튜브 채널 3분차이를 책으로 만든 이 책은, 40개의 알쏭달쏭한 개념들을 귀엽고 깜찍한 알쏭이&달쏭이 캐릭터가 쉽게 7~8페이지 내외로 알려줍니다.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잡학상식, 식품, 경제, 법률, 과학 등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 설명해주네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130개, 들어가보니 최근 이슈까지 업로드 가 빠릅니다. TV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가 있다면, 이제 유튜브에 3분차이가 우리의 궁금증을 빠르게 정확하게 해소해줄듯 합니다.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갸가 갸 아닌가? 놉! 각 단어의 의미를 차근 차근 풀어주고, 귀여운 그림들을 만화컷으로 등장하고, 마지막에 딱! 결론을 내주니까, 눈으로 머리로 이해가 쏙쏙 된답니다.
가상화폐는 온라인에서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암호화폐는 디지털 암호기술로 만들어진 파일로 화폐보다 투자자산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p18 이제 헷갈리지 마요~~
하루일을 힘들게 끝내고 집에 와서 마시는 맥주 한캔. 시원합니다. 그런데, 마시다보면, 호프집의 거품가득 생맥주가 생각나기도 하죠.
생맥주는 맥주 안에 들어 있는 미생물인 효모가 살아 있는 술입니다. p123 병맥주 또한 효모를 가지고 있었는데, 계속 발효가 이루어지다보니, 맛이 안 좋아져서, 열처리 등으로 효모를 제거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쏭이가 충격받은 표정으로 알려주는 반전은 지금의 생맥주 또한 효모는 없다는 것! 효모가 살아있으려면 유통기간이 짧아야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시스템구조상, 아쉽게도....그래도, 생맥주가 실제 아주 신선한 맛인 이유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작년 여름 시작한 주식, 그냥 다들 해서, 계좌 열고, 익숙한 종목만 구매하고, 사실 매일 보지도 않고, 나중에 필요할때 팔자 뭐 이렇게 참, 무심한 저에게 주식용어는 아직 별자리이름만큼 헷갈립니다. 코스피, 코스닥, 주식 채권, 공매도, 사모펀드. 3분 차이가 알려주는 주식 특집편이 있다면 인기 최고일듯 해요.
읽다보니, 한자로 된 단어가 아직 우리 생활에 떼어놓을 수 없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어려운 단어를 한자 하나하나 풀어놓으면 참 쉽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니 말이죠. 주식, 해외에서 시작한건데, 왜 굳이 어려운 한자로 해놓은 거야? 하는 짧은 제 생각을 더하며. 한글로 하면 길어져서 그렇겠죠? 요즘 줄임말이 얼마나 신박한데, 용어들만 쉬워도, 주식이 좀더 가까워 질것 같은 생각을 또 더합니다.
한 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GPS가 세계에서 유일한 표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p291
엇, 몰랐어요. 러시아, 중국, 유럽연합이 각각 쓰는 위성항법시스템이 따로 있으며, GPS가 유료가 된다면!! 우리나라도 이를 대비해 독자적 위성항법시스템을 준비중이라는 데, 신속히 잘 만들어지길 바래요~
앞으로 시리즈로 만날 3분 차이, 유튜브로 먼저 접하고, 책으로 한번 더 이해하고, 어려운 백과사전, 이제 놉! 알아야 할것 많고, 영상세대인 우리에게 꼭 필요한 알아두면 쓸모많은 상식 핸디북입니다. 어른도 아이들도 모두 만족할거에요.
