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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의 성장기를 보여주는 만화!!!자극적이지 않은 그림과 글 이 일단은 너무 좋았다 아이들이 요즘보는 만화책들은 색이 너무진하고 자극적이고 지식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미루이야기는 미루의 성장기 미루가 진정한 마녀가 되어가는 이야기 이다 여기에 정말 소중한것을 지키는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도 다루는 마음따뜻한 이야기이다!!!그래서 읽고 난다음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은지 무겁지 않게 재미있게 만화로 이야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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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마녀 미루 #만화/류승희 #출판사/보리 인간 세상에서검정마녀의 외출이 버스를타고 시작되었다 미루의 돌아가신 아빠 생신이 되어서 가족 모두 산소에 갔다 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가족이 모두 어디로 사라져버렸다. 미루가쉬고 있을때 지켜보는 마녀의눈들이 일할 목록들을 지정해 주어서 보다가 보지 말라고한 방을 조금 보다가 오래된책방의 문을 빼꼼히 열어서 보다가 깜짝 놀랐다. 어마어마한 이름들의 방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구슬의방에서는 아빠의 모습이 보였다. 마녀들의숲에서는 심각한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었다 침묵의 결계를 걸어놨는데 남자의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검정마녀 는 추천인으로 미루에게 마녀 시험을 보라고 했다. 이제 막 수련마녀가 돼서 아직 배울게 많은 미루 그런데 갑자기 어렵기로 소문난 마녀시험을 보라고 하였다. 숲속의있던 가문비도 인간세상에 와서 마녀시험 준비를 하게되었다. 가문비는 마녀 시험 에 합격 하였고 그걸 본 엄마는 가문비가 마녀가 된것이 싫었다. 가문비는 욕심을 내서 자기의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리라 다짐하였고 빗자루를 타고 날아갔다. 마녀의 정원이 덜컹 거렸고 검정마녀 는 결계가 풀리는것에 놀라서 오리와 함께 침 묵의 숲으로 떠났다. 가문비는 갑자기 이상해졌고 계속 떨고있었다. 침묵의 숲 결계를 가문비가 풀었고 복희가 갑자기 가문비를 따라 검은 그림자속으로 따라 가버리는 바람에 같이 어디론가 빠져들어갔다. 침묵의 숲. 이 숲은 이름없는 존재들의 땅.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강한 힘과 어두운 마음. 검정마녀 의 도움으로 그곳을 탈출할 수 있었다. 복희는 인간세상에 침묵의 숲의 기억을 할 수 없도록 주문을 걸고 잠들어 버렸다. 검정마녀 는 가문비와 미루에게 마녀수업을 해 주기로 했다. ??"마녀들의 진정한 힘은 소중한 것을 지키는 거야". ??진짜 내 모습을 찾기위한 미루와 친구들의 모험이 계속된다. 더 깊고 신비로워진 '마녀의 숲' 으로 다 함께 출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남자 마녀 미루의 감동 성장 판타지. 어린시절 빗자루 타고 날아 다니는 마녀를 보고 신났던 적이 있었는데 마법을 부르는 모습은 늘 상상속에서 즐거움을 가져다 주곤한다. 마녀들 모두 다 좋은 세상을 위해서 결계가 나쁜 결계가 풀리지 않게 협력하고 도와가는 모습이 선의를 보여 주는것 같아 세상은 그렇게 사랑을 가지고 있는 마음이 많아 서로 돕고 살아 가는것 같다. 마녀의 세상으로 상상하며 따뜻한 마음이 감동적인 마녀의 숲 만나보고 마음껏 상상하면 좋겠어요. 어린이들 마음에 착한 마녀 ???♀? 상상력이 가득 차있으면 좋겠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림도 보고 쉅게 재밌게 읽기에 딱 좋다. 딸도 술술 금방 다 읽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검정마녀 미루#류승희#보리#만화 #어린이#좋은책추천#글스타그램 #서평단#도서협찬 #받았다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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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녀였던 미루의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인 미루가 마녀거 되기까지의 과정을 나타낸 이야기이다. 그래서 기존 우리가 아는 마녀책 (마녀배달부키키나 마녀위니시리즈)과는 다르다. 또 마녀라고해서 당!연!히! 여자인줄알았는데 미루는 남자마녀이다! 아빠를 사고로 잃은 미루와 마녀집안에서 자란 가문비가 인간세상에 와서 미루를 만나면서 미운정 고운정 들어가면서 우정을 쌓아가는데... 강한이미지에 센척하는 가문비.하지만 가문비는 언니에게 늘 비교당하고 마녀시험에 통과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스스로를 지키기위해 가시를 내 뿜고 강한척! 센척! 한다.이런 가문비와 미루는 서로 부딪히며 싸우지만 사랑하는 아빠를 잃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지니면서 가족에게서 압박당하는 가문비를 측은하게 생각한다. 늘 아빠를 그리워하면서 꿈꾸는 마녀 미루. 마녀의 임무는 소중한것을 지키는것인데..미루와 가문비는 이미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이기에 둘은 이미 소중한것을 지키지않았을까? 만화는 학습만화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스토리가 있는 만화는 처음이라서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글 안에 삽입된 말풍선도 일러스트도 몰입도를 높여주었으며 우리가 마녀하면 당연히 여자일거라고 생각한 선입견도 깨준 책이다! 2부터 읽게되었지만 1을 읽고싶게 만드는 책! 혹시 이거 마녀미루의 마법이 아닐까?^^;;; #이 책은 이벤트 당첨으로 도서만 지원받아서 서평을 쓴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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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장마녀 미루1>>을 읽고 나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드디어 나온 두 번째 이야기. 아빠의 생일 날, 아빠의 무덤에 방문하는 미루 가족. 올해는 벚꽃 피는 것도 못봤다는 엄마의 말에 미루는 꽃 피우기 마법을 사용합니다. 엄마는 벚꽃의 아름다움을 그저 즐기는데요. 미루의 마음처럼 화사한 벚꽃 잎이 아버지의 산소 위로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더라구요.
