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6학년 이며 지금 중 1 예비 공부를 하고 있다. 학원에서는 2주 마다 시험을 치는데 영,수,국,사,과 을 친다. 또 학원에는 3개의 반이 있다 특별반 a b 이렇게 난 특별반이다. 1차 시험 떈 1등을 했지만 2차 시험 때는 8등을 했다. 물론 부모님의 실망도 크고 나 또한 나 자신에게 실망했다. 그래서 결국 내가 가장 못하는 영어를 잘하려고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비너기용 을 사게 되었다. 그리고 매일 테이프를 듣고 연습한 결과 난 3차 시험때 3등을 하였다 그리고 4차 시험 떄는 다시 1등을 하였다. 난 정말로 기쁘다 내가 다시 중 2, 3 학년이 되면 주니어 용을 살 것이다. |
| 이 책은 엄마께서 권하셔서 본 영어 프로그램이다. 처음 장에 듣기가 완전 안된 상태에서 대본을 보면 도로아미타불이라고 해서 아직까지 대본은 보지 않았지만 테이프로 들으면서 내용이 재미있다고 느꼈다. 이렇게 생활의 얘기를 하니 내 기본 실력 문장을 아니 재미 있고 더 하고 싶은걸 느낄수 있었다.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영어 기본 수업때 나는 선생님과 기본, 기초단계를 말하곤 했는데 영어로 말할때 더 수준높은 말을 할것같아 기쁘다.(지금은 방학중) 내 영어 실력이 다하면 껑충 뛰어오를 것 같다. |
| 이책은 삼촌의 권유로 보게 되었다. 삼촌말씀이, 먼저 책을 봐서는 절대로 안된다시며 말씀하셨다. 처음에는 테이프를 계속해서 늘어날 정도로 들으라며 하셨고, 그런후에는 따라하라고, 따라해서.. 줄줄~ 이정도가 되면 두번째 테잎으로 넘어가라고 말씀해 주셨다. 지금도 나는 이테잎을 듣고 잇다. 이제는 꾀 따라할 정도가 되었으나.. 마음과 같지 않게 아직까지 입이 잘 따라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일상의 이야기를 말하는 테잎이라 듣기도 수월하고, 꽤 재밋다..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고, 두려워 하는 사람이라면, 부담갖지 말고 이책을 선택해서.. 노래듣듯이 들어라고 말해주고 싶다 |
| 요즘 이런 류의 책이 정말 인기다. 영어가 정말로 문제이기는 문제인거 같다. 예전보다는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부모님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더 한것 같다. 이 책은 영어 공부에 있어서 듣기를 강조하는 책이다. 듣기뿐아니라 내용을 듣고 받아쓰기를 하는 훈련을 통해서 독해력, 문법까지 키워진다고 한다.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 같다. 반복해서 들으면 어떤 것이든 들리게 되니까. 나도 영어 강사로서 이런 시도를 많이 해보았는데, 실제로 이 책에서와 같이 효과를 거둔 학생들을 상당히 봐왔다. 일단을 듣기부터 시작해서 영어를 정말로 정복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 하지만 이 책에서처럼 절대로 영어 공부를 하지 않고서 그런 수준까지 끌어 올릴수 있을까 ? 좀 더 공부해봐야지 알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