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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살아있는 듯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책으로 이 <아이코니스트>를 만나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이 책은 '반드시 팔리는 것을 만드는 사람들의 공식'이라고 당당하게 밝히면서 제대로 잘 판매가 될 수 있는 것들만 아이디어 넘치게 만들어내는 멋진 ‘아이코니스트’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를 심어줍니다.
상품 소개받기에 지칠 대로 지쳐서 소개받기 전에 거절하는 예가 다반사인 요즘 현대인들에게 제대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홍보하려면 먼저 제대로 된 제품, 그래서 반드시 팔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인데, 그에 대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여러 가지 다양한 예시들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이 책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너무나도 유명한 '아디다스', 'GE', '인텔' 등의 '미디어 전략 컨설턴트'로 저명한 '제이미 머스터드'가 알려주는 잘 팔리는 물건들을 만들고 팔기 위한 아이디어 제시를 위해 '아이코니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제대로 각인되는 '아이콘'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것들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건이든, 디자인이든, 그리고 카피나 다양한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기억에 남을 마음에 ‘아이콘’으로 자리 잡게 만들 수 있는 역량을 파악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무엇보다 '아이콘'을 만들 수 있는 요소들의 제시, '아이코니스트'로 이름을 떨친 이들에 대한 이야기도 예로 펼쳐보여주는 것에 더 집중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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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면 표현하는 능력과 전달하는 능력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표현이 표현으로 끝나면 단순한 자기 표현인 것이고, 표현이 전달되면 그것은 메시지가 되고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영향력을 갖는다. ‘관심의 경제학(economics of attention)’, 이 책의 또 다른 제목이라 할 수 있다. 관심의 경제학이란 ‘눈길을 끌고, 목소리를 들려주기 기억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콘(Icon)’과 ‘블록(Block)’이라는 개념이 이 책의 핵심이다. 블록은 누가 보더라도 즉시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인데, 아이콘이 만들어지는 과정 혹은 발생하기 직전의 상태로 이해할 수 있다. 블록의 속성은 일관성, 신중함, 반복성이다. 블록은 이 요소들로 형성된다. 이 블록이 상대방에게 전달되면, 그 순간 블록은 아이콘이 된다. 아이콘은 곧 목소리다. 아이콘에는 두드러짐의 비결과 창조성, 상식이 스며들어 있다.
우리가 사는 곳은 선택지가 넘치는 세상이며 정보 홍수의 세계다. 이런 세상에서 관심을 끌어 기억하도록 만드는 눈에 띄는 비결을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그것은 곧 단순함이 지닌 힘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단순함이 주는 영감 - 그것이 일상에 적용되고 오래가는 방법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비결은 복잡한 내용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속성이다. 다시 말해 주목받고 기억되는 성공의 기본 공식이 바로 ‘단순함’에 있다. 오직 단순함만이 관심을 얻는다. 철저한 단순성, 그것을 달성하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바로 『아이코니스트』다.
