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7%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18.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18.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글 이성엽, 그림 정유나 / 쉼‘어린이    환경오염이 이제는 외면할 문제가 아닌 우리 코앞에 직면한 문제가 되었다. 이제는 후대에 미룰 수 없는 숙제이며, 조만간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가 되리라는 점은 믿어 의심치 않다.    우리는 어쩌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쓰레기와 같이 삶을 동반해도 과언이 아니다. 먹고, 입고, 생활
"18.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글 이성엽, 그림 정유나 / 어린이

 

 환경오염이 이제는 외면할 문제가 아닌 우리 코앞에 직면한 문제가 되었다. 이제는 후대에 미룰 수 없는 숙제이며, 조만간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가 되리라는 점은 믿어 의심치 않다.

 

 우리는 어쩌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쓰레기와 같이 삶을 동반해도 과언이 아니다. 먹고, 입고, 생활의 필요한 필수 생필품만 쓴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쓰레기의 양이 발생 된다. 가령 요즘 인기 있는 배달음식의 경우만 봐도 플라스틱 용기부터 일회용 수저와 각종 포장 비닐의 양만 봐도 어마어마하다. 배달음식은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하지만 생활하는데 필수인 칫솔과 치약 그리고 면도날과 같은 제품은 매일 같이 쓰레기로 쏟아져 나온다.

 

 우리 일상생활을 유지하려면 어쩔 수 없이 사용되는 제품이다. 이러한 생필품을 아예 사용하지 않아 쓰레기를 배출을 제로에 가깝게 만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필수품과 위생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의 작가는 순환 경제와 쓰레기의 정확한 분류, 그리고 전에는 아나바다 운동이지만 이제는 ZERO WASTE를 중점적으로 말하고 있다.

 

순환 경제란 폐기물도 자원으로 활용해 버리지 않고 에너지로 다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반대로 천연자원으로 물건을 만들어 사용하다 필요 없어지면 땅에 묻거나 태우면 선형 결제라고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이제는 제품을 만들 때도 다시 재사용되거나 에너지로 다시 쓸 수 있도록 기업에서도 ESG 경영이 중심이 되고 있다. 그에 따라 소비자인 우리는 순환 경제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려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진짜로 중요한 쓰레기의 정확한 분류에 대해서 적확하게 숙지해야 한다. 분리수거에 대해 우리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는다. 어깨너머 배워서 대충 일반 쓰레기에 다 때려 넣어 버리거나 배달음식을 먹고 난 후 용기를 그냥 음식물만 버리고 더러워진 용기를 그대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식으로 쓰레기가 버려진다면 재활용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가정마다 한 권씩 비치하여 숙지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기에 분리수거 매뉴얼을 간단하게 1장으로 쉽게 정리하여 세대 구성원 모두 공부하여 분리수거가 올바르게 되기를 바라는 부분이다. 사실, 바쁜 현대인에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의 미래를 위해선 꼭 행동해야 하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ZERO WASTE의 중요역할을 하는당근 마켓이다. 자신이 잘 사용하지 않은 제품들을 소비자 간에 거래를 통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쓰레기를 감소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판매자는 판매하면서 금전적 이익을 얻고 구매자는 필요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해서 사용하면 서로에게 WIN-WIN이 되고 또한 지구 환경에는 쓰레기가 늘지 않으니 모두에게 좋은 거래가 아닐 수 없다. 나도 직접 당근 거래를 해보니 신기하면서도 실용적인 부분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이제는 환경 중심으로 세상이 움직이고 있다. 아직은 갈 길이 멀고 과학적으로 개발이 필요한 부분이 태평양 쓰레기 섬처럼 쌓여있다. 과학 분야와 기업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소비자도 환경적인 중심으로 소비하는 생활이 필요하고 버리는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 되었다. 나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깊이 가져야 할 때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1 2022.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순환경제, 탄소중립 식물은 땅으로부터 양분을 얻어 잎을 만들고 꽃을 피우며 태양으로부터 받은 에너지로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 배출한다. 잎이 지고 뿌리가 썩어 다시 땅으로 돌아가면 토양 속 미생물들을 통해 땅의 양분이 된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순환경제의 표본이 바로 식물, 자연이다. 자연은 자생능력이 있어 한계치를 도달하지 않는 이상 자연적으로 원래의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순환경제, 탄소중립

