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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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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산 <앤써북> 방과후 수업을 운영하다보니 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고민하고 있는 개미 강사입니다. 늘 새로운 내용을 찾다보니 아두이노를 한번 해보고 싶긴했으나 아두이노 점프선 하나 연결하는데도 너무 고단하다는걸 알기에 쉽게 접근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틴커캐드에서 시뮬레이션가능하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과연 아이들이 이걸 할 수 있을까 생각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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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산 <앤써북>

방과후 수업을 운영하다보니 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고민하고 있는 개미 강사입니다.

늘 새로운 내용을 찾다보니 아두이노를 한번 해보고 싶긴했으나

아두이노 점프선 하나 연결하는데도 너무 고단하다는걸 알기에 쉽게 접근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틴커캐드에서 시뮬레이션가능하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과연 아이들이 이걸 할 수 있을까 생각만했습니다.

근데 작년 수업에 유난히 잘하는 아이들이 수업에 참여하여 올해는 한번 진행해도 될것같아 과감히 프로그램에 넣어 놓고 알아보던 중

도서 체험단을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목차의 일부

각 기본센서들에 사용방법을 하나씩 익혀 볼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을 보면

먼저 전압, 전류, 저항에 대해 이야기 나옵니다.

컴퓨터과학만 다루어 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저는....

중고등학교에서 많이 들어 보았던... 이름들이라.... 그냥 그런가보다합니다;;;

저는 실제 아두이노를 연결할 상황이 되지않아 (집안에 초상이 생겨서;;;) 틴커캐드로 잠시 연습했는데요.

틴커캐드의 장점이죠?! 블록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도 해보구요...

스케치에서 작성하면 좋기는 하나...

방과후 강사들의 단점이기도 한것이 마음대로 학교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깔수 없다는 것이...

그래서 왠만하면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다 진행합니다.

그래서 주로 사용하는 코딩 프로그램으로 스크래치, 엔트리, 틴커캐드, 코스페이시스... 등등 온라인상에서 직접 진행하는 내용을 구성합니다.

그래서 틴커캐드는 저에게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틴커캐드에서 텍스트코딩한 내용입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설명도 좋지만 설명이 이해 되지 않을 시 챕터하나하나를 QR코드를 이용해 동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는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두이노를 배우고 하는 이유는 IOT 사물인터넷체험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정말 그런 부분에서는 다양한 예제와 함께 센서 하나하나를 자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 두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아두이노 + 앱인벤터를 진행해 보고자 하는대요...

올해 저는 앤써북에서 출판한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로 행복한 한해가 될것같습니다.


앤써북에서 제공한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체험도서 였습니다.

 

f******9 202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내용보기
아두이노로 IoT 실습을 하는 것은 항상 즐겁다. 다만 전기나 전자 쪽 지식이 부족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이다. 본 도서는 아두이노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참 쉽게 설명해 준다. 기초가 되는 아두이노 보드에 대한 부품별 상세 설명도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한다. 아두이노 통합 개발 환경(IDE) 프로그램을 아두이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해 주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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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로 IoT 실습을 하는 것은 항상 즐겁다. 다만 전기나 전자 쪽 지식이 부족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이다. 본 도서는 아두이노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참 쉽게 설명해 준다.


기초가 되는 아두이노 보드에 대한 부품별 상세 설명도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한다. 아두이노 통합 개발 환경(IDE) 프로그램을 아두이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해 주면 준비는 끝이다.


IT는 직접 코딩해보고 실행해 봐야 실력이 향상된다. 그림으로 LED와 저항을 아두이노 보드에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소스 코드도 보여준다.


직접 만들어 보고 인증샷도 찍어봤다. LED는 +, - 가 구분되어 있어서 잘 보고 연결해야 한다. 다리가 긴쪽이 + 짧은 쪽이 - 이다. 책에 나와 있는 소스대로 코딩했지만 LED에 불이 안 들어와 한참 원인을 찾다 보니 +, - 를 반대로 연결해서 불이 오질 않았었다.