“인간 지각 패턴을 활용해서 타인에게 참여를 요구할 수 있는, 전적으로 저항할 수 없는 콘텐츠를 창작하는 방법을 보게 될 것”
블록이란 단순하고 커다란 형태를 의미하며, 이는 곧 사람들에게 아이콘이 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내용이 복잡해질수록 블록 같은 시각 요소가 그 내용을 학습하는 데 필요한 접근점을 더 많이 제공한다. 블록이 효과를 발휘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우리가 크고 복잡하지 않은 물체에서 위안과 즐거움을 찾기 때문이다. 단순하고 분명한 정보, 이미지화된 정보는 빠른 이해와 습득으로 위안, 안도감 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인간이 선호한다. 복잡한 세부사항을 담는 단순함이 블록이며, 블록은 중력처럼 거부할 수 없는 힘을 지녔다. 인간이 경험을 통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단순한 형태다. 복잡하면 기억에 덜 남는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 책은 정보 홍수, 아니 정보의 슈퍼 허리케인의 소용돌이에 휘둘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뚜렷한 자기만의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그리고 그 방법을 현실에 적용하여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해준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이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정리하여 책을 마무리한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법,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는 방법에 있어 상당한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책은 더 깊은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단계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 네이버 「컬처블룸」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아이코니스트, #제이미머스터드, #이은경, #한국경제신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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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이코니스트란 인간 지각의 원시적 법칙들을 통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이끌어내는 사람. 책 <아이코니스트>는 당신이 어떤 일을 하든 간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을 뽑아서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에 적합한 메시지로 시작하는 방법을 편리하게 알려주는 설명서이다. 철저한 단순성 1부) 인터넷 연결되어있는 세계가 집중력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이문제에 타깃 고객에 밥근하려는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있는지 ?2부)블록에 대한 정의와 사례 ?3부) 비즈니스 영역에 상공한 블록. 아이콘의 사례 ?4부) 진정성과 투명성을 활용해 mz 세대를 공략하는 방법까지 기술 세계가 주의 집중 시간이 점점 짧아지도록 부추기고 있다. 너무나 많은 정보로 쉽게 얻을 수 있디만 짤막한 정보가 쏟아지는 동시에 우리는 끊임없이 날아오는 메세지로 일정수준 둔감해진다.왜 그럴까 정보가 너무 너무 많기 때문.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책에서는 어떻게 고객의 관심을 끌어서 평생 어떻게 기억하도록 하는가? 우리 자신, 제품, 브랜드 , 메세지를 눈이 띄게 하는 방법이 관해 혁신적이고 참신한 시각을 제시한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정보습득 방식은 대담하고 과감하게 단순화한 이미지나 반복 문구와 같은 아이콘 - 어떤 유대관계를 시작 할 때 상대방에 이해를 얻으려면 단순하게 말해야한다. ?블록이란? 어떤 매체에서든 즉시 이해할 수 있는 간단명료한 문장이나 구절, 이미지, 디자인 블록 사용, 즉 관심을 끌고 정신적인 아이콘을 만드는 행위는 우리가 인정받을 만한 가치 있는 인간으로서 재충전하고 다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다. ? 아이코니스트가 되지 않으면 당신이 어떤 영역에서 일하고 있든 당신은 실패하게 될 것이다. 이제 아이코니스트만이 살아남는다!라는 제이미 머스터드 저자가 제시하는 말이 조금은 이해가 된다. ? 단순함은 의외로 실현하기가 어렵다는 맹점에서 결국 단순함이 가진 힘을 어떻게 적용하지는 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목표로 하는 타깃의 마음에 내가 전달하로자 하는 단 하나의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블록 만들기 실천하기의 답을 조금씩 찾아가는 책이다.??????브랜드마케팅/컨설팅 도서로 추천 simle is best.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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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사회, 이를 활용하려는 사람들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정신이나 메시지가 주는 유의미한 가치들에 대한 접근, 이 책이 말하는 주요 메시지로 볼 수 있다. <아이코니스트>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세대가 모든 분야의 주류로 빠르게 등장하는 있는 요즘 시대에서 어떤 형태로 자신의 성장이나 성공을 그릴 것인지 그리고 경영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기업들은 어떤 형태로 트렌드나 시대정신, 변화상 등에 대해 반응하며 더 나은 마케팅 전략 및 홍보효과를 노리고 있는지,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접근하며 배울 수 있다.
항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다양한 이슈와 주제에 대한 논쟁이 격해지며 때로는 부정적인 갈등과 대립적 모습을 보이기도 하나, 일정한 타협과 공생적 가치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이에 불필요한 메시지를 줄이며 때로는 매우 간결한 의미로, 또는 요약적인 메시지나 핵심가치를 표현해 내는 능력이야말로 더 나은 성과달성이나 좋은 결과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과정이자 행동력으로 볼 수 있다. 책에서도 이러한 변화상에서 더 나은 결과나 기회를 잡기 위한 조건으로 대담함과 반복성, 단순함 등의 의미를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정 주제에 대해 적용하거나 트렌드적 요인에 대한 분석과 요약, 이슈적 현상에 대해선 어떤 형태로 반응하거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관심있는 분야에서 적용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한 더 나은 가이드라인을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책을 통해 정보와 지식에 대해 돌아보거나, 새로운 형태의 경영전략 및 혁신의 사례, 광고나 홍보전략 및 해당 시장은 어떤 형태로 변화하거나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특히 고객관리나 영업력, 서비스 마인드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핵심가치로 규정할 수 있다.