식물은 땅으로부터 양분을 얻어 잎을 만들고 꽃을 피우며 태양으로부터 받은 에너지로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 배출한다. 잎이 지고 뿌리가 썩어 다시 땅으로 돌아가면 토양 속 미생물들을 통해 땅의 양분이 된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순환경제의 표본이 바로 식물, 자연이다. 자연은 자생능력이 있어 한계치를 도달하지 않는 이상 자연적으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인간이 지구를 점령하기 시작하고 더 편리한 삶을 위해 개발한 플라스틱, 비닐 등과 무분별한 화석연료의 사용, 소비의 확대는 자연의 자생능력 밖이 되버린지 오래다. 지구온난화, 환경오염은 비단 지구, 자연만의 문제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2050탄소중립'을 도달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으로 순환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대책들을 마련하고 있다.

탄소중립, 순환경제에 도달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해내야 하고 반드시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 일이 바로 쓰레기 분리수거를 통한 재활용, 재사용, 자원의 순환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는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방법, 쓰레기의 종류, 쓰레기가 순환되는 방식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특별한 하루에서 순환경제를 찾는 것이 아닌 일상적인 하루들의 일화를 통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면서 중요한 용어, 쓰레기의 순환과정, 쓰레기의 종류, 분리수거법, 쓰레기와 관련된 현상 등을 사진, 그림, 표 등을 통해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한다.

▶아이들과 함께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조카에게 첫 선물로 사주고 싶을만큼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계속하면서 읽었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얻어가는 지식이 꽤나 많았다. 특히 쓰레기가 순환경제 안에서 어떤 흐름을 가지고 있으며 그 흐름 속에 어떤 과정들, 시설물들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쓰레기를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에너지로 전환해 난방시설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더 많은 역할이 있다) '자원회수시설'은 처음 알게 됐다. 내가 사는 지역 주변에는 없는 시설이기도 하지만 내가 그만큼 쓰레기의 순환과정에서 다양한 방법들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사실을 꼬집어 주는 부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난 후 함께 분리수거를 한다면 아이들이 자연스레 순환경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또는 플라스틱을 깨끗하게 씻어 일주일동안 모은 후 플라스틱으로 만든 리사이클 섬유소재로 된 옷을 직접 찾아보면서 분리수거를 통한 쓰레기자원의 순환을 직접 경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난지도의 비밀에 관련된 부분을 읽을 때엔 난지도에 직접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직접 실천도 하고 견학도 가보는 것을 통해 탄소중립, 순환경제를 몸소 느끼는 과정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정말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아나바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이 책의 부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책과 잘 어울린다. 순환경제를 위해 가장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뽑히는 게 아나바다 운동이라고 한다. 최근엔 많은 사람들이 중고거래를 통해 새상품을 소비하기 보다 이미 있는 상품을 서로의 필요에 따라 교환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를 잡은 것 같다. 또한 다시 쓰는 방법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브랜드 제품을 소비하는 하는 것이 하나의 소비형태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다. 재활용, 업사이클링, 다시 쓰기와 함께 확실한 분리수거, 확실한 쓰레기의 자원화의 방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탄소중립을 위한 방식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모두를 위한 책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세상에 나온 책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연령에 관계없는 모두를 위한 책이다. 설명이 쉽지만 일상과 연결이 많이 돼 있어 분리수거가 헷갈릴 때마다 펼쳐보기에도 좋고 생소한 탄소중립, 쓰레기의 자원화의 입문용으로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좋은 글은 어린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 책이 딱 그런 것 같다. 타겟연령이라고 할 것 없이 누구나 읽어도 좋고, 우선 주제 자체가 좋아서 모두가 읽어봤으면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7 2022.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 한권씩 필수템이되었으면 좋겠어요
"집에 한권씩 필수템이되었으면 좋겠어요" 내용보기
이 책 한권으로 폐기물에 대해 이해 할수 있네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설명이 구체적에요마지막 챕터에 아나바다 기억나요 IMF 경제살리자고 전국민이 열심히 했던것같아요 그래서 아나바다도 기억하고 있는것이구요지금도 나라의 경제위기만큼이나 중요한때인것같은데어느 일부만이 체감하고 바꾸려하고 실천하고 하는것같아요 우리가 지금 당장 에너지원을 바꿀수있는 주체도아시고 지구
"집에 한권씩 필수템이되었으면 좋겠어요" 내용보기
이 책 한권으로
폐기물에 대해 이해 할수 있네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설명이 구체적에요