<<소담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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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맘 짱이둘입니다 ㅎ 저 어제 하루 동안 상식 속성 과외 받았어요 ㅎ 때가 때이니만큼 사람을 만나 배운 건 아니고요 ㅎ 책 한 권 읽으며 슉슉~ 뇌를 섹시하게 만들었답니다 ㅎ
책 제목이요~ <<3분 차이>> 거든요?!? 동명의 유튜브 교양 지식 채널을 운영 중이신 이주한 님께서 알쏭이와 달쏭이란 귀요미 둘의 입을 빌어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긴가민가한 여러 것들을 설명해주시는 거에요! 딱 3분 동안 말이죠 ㅎ 유튜브 찾아 들어가보니 ㅎ 3분 안되는 영상도 많고 조금 넘어가는 영상도 보이지만요 ~ 이 3분의 힘이 제법 놀라운 것이라 다른 사람과 차이 나는 지식을 섭렵하게 된다는 이유로 <<3분 차이>>랍니다 ㅎ
<<3분 차이>> 책은 유튜브 채널 “3분 차이”에서 인기 있었던 영상을 고르고 골라 더 예쁘게(!) 고쳐 만드신 거랍니다 ㅎ 3분 차이의 에센스인 거죠 ㅋ
일반 잡학 읽을 때만 해도 오호.. 그렇구나.. 하며 읽었어요?!? 식품 상식은 주부의 일상과 가까운 분야이니 재밌게, 집중해서 읽었고요 ㅎ 경제와 법률, 과학 상식 등의 전문 상식은 좀 어려워서… 슬렁슬렁 읽었더니 제가 잠깐 책 내려놓을 동안 <<3분 차이>>를 단숨에 읽은 남의 편이 응당! 세상을 살아가려면 다 알아야하는 이야기니 똑바로 읽으라고 막 테스트하려 들더라고요… 책을 잘 안 읽는, 읽는 척하다가 잠만 자는 사람이 인정한 책이니 잇님들도 교양을 위해 함께 읽으셔야 합니다 ㅋㅋ
그냥 가기 아쉬우니 제대로 배운 것 하나 살짝 적어드리면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요! 세균은 ‘아주 작은 곰팡이’란 뜻이래요 ㅎ 바이러스는 라틴어의 ‘독’이란 뜻에서 유래했다고 하고요?!? 박테리아도 세균요!!! 같은 거래요 ㅎ
<<3분 차이>>의 장점 중 하나를 위의 사진 보고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어요 ㅎ 자세히 설명하다 막판에 요점 정리를 그림이랑 더해서 ˙! 해주시거든요 ㅎ 참 괜찮죠 ㅎ 저는 한 번 더 읽어야 할 것 같아요 ㅋ 그럼 저는 진짜 물러갑니다 ㅎ 또 봬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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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교양 지식 채널 "3분 차이"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대학에서 인문학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교양과 지식 쌓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크리에이터가 되기 전까지는 교양 만화·지식 콘텐츠·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했으며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바탕으로 <3분 차이>를 책으로 썼습니다. 그럼 내용을 보겠습니다.
가상화폐와 암호화폐는 어떻게 다를까? 정말 비슷해서 같은 말인 줄 알았는데 다른 거였다는 사실이 더 놀랍습니다. 온라인에서 쉽게 거래가 가능한 수단을 '가상화폐'라고 합니다. 가상화폐는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가 만드는데, 현금을 바꿔 충전한 가상화폐로 온라인에서 각종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예로 포인트, 도토리, 캐시, 상품권 등입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보안이 취약해 해킹을 당할 염려도 있고, 회사의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암호화폐는 보안이 강한 암호로 되어 있어 그 자체로 증명이 가능한 디지털 파일입니다. 암호화폐는 정부나 회사가 화폐를 발행하지도 않고 통제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개인과 개인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가상화폐'는 온라인에서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암호화폐'는 디지털 암호기술로 만들어진 파일로 화폐보다 투자자산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다른 건가요? 유산균이 몸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유산균 관련 건강식품들은 유산균이란 이름을 쓰지 않고 '프로바이오틱스'란 이름을 쓰는데,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미생물이란 뜻입니다. 장내에서 유익하게 작용하는 미생물을 가리키죠.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물질을 말합니다. 즉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에 사는 유익균,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성분을 가리킵니다. 인덕션은 왜 안 뜨거운 걸까? 건강을 생각해서 주방에서 가스레인지 대신 인덕션을 사용하는 가정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덕션'은 우리말로 유도(誘導)로, 사람이나 물건을 목적한 장소나 방향으로 이끈다는 뜻입니다. 인덕션을 사용하면 제품 자체에 열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 냄비가 끓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인덕션은 전기를 이용해 강한 자기장을 만들어냅니다. 자기장은 열이 아니기 때문에 냄비가 없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리판을 타고 올라온 이 자기장이 냄비에 들어가면 냄비 속에서 전류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유도 전류라고 합니다. 냄비 속에서 전류가 발생하면 열이 발생하고 이를 유도가열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유도가열이라는 방식을 이용해 조리를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인덕션 레인지라고 합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는데, 유도가열이 되지 않는 재질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덕션 레인지를 사용하려면 주방기구도 인덕션 전용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우주에서 멀리 지구로 이사 온 알쏭이와 달쏭이가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지구인에게는 익숙한 것이지만 이들은 우주인이라 신기한 것들이 많았대요. 그런데 알쏭이와 달쏭이가 지구인들에게 물어봤지만, 모든 것을 다 아는 것 같지는 않았답니다. 너무 익숙해서 알 것 같은 것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르는 거지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백과사전을 뒤져보니 이해하기가 더 힘들어 이들은 쉽고 간단하고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3분 차이"입니다. <3분 차이>는 채널에서 인기 있었던 영상 중에서 좋은 내용을 골라 정리하고 그림도 예쁘게 고쳐 만들었습니다. 일반 잡학, 식품 상식, 경제 상식, 법률 상식, 과학 상식까지 총 40개의 주제에서 몰랐던 부분을 읽으며 3분 만에 차이 나는 지식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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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Book에서 어른들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꿀잼 상식책을 펴냈다. 알쏭이와 달쏭이가 알려주는 꿀잼 상식, 3분 차이는 알쏭 달쏭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지만 어른들은 지식수준이 들통 - 창피해서(?) - 날까봐, 아이들은 재미없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40여가지의 유용한 상식들을 귀여운 캐릭터와 읽기 쉬운 설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매번 들어도 번번이 잊어버리는 알쏭 달쏭한 시사상식들이 ‘아하~ 그렇구나!’하는 감탄사와 함께 머리에 쏙 들어온다.