<아이코니스트> 책에서도 이런 변화상에 대해 체감하며 각 주체들은 무엇에 집중하거나 때로는 선택과 집중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도 보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와 예시를 통해 이해하거나 누구나 쉽게 활용하며 더 나은 결과까지 추구할 수 있는 방향이나 전략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어떤 분야를 가더라도 중요한 기본적 가치나 덕목들이 존재한다. 시대가 변하면서 빠르게 변하는 부분, 기존의 가치를 지키면서 관리해야 더 좋은 성과를 유지할 수 있는 조건 등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 비즈니스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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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협찬도서#서평단#서평 [아이코니스트] ㅡ반드시 팔리는 것을 만드는 사람들의 공식 ㆍ나이키 운동화, '베컴진',코카콜라. 아이콘만 살아남는 시대에 일하는 모든 이를 위한 전략 "모두가 아이콘의 힘을 알지만,정작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은 모른다.머스터드는 이 멋진 모든 비법을 설명한다." ㅡ클라이브 월킨스,구글플력스 건축가 ㅡ ㆍ이 시끄러운 세상에서 주목받는 제품, 디자인( 메세지를 만드는 법 콘텐츠 홍수 속 MZ세대를 무엇으로 사로잡을 것인가? 새로운 세대를 공략하는 아이코니스트만의 창조 방식 ㅡ본문중에 ㅡ 아익코니스트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그리며,당신만의 아이콘을 만들어내는 공식과 지침을 알려준답.동일한 규칙이 모든 매체와 콘텐츠에 적욤되므로 단술하게 견본이나 정형화된 지침을 제공할 수는 없다.그 대신 '아이코니스트'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완전 히 새롭고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업무를 생각하고 표현하는 법을 보여주고자 한다. 1부 문제 제기:항상 인터넷으로 연결돼 있는 세계가 집중 력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나아가 이 문제 때문에 타 깃 고객에게 접근하려는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에 부딪치 는지 소개한다.2부 인간 지각의 원시적 법칙:자연에서 쉽게 찾을 수 있 는 '블록'의 정의와 블록이 아이콘이 되는 과정,단순한 블록과 아이콘이 인간 지각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지에 대해 탐구한다.이 과정을 거치면 당신은 언제 어디서든 쉽게 블록과 아이콘을 알아볼 수 있게 된다.미술과 건축물, 음악, 연설문 속에서 힘을 발휘하는 블록 사례도 소개한다.3부 비즈니스 영역에서 성공한 블록과 아이콘의 사례:분야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업무에 블록을 만들어 활용한 아이코니스트의 사례를 소개한다.블록의 기본 원칙을 재확인할 수 있다. 4부 진정성과 투명성을 활용해서 MZ세대를 공략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새로운 세대를 설득하기 위한 전략으로서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다룬다.전통적 인 마케팅은 끝났다.지금은 투명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실과 진짜 콘텐츠,그리고 진정성을 다하는 태도만 이 신뢰를 얻는다.디지털 세계는 우리가 주변 세계와 소 통하고 지각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ㅡ저자의 생각 ㅡ 아이코니스트가 되지 않으면 당신이 어떤 영역에서 일하고 있든 당신은 실패하게 될 것이다.이제 아이코 니스트만이 살아남는다. ㅡ한 줄평 ㅡ 거대함,단순함, 반복성에 끌리는 인간 지각의 법칙 속에 아이코니스트의 해법이 있다. ㅡ핵심평 ㅡ 아이코니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1.무조건 크게 만들라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크게 2.철저히 단순하게 만들라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단순하게 3.끊임없이 반복하라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ㅡ사색평 ㅡ 미디어 전략 컨설턴트이자 아이코니스트인 저자는 "평탄하지 않았던 인생 여정을 거쳐서 두드러짐의 기술 과 과학을 탐구했고,마침내 모든 사람을 도울 수 있는 해결책을 발견했다.빈곤과 방치 속에서 자란 나는 어릴 적 학교에 가는 날이 드물었고 부모의 보살핌을 거의 받지 못했다.혼란스러운 시절이었다.엉망인 나날이었 고 정신은 산만했다.이런 황량한 로스앤젤러스 동네에서 자라서 미국 하층민 노릇을 하게 될,특징도 미래도 없는 아이였다.앞으로 내가 육체 노동과 고된 일에 시달리게 될까 봐 두려웠다.결국 나는 상황을 뒤집어서 고등학교 를 졸업한 다음에 런던정경대학에 들어갔다.20년이 지난 뒤에야 나는 박탈과 존재감 부재,고난으로 얼룩졌던 어린 시절에 심은 씨앗이 내가 성인기에 불태운 열정의 전조였 음을 깨달았다.