마지막 챕터에 아나바다
기억나요 IMF 경제살리자고 전국민이 열심히 했던것같아요 그래서 아나바다도 기억하고 있는것이구요

지금도 나라의 경제위기만큼이나 중요한때인것같은데
어느 일부만이 체감하고 바꾸려하고 실천하고 하는것같아요
우리가 지금 당장 에너지원을 바꿀수있는 주체도아시고 지구인의 한사람으로 필요하지않은것은 소비말고 제대로 재활용을하고 소비자가할수있는 것들은 실천해나가야한다

아이들과 천천히 읽어보고 행동할수있도록 해야겠다 너무 보람되는 독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o 2022.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탄소중립을 위해선 분리수거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내가 하는 분리수거에도 공부가 필요하단걸 배웠다. 분리수거해서 다시 재활용해서 쓸 수 있는것과 폐기물로 잘 처리해야하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플라스틱 홍수에 살고 있는 우리들. 물티슈가 썩는데 100년 이상 걸리고 이를 규제하는 국가가 있다는데 아이를 키우며 필수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탄소중립을 위해선 분리수거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내가 하는 분리수거에도 공부가 필요하단걸 배웠다.
분리수거해서 다시 재활용해서 쓸 수 있는것과 폐기물로 잘 처리해야하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플라스틱 홍수에 살고 있는 우리들. 물티슈가 썩는데 100년 이상 걸리고 이를 규제하는 국가가 있다는데 아이를 키우며 필수품이라 여긴 나의 삶을 반성하게 된다.
쓰레기를 분리배출할때도 비우기-헹구기-깨트리지 않기-색상별로 분류하기 공식도 잊지 않고 지켜야겠다. 페트병으로 기능성 섬유로 옷이나 운동화 등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나는 더 철저히 페트병을 깨끗하게 씻어 분리배출할 것이다.
폐식용유도 분리배출하여 부영양화를 막고 계면활성제 사용을 줄여 생태계에 독성을 줄여나가는 일상을 이어나가야겠다.
넘치는 쓰레기를 줄이기위해선 한번쓰고 버려선 안되고 내가 쓰지 않는다고 해서 쓸모있는 물건을 버리는 행동은 하지말아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2.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2050 탄소중립 탈탄소 자원순환 순환경제 등 RE100 등 정말 이제는 한번쯤은 뉴스를 본다면 들어본 단어일 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그리고 잘 모르는 어른을 위한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제 환경사 공부를 시작하고 다른 이들과 나누려고 지속적인 공부와 실천이 필요한 나에게는 더욱 관심이 갔던 책 서술이 그리 어렵지 않고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따라가려면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2050 탄소중립 탈탄소 자원순환 순환경제 등 RE100 등

정말 이제는 한번쯤은 뉴스를 본다면 들어본 단어일 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그리고 잘 모르는 어른을 위한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제 환경사 공부를 시작하고 다른 이들과 나누려고 지속적인 공부와 실천이 필요한 나에게는

더욱 관심이 갔던 책

서술이 그리 어렵지 않고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따라가려면

부지런히 머리를 굴려야하는 책이기도 하다

나의 아이들과도 함께 읽어보려고 내가 어제 읽고 오늘은 아이들에게 권해야겠다

나부터 시작해서 너도 함께 우리가 기업이 정부가 함께 해야 하는 일이니까

세명의 아이들과 그의 부모를 등장인물로 우리가 실생활에서 살아가면서

실천하고 생각해야할 다양한 쓰레기와 오염 등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차례를 보면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 플라스틱 유리 켄 등의 다양한 쓰레기의 배출량과