이번엔 책으로 만났지만, ‘3분 차이’는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3분 동안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YouTube 채널로 유명하다. 코로나 확산으로 누구나 궁금했을법한 에피데믹, 팬데믹, 엔데믹으로 이어지는 감염병 상식부터 이제는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 분류기준 KF94와 KF80의 차이점, 얼마전 대선 후보자 토론에서 회자됐던 RE100까지 시의 적절한 소재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고 있는 구독자 1.6만명을 보유한 인기있는 교양지식채널이다.
복잡하기 이를데 없는 미국 대선 시스템,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 나올 때는 어김없이 따라붙는 프리퀄과 시퀄, 최근 정해인의 D.P.로 관심이 생긴 GOP와 GP 등 같은 듯 다른 일반잡학, 식품, 경제, 법률, 과학 모두 5가지 영역의 알쏭 달쏭한 여러 분야의 상식들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쉬운 말로 알기쉽게 정리하고 있다. 3분차이 채널이 주장하는 것처럼 단 3분만에 차이나는 지식습득으로 왠지 유식해진 것 같은 이기분! Good Job!!
3분 차이와 함께 새롭게 알게된 ? 커피 덕후라 커피 관련 상식으로 - 사실! 지금까지 카페라떼와 커피우유는 같은 커피음료인줄 알았다. 단지, 우유의 많고 적음과 고급짐(?)의 차이만 있다고 여겼것만,,, 커피우유에 완전 속았다는 사실! 많든 적든 커피가 들어있다는 고정관념으로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이 커피우유 마시는 것을 탐탁치 않아하고 있었는데 이런이런~~ 커피우유나 딸기우유나 똑같은 착향우유였다니 커피우유에 찐한 배신감을 느끼는 건 나뿐일까?! ^^;; ‘커피우유 네 이놈! 커피향만 살짝 넣고 커피행세를 했구나!! 나아쁜 넘~’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여기고 읽기 시작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드는 이유는 뭘까,,, 왠지 어설프게 알고 있던 상식들이 샤샤샥~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 네이버카페 소담북스 꼼꼼평가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3분차이 #이주한 #뜰Book #꼼꼼평가단 #소담출판사 #소담북스 #YouTube_3분차이 #후다닭 #꿀잼상식 #알쏭이_달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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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속 귀여운 일러스트와 헷갈렸던 알쏭달쏭 용어 차이를 3분 안에 알려준다는 문구는 뜰Book [3분 차이]를 만나기 전부터 흥미와 관심이 생겨나게 하였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정보들 중 어설프게 알고 있는 지식들에 대한 정확하고 바른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교양 지식 채널 <3분 차이>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이주한이 그리고 쓴 [3분 차이]는 <3분 차이> 채널에서 인기 있었던 내용들을 책으로 엮어낸 만큼 그 내용들을 3분 정도 보고 있다 보면 헷갈렸던 용어들을 쉽고 간단히 그리고 명확하게 이해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뜰Book [3분 차이]는 귀여운 캐릭터들 알쏭이와 달쏭이가 우주 저 멀리에서 지구로 이사 오면서 시작됩니다. 지구의 모든 것들이 생소하면서 낯설며 지구인들도 다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결하기 위해 <3분 차이>채널을 만들어 설명해 주는데, 쉽고 짧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했던 일반 상식부터 헷갈렸던 전문 상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들을 확인하고 쌓아보는 시간이 즐겁게 느껴지며, 책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상 화폐와 암호화폐의 차이를 시작으로 좋아하는 미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FBI와 CIA의 차이, 홍콩으로 여행 가고 싶다던 딸아이에게 홍콩의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홍콩과 중국의 다른 점, 성 발렌타인 축일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로 바뀌게 된 배경에 일본이 있다는 발렌타인데이, 우리나라 대선과는 그 방식이 너무도 다른 미국 대선 방식, 프롤로그, 에필로그와 관련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와 에피메테우스 형제, 좋아하는 커피 우유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해 볼 수 있었던 카페라떼와 커피우유 차이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들을 접해보며 그동안 어설프게 알고 있거나 잘 알지 못했던 상식들에 대한 정보들을 정확하게 이해해 보며 지식을 쌓아볼 수 있었습니다.