검은 마녀 할머니가 미루에게 여러 가지 일을 맡기고 집을 비울 때, 불현듯 '마법사의 제자'라는 애니메이션이 생각났습니다. 혼자 있을 때 하지 말라는 것을 하고 싶어지는 마음. 여러 방에 들어가려는 미루를 막는 고양이의 모습이 참으로 제 마음 같더라구요. 그런데 가만히 검은 마녀 할머니가 시키는 일만 했다면 너~무 지루하기만 했겠죠. 미루가 들어가게 되는 방들이 하나 같이 기발하면서도 재미있기도 해서,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하게 되셨는지 궁금하더라구요. 9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어떤 밥을 만들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본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문도 같이 기억해 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니 이야기할 거리가 무궁무진하더라구요.
검정마녀 미루는 판타지이기는 하지만 현실 속에서의 어려움도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다양성에 대한 존중, 나 다운 것, 옳은 것을 선택하는 용기,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한 뼘 더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 때론 나약하기도 한 어른이고 편견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줄 때도 있는 어른들. 실수하면서 자라나는 아이들. 미루와 친구들의 모험을 보다보면 그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옆에 함께 읽는 아이의 마음의 크기가 조금씩 달라짐을 느끼게 됩니다. 따스하면서 웃기고 재미있으면서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지막 장을 덮게 됩니다. 정말 아쉬운데 만화가의 작업실 번외편을 읽으면서 다음 <<검정마녀 미루3>>이 나오기를 또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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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 만화방 검정마녀 미루 2편이다. 사실 1편은 읽지 못했지만 2편만 읽어도 금세 이해가 된다. 그것이 만화책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손그림의 느낌이 가득 담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따스한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 검정마녀 미루라는 제목과 표지속에서 하늘을 날고 있는 미루를 보고 여자아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미루는 수련마녀가 된지 1년이 되지 않았지만 검정마녀 할머니의 추천을 받아 마녀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미루는 마녀가 되어 강한 힘을 갖고 싶다고 하지만 오리 아저씨는 이렇게 말한다. "마녀들의 힘은 소중한 것을 지키는 거야. 이 멋진 숲과 마녀 세계를 지켜 내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단다." 예상과 달리 미루는 마녀시험에 불합격하고, 친구 가문비는 시험에는 합격하지만 가족의 축하를 받지 못한다. 여느 할머니의 모습과 닮은 검정 마녀 할머니의 모습이 재미있다. 이불을 덮고 앉아 리모콘을 누르며 드라마를 보는 모습, 목수건을 매고 수면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 우리가 항상 떠올렸던 마녀와 다르게 친근하게 느껴진다. 특별할 것 없어보이는 미루와 복희, 아이돌을 좋아하는 공통점을 가진 복희와 가문비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느 아이들 같다. 하지만 고민도 있다. 미루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 누나와 함께 산다. 밝아보이지만 마음 속으로는 아빠가 그립다. 가문비는 실력이 뛰어난 마녀이지만 집안에서는 인정받지 못한다. 결계 마법이 풀리면서 미루는 복희와 함께 가문비를 도와 위험에서 벗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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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 만화방 검정마녀 미루2는 검정마녀1의 내용이 무엇이었을까 대충 짐작하게 하면서도 궁금하게 하는 책이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2권이었네'하고 약간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마음에 잔잔한 감동까지 느껴졌다. 남자인 미루가 마녀수업을 받는다. 미루에게는 복희라는 씩씩한 여자친구도 있다. 아빠를 갑작스럽게 잃고 엄마와 함께 아버지 무덤에 방문하는 내용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린시절에 겪는 부모님의 죽음은 아이에게 충격일 것이고, 그 부분을 미루가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도 스토리의 한 부분이다. 처음에는 미루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몰랐다. 그만큼 고정된 성의 이미지가 없었다. 남자가 마녀수업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참신하다. 그다음 중요한 등장인물로는 가문비가 있다. 오늘날 입시와 경쟁에 찌들어 살며 부모님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녀 수련생이다. 미루는 1년 정도의 수련과정을 거쳐야 하는 마녀시험에 3개월만에 응시하게 된다. 그곳에서 가문비에게 도움을 주면서 시험에 탈락한다. 가문비에게는 엄마와 가문의 명예 때문에도 합격이 꼭 필요했지만, 미루에게는 오히려 여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문제는 시험에 통과한 가문비가 엄마에게 그래도 인정받지 못하면서 벌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정말 여러가지로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토리의 전개도 잔잔하면서도 매끄럽고, 쉽게 읽히면서도 마음 따뜻한 여운이 남아 좋았다. 미루의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고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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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적 읽었던 만화의 느낌이 나는 책이다. 세련되진 않지만, 아날로그식 감성이 느껴지는 책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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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라고 하면 당연히 여자라고 생각할텐데, 이 책의 마녀인 미루는 남자친구다. 미루는 양비누라는 친구와 친한데 어떤 남자친구들이 놀리자 마법을 사용한다. 미루가 사는 박쥐연립에는 검정마녀가 살고 있고, 검정마녀와 함께 사는 고양이 오리의 말을 들을 수 있다. 미루는 아마도 검정마녀에게 마법을 배우는 후계자인 것 같다. 녹색마녀의 딸인 가문비가 검정마녀를 찾아와 미루와 비누를 만나게 된다. 가문비가 가져온 소식은 마녀시험에 관련된 것이다.