현재 우리가 어느 시점에 있는지를 책 곳곳에서 스토리와 함께 제시를 해준다

그리고 이 쓰레기를 자원으로 순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가득하다

 

음식쓰레기를 이야기할 때 주부로서 정말 뜨끔했다

실제 몇일 버리지 않으면 쓰레기통이 가득한데...

이제 먹고 남기지 않게 적당하게 조리하고 구입하는 것부터 나의 실천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깨달았고

정말 이제 실천하려한다

말만 하는건 소용이 없다

그리고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잘 보관하면 생각보다 더 오랜 기간 섭취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정보도 얻었다

하지만 이렇게 오래 보관하지 않아도 되게 필요한 만큼씩 구입해 먹는게 만들어먹는게 더 낫다


쓰레기가 자원으로 잘 활용이 되려면

이러한 부분들은 정말 잘 지켜져야 할 것이다

나도 가끔 헷갈리는 것이 있는데 헷갈리면 한번쯤은 다시 찾아보고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그리고 작년에 정말 어이없게도

물티슈가 종이가 아닌 플라스틱인 것을 알고

이제 정말 아주 많이 줄였다

물걸레질 귀찮아서 툭 빼서 쓰던 물티슈

이젠 정말 아낀다


 

 

재활용하고 재사용하고 업사이클링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쓰레기 자체를 줄이는 것

책 전반에 흐르는 이야기이자 다 읽고 나서도 그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끼자 잘 활용하자 중요하다

하지만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 자체

제로웨이스트를 향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오늘부터 하련다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를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22.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매일매일 쓰레기는 넘쳐난다.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버릴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이 많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이 책은 폐기물의 종류와 폐기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왜 폐기물을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맟춰 설명해주고 있다. 평소에도 쓰레기에 관심이 많던 차에, 이런 책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매일매일 쓰레기는 넘쳐난다.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버릴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이 많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이 책은 폐기물의 종류와 폐기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왜 폐기물을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맟춰 설명해주고 있다.
평소에도 쓰레기에 관심이 많던 차에, 이런 책을 읽으니 더구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다보니 쉽고 편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집에 있는 쓰레기를 보면 플라스틱과 비닐이 정말 많이 나온다. 하루만 안치워도 쌓여있다. 그만큼 생활 곳곳에 플라스틱과 비닐이 안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이 책에서는 2040년까지 쓰레기를 줄이지 못하면 영국 면적의 1.5배보다 더 많은 쓰레기가 땅과 바다에 버려지게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중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만 1분당 15톤 트럭 한 대 분량인 것이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이 일회용 플라스틱컵 65개, 생수병 96개, 일회용 비닐봉지 460개이며, 전체 무게는 58만 6500톤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에 따르면, 플라스틱이 생활을 편하게 만들어 주긴 하지만, 제대로 버리지 않으면 땅에 묻히고 썩는데만 500년이 걸리고, 만약 땅 위에서 햇빛을 받으면 이산화탄소의 21배에 달하는 메탄을 방출하면서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렇듯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흡수를 많이 해서 순배출양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정책을 실행해야 할 것이다. 특히나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해서 다시 쓸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

 

플라스틱 용기를 재활용한다면 달걀케이스, 플라스틱 케이스를 만드는데 쓰일 수 있다. 품질이 좋은 재생원료는 운동복, 운동화, 등산복 등 기능성 섬유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페트병에 이물질을 넣지 않은 채로 깨끗하게 배출해야 할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도 문제다. 4인 가정에서 1년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온실가스 양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동차로 4.8회 운행하거나 소나무 149그루가 1년동안 흡수하는 온실가스 양과 맞먹을 정도로 많은 양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 온실가스는 물론 농작물 재배로 인한 토양 오염도 줄어들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에서부터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이 책을 읽으면서 물티슈의 문제도 새롭게 알게됐다. 물티슈가 썩는데 최대 100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사실.