책에 나와 있는 QR 코드를 사용해 실험 결과를 미리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실습이 원하는 대로 안되는 분들은 동영상을 참조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조급함을 버리고 시간을 갖고 차근차근 실습을 해보면서 IoT 실력을 향상하기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두이노를 처음 시작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해요 ^^
"아두이노를 처음 시작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해요 ^^" 내용보기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도서를 만났어요. 아두이노에 대해 이해하고, 기본적인 코딩과 문법 이해, 다양한 센서들의 원리와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틴커캐드를 활용해서 꾸며진 내용이라 요즘 같이 온라인 수업이 많아진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 일단 추천하고 시작합니다. ㅎㅎ     책을 받기 전에는 틴커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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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도서를 만났어요. 아두이노에 대해 이해하고, 기본적인 코딩과 문법 이해, 다양한 센서들의 원리와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틴커캐드를 활용해서 꾸며진 내용이라 요즘 같이 온라인 수업이 많아진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 일단 추천하고 시작합니다. ㅎㅎ

 

  책을 받기 전에는 틴커캐드를 활용하는 내용이 따로 정리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본문에 나온 내용의 아두이노와 부품 회로 구성을 틴커캐드로 정리한 수준이더라고요. 하긴 틴커캐드는 사용법만 알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따로 짚어갈 것이 없긴 하죠. ㅎㅎ

 

  아, 그리고 [틴커캐드 이용 가이드북]을 앤써북 카페에서 따로 제공하고 있어요. 카페에서 가이드북을 첨부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책을 구매하신 독자에게만 제공한다고 써있네요. 대신 편집이나 인쇄는 불가능해서 인쇄가 필요한 경우는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고 합니다. 

 

  "오늘 수업은 창의력 수업입니다!" 라는 첫 문구가 제 눈을 사로 잡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제가 늘 추구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기술교사이시더라고요. 디자인 싱킹 기법과 아두이노를 조합해서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집필하셨다고.. 그래서인지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에게도, 수업을 듣는 학생에게도 잘 맞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보며 필요한 책 소스 파일, 독자 문의 등은 앤써북 카페에서 확인해볼 수 있어요. 앤써북 카페에 가입해서 [도서별 독자 지원 센터]-[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게시판을 활용하면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틴커캐드 이용 가이드북"도 여기에서 받아볼 수 있어요.

 

  이 책의 실습에서 사용하는 부품도 안내되어 있어요. 왠만한 아두이노 부품들은 다 설명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모두 가능!! 음주측정기 만들 때 사용했던 알코올 센서를 오랜만에 보니 반갑더군요. ㅎㅎ 실습에 필요한 부품번호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구입할 때 어려움이 없을 듯 하네요. 

 

  [아두이노(Arduino) 기초 익히기] 챕터에서는 아두이노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아두이노 통합 개발 환경(IDE)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아두이노 스케치 코드 동작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아두이노와 연결하고, 시리얼 통신을 통해 데이터 값을 확인해보는 기초적인 과정이 정리되어 있어요.

 

  아두이노 통합 개발 환경(IDE)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과정은 각 단계마다 사진이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서 책만 보고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스에 대한 구성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설명되어 있고요.

 

  브레드보드(빵판) 회로 연결 방법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도 좋았네요. 가끔 보면 브레드보드의 구조에 대해 설명하지 않은 곳들도 있더라고요. 많이들 접해봤을거라는 생각에서 그렇겠지만, 초보자에게는 이런 사소한 것까지도 꼼꼼히 알려줘야 하는 것이 필요하니까요. 이 책이 아두이노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이런 부분들은 수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도 놓치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두이노 기본 문법 익히기] 챕터에서는 변수와 연산자, 제어문, 배열, 함수 등의 아두이노에서 활용하는 기본 문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이 정리되어 있어요.

 

  변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짜장면과 짬뽕, 그릇을 적용하는 것도 재미있었네요. (저는 주로 바구니를 쓰는데.. ^^) 각 문법들의 의미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도식화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부분들에 감탄을 했어요. 그리고 이것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여주는 과정 또한 너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직접 봐야 이 느낌을 아는데.. ㅎㅎ

 

  [아두이노 실력 키우기] 챕터에는 아두이노에서 활용할 수 있는 24개의 부품들의 원리와 제어 방법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요. 가끔 '이 부품은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고민할 때가 있는데, 부품의 원리부터 잘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 좋더라고요.

