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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을 사러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보고 온라인으로 주문했습니다. 7살인 저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요새 아이의 감정에 대해 저도 아이도 어떻게 대해야할지 고민이 많은데 처음 엄마가 된 저도 아직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도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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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것과 실제로 내가 지금 이러이러하다고 표현하는 것에는 미숙함이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이거는 이런 감정이다! 라는 정확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이 짧막짧막 해서 뚝딱 읽기에 좋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보면 더 좋을 꺼 같아요. 감정 표현이라는 건... 한번에 익혀지는게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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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보다 자세하고 정확하게 아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같이 읽게 되었어요 마침 어제 게임에서 져서 속상해하는 아이가 슬프다고 얘기하길래막연한 슬픔 속에 있는 정확한 마음을 들여다보자고 슬픔과 관련된 키워드를 골라 읽다보니 아이가 느낀 감정은 슬픔보다 좌절감에 가까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열심히 했지만 져서 속상한 그 마음이 좌절감이구나!라는 것을 아이도 알게 되었고, 저도 아이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니 아이를 위로하고 격려하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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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감정표현이 서툴어 행동이 먼저 앞서서 항상 고민이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었고 구매했는데 엄마인 제가 읽어도 수많은 감정이 있다는것을 다시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준 책입니다. 따뜻한 그림과 구성 .. 그리고 카드..! 활용도가 좋고 꾸준히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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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 이름을 알려주며 아이와 대화하기 더 편해졌어요 이제 막 감정을 배우기 시작하는 나이부터 유치원생까지 폭 넓은 연령대에게 오래 읽히기 좋은책이에요. 상황별 감정에 대해 하나씩 이야기 해보고 이런 감정이라는걸 공유하고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아이에게 감정교육을 해주고 싶어서 산 책인데 오히려 어른인 제가 힐링되었네요~ 그동안 잊고 있었던 여러 감정들을 되새기고 그 감정의 의미와 이름을 복습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감정의 문제이기에 우리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관리하는 어른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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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는 초저학년을 위해서 샀어요. 다양한 감정의 이름을 초등학교 저학년의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어서 일기를 쓸 때 감정을 다양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책에서처럼 감정을 자신만의 경험으로 다시 풀어 쓰는 것도 해보니 표현이 더 다양해지는 것 같아요. |
| 『감정에 이름을 붙여봐』는 아이가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말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슬픔, 기쁨, 부끄러움처럼 익숙한 감정뿐 아니라 '서운해', '괜찮은 척해' 같은 미묘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다뤄줘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말 대신 눈물이나 짜증으로 표현하던 아이의 속마음이 조금씩 말이 되기 시작할 때, 이 책이 얼마나 고마운지 느껴져요. 아이와 더 깊이 연결되고 싶은 부모님께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선물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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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대화는 참으로 간단하죠. 대박! 으로 모든 감정을 표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심지어 어른들조차도.. 그래서 이책을 구매했습니다.감정표현이 다양한 아이였는데도 이 책을 보며 신기해했어요. '이렇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이 많았었다니..' 아이와 매일 자기전 이책을 읽었습니다.그리고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며 아이도 나도 간단한 표현에서 구체적인 감정표현으로 나타내니 서로 더 애틋해 진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이상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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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성인에게도 정말 큰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내 감정을 모를때 꺼내서 보면은 더욱 정확히 나의 감정을 알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가 모두 같이 보기 좋은 책입니다. 표지도 예쁘고 마음에 들어 바로 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