 

물티슈의 원료는 합성섬유인 폴리에스테르로 플라스틱의 한 종류라는 것이다. 폴리에스테르는 가격이 저렴한데다 잘 찢어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수분을 함유해야 하기 때문에 천연 펄프는 사용할 수 없다. 편리하다는 이유로 집에서도 외출해서도 자주 쓰는 물티슈인데, 플라스틱을 마구 쓰고 버리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이었다.

 

아이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물티슈를 더 많이 사용했는데, 우리집에서 물티슈 줄이기 부터 해야하겠다.

 

우리가 1인당 일회용 종이컵을 하루 평균 3개 이상 사용하는 것 역시 문제로 나타났다.
일회용 종이컵은 재활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종이컵 내부에 플라스틱 필름이 썩지 않고 남아 매립할 때 토양을 오염시키고, 소각할때는 다이옥신이 발생하는 등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나역시 플라스틱이나 비닐을 쓰지 않고 종이를 사용하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역시 잘못된 생각이었다.
종이를 숲이라 생각하고,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함부로 버리지 않아야 할 것이다.

 

매번 나오는 쓰레기를 보면서, 플라스틱과 비닐 등을 사용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다. 가정에서 최대한 사용을 줄이려 하지만, 마트에서 물건을 사거나 배달음식을 먹을때 등 곳곳에서 플라스틱과 비닐 등이 함께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을 대체할만한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준다. 어떤것이든 한번 쓰고 버려진다면 쓰레기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어른과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환경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쓰레기가 안나올 수 없겠지만, 최대한 줄여보고 한번 쓰고 버리지 않고 최대한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부터 노력해야 하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22.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보호해요!
"환경보호해요!" 내용보기
지금 사는 집 주변으로 신도시도 들어와있어서 교통체증과 함께 계속 지어대는 아파트와 건물들 때문에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 공기가 좋을듯 말듯한 날씨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 살고 있어요. 저는 먼지가 많거나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에는 항상 두통이 심해서 몇일동안 앓아누워야 될정도로 대기질에 민감한 체질로 바뀌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해 관심을 갖게
"환경보호해요!" 내용보기
지금 사는 집 주변으로 신도시도 들어와있어서 교통체증과 함께 계속 지어대는 아파트와 건물들 때문에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 공기가 좋을듯 말듯한 날씨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 살고 있어요.
저는 먼지가 많거나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에는 항상 두통이 심해서 몇일동안 앓아누워야 될정도로 대기질에 민감한 체질로 바뀌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환경보호 문제가 심각하다는걸 느끼게되니 이번 책에도 역시 관심이 가더라구요.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책은 환경문제에 관심 많은 제가 환경보호의 기초인 쓰레기를 제대로 배출하는 정보를 얻고자 아이와 활용하기 위해 읽은 책이에요.
아이도 어릴때부터 재활용하러 데리고 다녔더니 자기가 먼저 집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가지고 재활용을 하러 쓰레기장을 먼저 찾는 아이에요. 좀 더 정확하게 알려주고자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책을 읽었는데 기본적인 환경오염의 주범 쓰레기의 종류들을 분류해주고 폐기물을 어떻게 재활용해서 어떤 자원으로 재탄생되는지도 알려주어 쓰레기도 제대로 버리고싶게 만들더라구요. 음식물쓰레기 발생현황을 그림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는지 세세하게 알려주니 제가 잘못하고 있는것도 고칠 수 있어서 끝까지 집중하고 읽었던 책이에요.
늘어나는 쓰레기들 덕분에 동물들도 죽어나가고 멸종되는 불상사가 생기는데 코로나 때문에 플라스틱 배출율이 더 높아져서 대기질과 쓰레기 배출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빠는 아나바다, 우리는 zero waste 시대를 살고 있다는걸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환경오염 나부터 고쳐서 1분이라도 맑은 공기 마시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m********5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일정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기후변화는 다량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지구온난화 현상이 심화 되면서 현재 극단적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상태로 그동안 기온의 적절이 유지되었으나 산업혁명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고 그 변화가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죠   우리나라는 기후변화 대책이 미흡해서 전 세계 기후행동조직 으로부터 ‘기후악당국가’라는 지탄을 받고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일정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기후변화는