검정마녀에게 마법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미루는 마녀 시험에서 가문비를 도와주다가 합격하지 못하고 떨어진다. 하지만 결국 미루의 마음씀에 대해서는 누군가는 알고 있다. 그사이, 미루의 고모가 외국에서 돌아왔는데, 함께 아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아빠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마음 속에서 빛나고 있다고 말이다.
가문비는 마녀시험에 합격해서 엄마에게 신나게 말하려 하지만, 최고가 아니라고 하는 엄마의 마음속 말을 듣게 되고 우연히 결계 마법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누군가 침묵의 숲 결계를 풀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검정 마녀와 고양이 오리는 문제를 해결하러 떠나고 미루는 침묵의 숲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미루와 비누에게 나타난 가짜 가문비가 자꾸 두 사람을 침묵의 숲으로 데리고 가려고 해서 둘은 결국 침묵의 숲 결계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미루는 여기서 자꾸 돌아가신 아빠 모습을 한 무언가를 만나게 된다. 아마도 마법은 그런 것인가보다. 마음 속에 숨겨진 약한 것들을 공격하는 것 말이다. 미루에게는 아빠가, 가문비에게는 뛰어나야 하는 부담감 같은 것 말이다. 하여튼, 미루와 친구들은 결계에서 공격하는 검은 그림자를 힘을 합쳐 벗어나고, 검정마녀와 녹색마녀의 도움으로 빠져나오게 된다.
이제 정식으로 검정마녀에게 마법 수업을 받게 된 미루와 가문비, 빗자루 타기부터 배우면서 마법의 세계로 들어간다.
흥미진진한 마녀 세계에 대한 만화, 가끔 이런 만화 속으로 퐁당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즐겁다. 1편을 보지 않아도 내용 파악이 어렵지 않게 간단한 소개를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마녀 미루와 새로운 모험을 떠날 3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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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마녀 미루 1를 읽어보지 않은 채 검정마녀 미루 2를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 본 만화의 그림은 만화의 그림체가 참 따뜻하다는 것. 읽고 싶고 궁금해지는 만화책이었다. 요즘은 웹툰을 많이 보는데 웹툰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더 좋았다. 어린시절 만화책을 만화책방에 앉아서 읽는 걸 참 좋아했다. 만화책 속에 빠져 온 세계를 여행하는게 너무 행복하고 그 특유의 만화책에서 나는 냄새마저도 좋았다. 그러나 요즘은 웹툰이 '만화책'의 자리를 많이 밀어내고 있다. 핸드폰으로 간단히 보고 짧게 짧게 보고 넘기는 웹툰. 하지만 검정마녀 미루는 오랜만에 진짜 만화책을 읽는 느낌이었다. 어떻게 출간된 만화책일까 하고 찾아보니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하고 있는 만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어린시절 내가 읽던 밍크, 윙크의 만화책이 오버랩되었던 이유도 연재 만화라는 공통점 때문에 그랬나 보다. 수련마녀가 된지 3달이 된 마녀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이 시험을 통과해야 정식마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녀시험은 5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1교시는 약초, 2교시는 마법약, 3교시는 마법 주문, 4교시는 빗자루비행, 5교시는 미로 탈출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시험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 놓은 모습이 너무 재밌고 장면 곳곳을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이런 마법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느껴졌다. 아이들에게는 미루보다 해리포터가 더 익숙하지만, 미루는 읽으면 읽을수록 미루의 매력에 빠져든다는 사실.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도 검정마녀 미루 3탄은 언제 나오려나 절로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