 

  다양한 전기 전자 부품을 서로 융합시켜 제어할 수 있는 너무 다양한 실습이 제시되어 있는 점도 좋았어요. (책 설명을 다시 보니 무려 109개 라고 하네요. ^^)  보통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올려둔 글을 참고하게 되는데,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한 권만 있으면 그런 수고를 덜 수 있겠다 싶네요. 각 센서의 활용이 꼼꼼히 잘 정리되어 있으니 다양한 실습들을 참고해서 센서를 활용한 나만의 메이커 작품 만드는 것, 참 쉽겠죠? ^^

 


 

  저도 기초부터 하나씩 따라해보기로 했어요. 그 시작은 LED와 푸시버튼.. ^^ 이론 부분부터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LED에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모든 부분이 잘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예전에 메이커 교구 만들 때 LED 색상에 따른 구동 전압 찾아보고 했었는데.. 그런 내용까지 이 책에 싹~ 담겨있어요. 감탄..

 

  버튼 스위치 상태 변화를 체크하여 LED를 제어하는 실습을 해봅니다. 집에 있는 아두이노와 LED, 푸시 버튼을 꺼내서 회로를 구성해보았어요. 책에 회로 구성이 틴커캐드에서 구성된 이미지라 쉽게 읽혀져서 좋네요. 

 

  물론 교구가 없어도 괜찮아요. 틴커캐드를 이용해서 부품 없이 실습해볼 수 있으니까요. ^^ 저 역시도 회로를 연결한 후에 틴커캐드에서 회로를 한 번 더 구성해보았어요. 공부하는 과정이라면 두 과정을 다 거치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이 책의 좋은 점 중 또 하나는 실습이 단계별로 이루어진다는 점이에요. LED를 시간차를 두고 ON/OFF 해보기, delay 시간을 변수로 선언해보기, 반복문을 사용하여 LED를 서서히 밝아지게 하기, LED 여러개를 순차적으로 켜고 꺼지게 하기, 무작위로 LED 켜기 등.. 조금씩 늘려가며 발전해가는 재미~ ^^

 

  LED 여러개를 순차적으로 켜고 꺼지게 하는 부분도 여러 방법을 제시하면서 더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 하는 과정을 알아갈 수 있어요. [03_01 발광다이오드(LED)=Light Emitting Diode] 과정을 따라하다보면 LED를 마스터할 수 있달까요..? 이 책을 열심히 따라하다보면 모든 부품을 마스터할 수 있겠죠? ㅎㅎ

 


 

초음파 센서의 원리와 거리를 측정하는 과정도 너무 잘 설명되어 있어요. 참 섬세한 책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어요. 제가 처음 아두이노를 접했을 때는 "duration / 29 / 2" 의미를 안알려줘서 혼자 찾아봤던 기억이 있거든요. 하나 하나 곱씹으며 읽고 따라하니 좋네요.

 

  틴커캐드에서 회로를 구성하고, 코드-문자로 텍스트 기반 코드를 작성했어요. 시뮬레이션 시작(Start Simulation) 버튼을 누르면 코드가 아두이노로 업로드 되고 실행됩니다. 초음파 센서를 마우스로 클릭해서 거리를 조정해보니 가까이 가면 LED가 켜지고, 멀어지니 LED가 꺼지네요. 틴커캐드에서 LED 밝기 구분이 너무 미세해서 아쉽긴 했어요. 아두이노 교구를 활용해서 회로를 구성하고 프로그래밍까지 마친 후 업로드 해보았어요. 가까이 다가가면 불이 짠! 들어오는데 눈으로 확인하니 확실히 틴커캐드보다 더 재미있는 느낌이랄까요? 역시 실습은 직접 해야 제 맛.. ㅎㅎ

 