다량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지구온난화 현상이 심화

되면서 현재 극단적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상태로

그동안 기온의 적절이 유지되었으나 산업혁명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고 그 변화가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죠

 

우리나라는 기후변화 대책이 미흡해서 전 세계 기후행동조직

으로부터 기후악당국가라는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불명예를 벗어나기 위해서도 자발적인 우리들이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2050 탄소중립중 폐기물편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배워봅니다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고민 끝에 우리가 쓰레기라는 이름으로 버리는 폐기물을

쓰레기 대신 순환자원으로 용도나 이름을 바꿔

계속 사용하기 위한 행동 실천법을 배울수 있었어요

 

지구의 온도를 올리는 폐기물인 플라스틱을 알기위해

코로나19이후 늘어난 일회용플라스틱의 소비와 폐기물

발생양이 끊임없이 증가되고 있고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이제는 순환경제를 통해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고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친환경 경제 시스템을 만들어

갈 필요성을 배우며 플라스틱 용기는 얇게 포장은 조금만

하는 폐기물의 경량화, 수리 가능한 것은 오래 쓰는

생활등 실질적인 자원순환정책의 대전환 추진 계획의

필요성도 알수 있었습니다.

 

반성이 되더라구요

사실 저도 생활폐기물 사업장폐기물을 구분하는 것도

제대로 못했는데 배출하는 방법까지 배워가며 생각보다

많은 폐기물에 대해 깜짝 놀라기도 했지요

 

주부이다보니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는 눈을 반짝이며

보게 됩니다. 여전히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애매하던

것들을 제대로 배우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처음부터

필요한만큼만 사야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생활고치기의 첫 순위가 되더라구요

 

계속 홍보되고 있는 쓰레기 분리배출은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았어요

비우고 행구고 깨드리지 않고 색상별로 분류하고

무엇보다 분리배출표시제도를 제대로 익혀서

어떻게 분리해야 되는지를 안다는 것도 중요하죠

 

각양각색의 폐기물을 살펴보기 폐기물이 재탄생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며 폐기물을 자원으로

바꾸기 위한 우리의 실천법을 고민해보며

제로웨스트를 제대로 실천해 보고 불편하지만

감수해내며 날마다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를

하나씩 만들어 생활화 해보려 합니다

 

[본 도서는 도서출판 쉼 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탄소중립을위해쓰레기를자원으로 #이성엽 #도서출판쉼 #서평도서 #책과콩나무

 

c****e 202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와 읽은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책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공통된 이슈인 탄소 배출 줄이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 집도 현명하게 동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쓰레기와 폐기물의 차이를 알고 계셨나요? 쓰레기는 고체 상태로 버리는 것을 말하고 폐기물은 쓰레기뿐만 아니라 화학약품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와 읽은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책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공통된 이슈인 탄소 배출 줄이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 집도 현명하게 동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쓰레기와 폐기물의 차이를 알고 계셨나요?

쓰레기는 고체 상태로 버리는 것을 말하고 폐기물은 쓰레기뿐만 아니라 화학약품이나 다 쓰고 난 기름 찌꺼기, 동물의 사체나 그 부산물까지 포함해서 더 이상 쓸모가 없어 버려지는 모든 것이라고 합니다.

큰 차이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배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매주 한 번씩 분리배출이 이루어지는데요.

종이, 플라스틱, 투명 PT, 비닐, 캔 등으로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

분리배출을 하면서 느끼는 건 예전보다 분리배출하는 것이 좀 더 편하도록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으니 우리의 지구를 좀 더 깨끗하고 시원하게 만들 수 있겠지요?