[3분 차이]는 어렵게 느껴지는 다양한 상식과 용어에 대한 이해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쉬운 해설로 재미있고 쉽게 이해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해보며 지식을 채워볼 수 있게 하여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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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평소에 헷갈렸던 지식을 3분안에 알려준다 ㅎㅎ 3분안인 것도 너무 매력적인데, 그림 또한 매력적이다. 거기다가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아서 더욱 좋다. 성인 뿐만 아니라 저학년부터 고루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지루하지 않게 커피한잔에 쓱~~ 보는데 부담없고 지식도 쌓일 거 같은 1석 2조 ㅋ
3분 차이는 알쏭달쏭했던 상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간결한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다. 주인공 알쏭이와 달쏭이들이 지구에 왔답니다. 궁금증을 직접 찾아서 쉽고 간단하고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채널을 만들었는데, 그 중 가장 인기있었던 영상들만 모아서 실었다고 하네요 :)
유투브 교양지식 채녈 <3분차이>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 교 양과 지식 쌓기에 관심이 많다고 하네요. 다양한 교양 지식 컨텐츠를 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멀리 있는 전문지식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정보라는 것을 깨닫고 대중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투브 <3분 차이>채널을 개설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튜브 백과사전을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내용을 보고 있으면, 정말 어 ? 이거 정말 궁금했던 것인데... 어 정말 어떤 차이가 있었었지?라고 미쳐 깨닫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도 알도록 해줍니다. 요즘 각 학교의 모토가 '질문 있는 교실' 이라고 하죠. 여기에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이 가득합니다. 알기 쉽게 그리고 요점들만 콕콕 찝어줘서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각 개념들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도 열심히 같이 읽고 함께 그내용에 대해 이야기해보니- 뭔가 더 공부해야할 것 같고 알아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G7 G20의 차이가 뭘까요? g7는 1973년 석유파동으로 세계 경제가 위기를 맞던 시절 재무장관모임을 만들었던 것이 출발이 되었네요. G20은 마찬가지로 20개 나라의 모임인데, 그동안 일곱나라만 세계 경제를 논의할 수 없기 때문에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렇듯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까 어떤 개념을 습득한다고 생각되어지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매력을 지닌 책이네요.
이외에도 일반잡학/식품상식/경제상식/법률상식/과학상식 들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흥미있는 분야부터 읽어도 되네요 :)
이책을 통해 머리아픈 개념들을 집어넣을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본 리뷰는 뜰북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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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차이♡
표지부터 아주 귀엽고, 알록달록 예뻐서 받자마자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그동안 헷갈렸던 알쏭달쏭 용어 차이를 3분만에 알려준다니!!! 그 발상 자체도~ 너무 핫했어요^^ 내용으로 들어가보니- 만화에 가까운^--^ 작가 이주한 님은 유튜브 교양지식 채널 <3분 차이>를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예요. 다양한 교양지식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멀리 있는 전문 지식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정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래서 <3분 차이>채널을 개설했다고 해요. 3분 차이는 "3분 정도의 이 영상을 보고 나면 다른 사람과 차이 나는 지식을 갖게 된다"는 의미로 다양한 분야에서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찾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과 귀여운 그림체로 전달하고 있어요.
정말 내용들을 보니.. 몰랐던 것, 궁금했던 것들이 가득했고~ 특히, 아이들과 같이 보아도 좋더라고요^^ 진짜 별로 생각도 안하고 지나갔었던~ 그렇지만 궁금했었던 것들을 그림으로 귀엽게 재미있게 알게되니..기분이 좋더라고요♡
정말 돼지고기가 왜 갈매기살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돼지그림으로 부위 설명들을ㅋㅋㅋ이해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ㅎㅎ3분 차이^^ 카페라떼와 커피우유의 차이~ 버터와 마가린의 차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정말 으응?하게되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앞으로의 새로운 내용들도 기대가 마구마구 되는 3분 차이네요^--^ 아마..2권, 3권 쭉쭉쭉 나오지 않을까요?? 세상에 우리가 궁금해하는 사소한 것들은 많고- 그것들을 하나 하나 알려주는.. 참 좋은 책이예요. 교양지식도 쌓으며~ 재미도 있는 1석2조의 책 <3분 차이>정말 추천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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