그런 열정을 쏟은 곳은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에서 어떤 것,나아가 그 무엇이든 '두드러지게'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발견하는 일이다.관심의 경제학에 집중하면서 일해왔다."혁신적 아이디어를 위해 MZ세대 를 사로잡는 아이코니 스트의 전략으로는 첫번째 진정성 두번째 투명성 세번째 희석세대가 원하는 것을 선점하여 야 한다. 아이코니스 트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한 블록이란,어떤 매체에서든 즉시 이해할 수 있는 간단명료한 문장이나 구절 이미지 디자인을 말한다 ㅡ한국경제신문 출판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아이코니스트#제임머스터드_지음#이은경_옮김 #자기계발서#경제경영#아이코니스트만의창조방식 #반드시팔리는것을만드는사람들의공식#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양서소개하는여자#신간소개하는여자#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추천도서 #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양서고르는알고리즘 #book#bookstagram#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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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이나 용역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취해야할 방법은 다양합니다. 거대한 기업 뿐만 아니라 예술가, 직장인들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방법중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 효과적인 전략의 공통점에는 어떤 요소들이 담겨 있을까요? 그것을 나의 삶이나 일터에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은 바로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정보가 존재합니다. 미디어가 발달하고 최첨단 통신기술이 실생활에 도입되면서 우리는 편리해진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수십년 전엔 생각하지도 못했던 인터넷이 전세계로 보급되면서 세상은 말그대로 정보의 홍수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넘쳐나는 정보의 시대에 자신이 가진 유익한 정보를 타인들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목할 만한 어떤 상품이나 사람에게는 남다른 이유가 반드시 존재한다고 말이죠. 더 새롭거나 혁신적인 그 무엇이 있으니까 주목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반드시 그런건 아닙니다. 재능이 넘치는 사람, 매우 유용한 상품이라고 할지라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그 대상이 알려지지 않거나 각인되지 않으면 그냥 사라지는 경우가 실제로 허다하니까요. 따라서 인간이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걸러내느냐를 연구하고 효과적으로 적용하는게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서 블록과 아이콘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블록은 타인에게 전달하고자하는 내용, 즉 이미지, 문장, 멜로디, 디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블록에 대한 아이디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커다란 블록 장난감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알파벳이나 숫자를 익힐 수 있게 각 면마다 커다란 알파벳과 숫자가 쓰여져 있는 장난감말이죠. 이런 단순한 메세지가 사람을 끌어당기고 정보를 각인시킨다는 점을 활용한 것입니다.
이 블록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려면 크고, 간결하고, 단일하고 반복적으로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자신이나 자신의 제품의 장점에 스스로 도취되어서 너무 많은 내용을 한번에 전달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긴 문장과 세부적인 정보들을 받아들이는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각인되기 쉬운 문장, 보고 이해하기 전에 바로 느끼고 알게 되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예를 들자면 대중가요에서 사용되는 '후크'(hook)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수능금지곡으로 불리는 중독성이 강한 노래들이 반드시 예술성이 뛰어나거나 심오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인기를 끄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하게, 힘을 들이지 않아도 반복적으로 떠올려질 수 있는 메세지, 리듬감, 문장 등을 잘 활용한 작곡가나 작사가는 커다란 성공을 맛봅니다. 이것이 바로 블록을 잘 활용한 예입니다.