순환 경제가 구축되면 쓰레기를 훌륭한 자원으로 활용하게 되면서 글로벌 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외식을 못하면서 가끔 배달을 시켜 먹고 뒷정리를 하다 보면, 넘치는 플라스틱 용기들을 보면서 내 배불리려다가 지구가 아프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깨끗이 씻어 잘 말려 분리배출하는 날 내놓기는 하지만, 분리배출 장소에 가득 쌓여있는 플라스틱 들을 보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저처럼 잘 씻어 분리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여전히 기름이나 음식물 찌꺼기가 묻은 상태로 배출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자원으로 활용이 불가한데 말이죠.

책을 보면, 깨끗하고 투명한 페트병을 이용해 의류용 실을 만든다고 합니다.

대신, 페트병이 다른 물질과 섞이면 실을 만들 때 중간에 끊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페트병 라벨이 쉽게 분리되는 제품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아예 없애는 제품도 생기고 있고요. 저도 그런 제품들로 구매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소비자들의 행동이 가치있게 바뀌면 기업들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제품 포장에 변화를 주겠지요.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합니다.

전혀 재밌지 않은 환경 관련 내용이지만, 일러스트가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내용이 쉽게 느껴집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책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고, 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초등 추천도서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은 후부터는 본인이 먹은 제품의 뒷면을 보고 분리배출 관련 정보를 찾아보더군요.

이런 작은 행동의 변화를 선물해 주는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이번 방학 동안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세요.

우리 가족의 작은 행동으로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켜보자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d 202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단]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서평단]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총평:5/5 가독성:5/5 재미:4/5 한줄요약: 더 나은 지구를 위한 길잡이 ======================================================= 1.읽게 된 계기 평소 제로웨이스트와 채식을 실천하는 나는 자연스럽게 탄소 중립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시중에 탄소중립과 관련 된 서적은 많았지만 쉬운 설명과 탄소 중립이 일상 생활과 연관 되고 독자가 환경 문제를 더
"[서평단]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내용보기

 

 

총평:5/5

가독성:5/5

재미:4/5

한줄요약:

더 나은 지구를 위한 길잡이

=======================================================

1.읽게 된 계기

평소 제로웨이스트와 채식을 실천하는 나는 자연스럽게 탄소 중립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시중에 탄소중립과 관련 된 서적은 많았지만 쉬운 설명과 탄소 중립이

일상 생활과 연관 되고 독자가 환경 문제를 더 체감할수 있는 책은 내 나잇대에 (2030)

찾아보기 힘들었다. 물론 지구라는 행성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해

물리 화학 생물 등 과학 지식이 필수적이지만 과학은 어렵다는 편견과 나의 짧은 지식은

과학 서적과 점점 멀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 yes24 서평 모집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비록 아동 서적이지만 친숙한 소재인 쓰레기를 소재로 탄소 중립에 대한

책이 나와 서평단 신청하게 되었고 운좋게 서평단에 선정 되어 이책을 읽게 되었다.

2.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동 서적이지만 폭넓은 연령층이 읽어도 무리가 없는 점이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층 아이들은 읽기 힘들겠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먼저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엔 탄소중립을 설명하기 위해 쓰이는 기본 과학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무리가 있고 또 글에 내용에 이해를 돕기 위해 삽입 된 도표에 구성이

단순하지 않고 상세해서 오히려 아이들이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될수 있을꺼라 예상 된다.

하지만 이 책은 평소 접하지 못한 환경 문제에 실태와 환경 보호를 위해 지구촌에서

오래전부터 노력해온 일들을 살펴 볼수 있다. 또한 이 책에 큰 장점은 내용 구성이

일상 흐름에 따라 환경 문제가 연관 되어 이야기가 진행 되는데 이런 자연스러움이

책에 더욱 더 몰입할수 있었다. 그리고 책에 삽화가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잡아내 그려져 글보다 그림이 익숙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을것 같다.

3.책을 읽고 느낀점

이책은 다양한 연령층이 읽어도 될 만큼 내용이 평준화 된 책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중 환경 교육에 방향에 갈피를 잡지 못할때

나는 이 책이 분명 좋은 길잡이가 될것이라 장담한다.

j****2 202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