블록은 음악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 적용되어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냈습니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며 소개하는데요, 마틴 루터 킹의 명연설문부터 시작해서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들을 집중 분석하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그리고 이런 블록이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정작되면 사람의 마음을 장악한 아이콘이 탄생합니다. 블록은 아이콘이 만들어지기 까지의 과정인거죠. 저는 '택배'하면 떠오르는 기업, '스포츠웨어'하면 딱 떠오르는 기업, '스마트폰'하면 떠오르는 기업들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반복적인 블록화 작업으로 인해 제 마음 속에서 아이콘이 생성된 것이죠. 그들의 메시지는 단순하고 심플합니다. 그리고 생산자 입장이 아닌 소비자 입장에서 감정적으로 바라는 요소와 대상들을 잘 심어두었습니다.
이런 사람의 관심과 마음을 사로 잡는 방법과 과정을 연구하는 사람을 '아이코니스트'라고 부르며, 아이코니스트가 되어 블록을 반복적으로 형성할 수 있도록 책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기업들이 어떻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고, 저의 근원적이고 무의식적인 어떤 메시지에 쉽게 끌리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더군요. 효과적인 전략과 뛰어난 통찰은 남들은 무심코 지나쳐간, 인간에 대한 관심과 이해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다시금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싶은 개인 사업자, 마케팅 종사자, 사람의 정보처리와 심리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은 분들, 누구에게든 이 책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이코니스트가 되고자 하는 분께 이 책을 권합니다.
-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아이코니스트 #블럭 #아이콘 #한국경제신문 #제이미머스터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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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아이콘'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나는 마릴린 먼로가 생각난다.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비운으로 삶을 마감한 배우. 나와는 다르게 배우 중에서는 오드리 햅번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테고,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은 샤넬 코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베토벤이나 비틀즈를 떠올릴테고, 현대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앤디워홀을 떠올릴 것이다. 세기의 아이콘이 꼭 사람이 아니라 작품, 건축물, 브랜드일 수도 있다.
요즘 같이 광고가 넘쳐나는 시대에 사람들의 눈에 띄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정보의 홍수라는 말처럼 예전보다 넘쳐나는 광고, 뉴스,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사람들의 집중력은 흐트러지고 그 속에서 나의 목소리는 희석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아이콘을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오랜기간 동안 관찰한 결과 아이콘들이 가지는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 세 가지는 바로 거대함, 단순함, 반복성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중국의 만리장성처럼 거대해야 한다. --> 거대함
블록이란 어떤 매체에서든 즉시 이해할 수 있는 간단명료한 문장이나 구절, 이미지, 디자인을 말한다. 예를 들면 음악에서의 블록은 계속해서 반복되는 단순한 멜로디나 단어, 구절이다. 우리가 우스갯소리로 말하는 수능금지곡을 생각해보면 쉬울 것이다.
아이콘이 되어 탄산음료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코카콜라나 커피하면 바로 떠오르는 스타벅스처럼 사람들의 뇌리에 남게 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크고, 단순하고, 반복적이어야 한다.
고흐와 고갱을 생각해보자. 고갱은 고흐와 동시대의 사람으로 둘은 잠깐 같이 살기까지 했지만 우리가 주로 기억하는 사람은 고흐이다. 옅은 색과 대담한 색을 능숙하게 사용한 고갱과 대비가 더욱 뚜렷하고 커다란 중심 이미지를 활용한 고흐 중 우리에게 인지도가 더 높은 사람은 바로 고흐이다.
저자는 블록을 이용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블록 뒤에 복잡한 정보를 넣으라고 한다. 이것을 계속 반복하면 사람들은 당신의 메시지를 기억할 것이다.
이 책에 실려있는 참고자료들은 저자가 주장하는 대로 단순화되어 있어서 뇌리에 콱 박히는 듯한 강렬함을 준다. 광고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어떻게 해야 사람들 눈에 띌 수 있을까 고민하는 마케터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또 이 책에서 나온 블록을 이용해서 자기자신을 브랜딩하거나, 스타트업이나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응용하면 좋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코니스트 #제이미머스터드 #한국경제신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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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본인이 담당하는 파트의 신제품/신기술의 반응이 역대급으로 좋고 비용 대비 효율이 좋은 결과를 낳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피로도가 굉장히 심하고,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광고를 접하며 이제는 피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즐길 수 있고, '거절하지 않는' 먹히는 광고 메시지를 각인시킬 수 있을까요? 그러한 궁금증을 '아이코니스트'가 풀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답은 개개인의 마음속에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라는 것인데요, 회사의 상품이나 디자인, 카피, 이미지를 아이콘화하여 누구도 잊어버리지 않는 강렬한 경험을 선사하는 전략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워딩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마돈나, 이효리, 엄정화, 빅뱅, 소녀시대와 같은 네이밍들이 떠오르는데요, 그만큼 뇌리에 강렬하게 박히는 아이콘은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무조건적인 팬층을 확보해 수익을 보장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아이콘의 특징, 공식이 '대담함 X 단순함 X 반복성'이라고 정의합니다. 세 가지 공식의 요소들을 한번 간략히 살펴보면, ?대담함: 운동화를 처음으로 측면에서 디자인하기 시작한 나이키의 디자이너 사례가 인상적입니다. ?단순함: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생각하면 거대한 삼각형의 입체감과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특이할 것 없는 그 단순함 자체가 아이코닉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반복성: 미국의 'wal drugstore'가 좋은 예인데요, 약국에서 무료 얼음물과 커피와 도넛을 판매해서 사람들의 끊이지 않는 발걸음을 이뤄 냈습니다. '무료 얼음물'이라는 단순하고 얼마 비용이 들지 않는 요소를 통해 엄청난 이미지를 만들어 낸 사례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다음 세대를 주도할 MZ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을 작가는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진정성'이 가장 KEY FACT가 되며, 그 요소 중 하나로 LG의 마케팅사레에 대한 사례가 인상적입니다. LG가 마케팅에 수많은 자본을 당연히 투자할텐데 오히려 마케팅 대비 제품이 너무 좋다는 것이 밈화 되어서 또다른 마케팅을 유도하고 이것이 하나의 아이콘이 되고 있죠. 미래의 세대들을 공략하기 위해 고민하시는 마케터분들, 그리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아이코니스트'에서 그 답을 얻어가실 수 있도록 적극 추천드려봅니다! 트렌디하면서도 매번 기본이 되는 원칙과 원리에 대해서도 균형있게 소개하고 있는 기본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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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미국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품목 수 1975년 8,948 현재 47,211 (92쪽)" 나는 제이미 머스터드님께서 저술하시고 <>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이코니스트>를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이리 불과 반세기도 안됐는데 저렇게나 품목수가 늘어났는가 정말 놀라웠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제이미 머스터드님께서는?미디어전략 컨설턴트이자 아이코니스트이다. 그는 자신이 찾은 블록의 공식을 고객사에 전파하며 20년 동안 그들의 메시지와 제품, 브랜드, 아이디어가 아이콘의 경지에 이르도록 도왔다. 그의 컨설팅을 받은 모든 이들이 아이코니스트가 되어 반드시 팔리고 영원히 기억되는 결과물을 만들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잊히지않기위한 전쟁, 당신의 모든 메시지를 블록으로 만들라, 자기만의 블록으로 아이코니스트가 된 사람들, MZ세대를 사로잡는 아이코니스트의 전략 등 치열한 시장에서 MZ세대를 사로잡아 주목받을 제품, 디자인, 메시지를 만드는 법들에 대해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제이미 머스터드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 한경 BP>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이 변화난측의 시대에 주목받는 제품, 디자인, 메시지를 만드는 법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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