  저는 이 책을 처음 아두이노를 접하는 사람에게도, 학생들을 아두이노를 가르치는 사람에게도 모두 추천하고 싶네요. 초등학생(고학년)이 텍스트 언어를 익히기 위한 입문서로도 참 좋겠다 싶어요. 이 책을 가지고 아두이노 수업을 진행해도 좋을 듯 하고요. 뒷표지에 문과생까지 가능하다고 써있던데.. 적극 공감합니다. ^^

h***4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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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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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_틴커캐드로 배우는 사물인터넷 체험 학습』 은 아두이노와 다양한 센서들을 이용해 아두이노의 기초부터 아두이노 문법, 심화 내용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모든 실습에는 실습동영상이 제공되어있어서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아두이노 키트를 굳이 구매하지 않더라도 틴커캐드(https://www.tinkercad.com/)를 활용하여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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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_틴커캐드로 배우는 사물인터넷 체험 학습』 은 아두이노와 다양한 센서들을 이용해 아두이노의 기초부터 아두이노 문법, 심화 내용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모든 실습에는 실습동영상이 제공되어있어서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아두이노 키트를 굳이 구매하지 않더라도 틴커캐드(https://www.tinkercad.com/)를 활용하여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다.

아두이노는 2005년 이탈리아에서 하드웨어에 익숙지 않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디자인 작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처음 고안되어 현재까지도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나 교육에 특화되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센서들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기때문에 프로그래밍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초보자, 중급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아두이노 기초 익히기’, ‘아두이노 기본 문법 익히기’, ‘아두이노 실력 키우기’의 3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아두이노란 무엇인지부터 아두이노 개발 환경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아두이노를 프로그래밍하기 위한 변수, 연산자, 제어문 등 기본 문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세 번째 파트에서는 조도 센서, 온습도 센서, 적외선 인체 감지 센서 등 다양한 센서들을 활용한 예제들이 담겨있다. 특히 각각의 센서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장점 중 하나이다.

이론보다는 실습과 예제 위주의 책이기 때문에 아두이노를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물인터넷에 관심이 있고, 아두이노를 배워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좋은 책을 제공해준 앤써북에 감사드립니다.

l********e 202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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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 만드는 아두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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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저자 오승석 출판 앤써북 발매 2022.01.28. 컴퓨터, 프로그래밍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간하는 앤써북에서 신간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라는 책이 나왔다. 앤써북은 특히 기존 출간한 도서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피지컬 키트와 함께 짝이되어 실제 실습이 가능하도록 출간되는 책들이 많았다. 하지만 꼭 키트를 사지 않더라도 주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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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저자
오승석
출판
앤써북
발매
2022.01.28.

컴퓨터, 프로그래밍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간하는 앤써북에서 신간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라는 책이 나왔다.

앤써북은 특히 기존 출간한 도서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피지컬 키트와 함께 짝이되어 실제 실습이 가능하도록 출간되는 책들이 많았다. 하지만 꼭 키트를 사지 않더라도 주로 범용적으로 쓰이는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등을 주제로 다룬 책들로 실제 작품 제작등에 활용도가 높은 책들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책의 경우 저자가 학생에게 프로그래밍을 지도하는 선생님이 집필하셨다는 말을 듣고 꼭 살펴보고 싶었으며 좋은 기회에 앤써북에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좋은 책을 볼 수 있었다.

책표지는 역시 깔끔하고 교과서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내용은 지루하지 않고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 진행을 볼 수 있다.

 

책이 오기 전에도 인터넷 서점 등에서 해당 책의 목차를 확인해보았는데... 목차만 보고도 반한 책이었다. 현장 선생님이 지도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서인지 지도의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자연스레 책의 내용이 이어져갔다.

또한 책의 표지에도 있듯이 이 책은 실제 피지컬 교구가 없이도 '틴커캐드'의 아두이노 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하여 아두이노와 다양한 전자부품을 실제처럼 연결하고 코딩하고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본 책에 나오는 예제 등은 제공되는 유튜브 영상 채널(앤써북) 링크을 통해 실제 동작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교재의 내용으로 설명이 부족하거나 모자란부분은 채널의 영상을 통해 배울수있는 기회도 된다.

 

본 도서에서 다루는 입출력 센서만해도 20여개가 넘으며 각 센서별로 챕터마다 보통3개 정도의 소활동으로 구성되있다. 또 앞부분에서 사용한 센서들은 뒤쪽 예제에서 활용되어지기도 한다.

목차만 10페이지가 될 정도로 많은 예제와 활동을 담고 있다.

 

아래는 앤써북의 책과 관련된 질문이나 답변을 올리는 앤써북 공식네이버카페 사이트이다.

많은 자료를 공유하고 계획하기 위해서는 카페에 가입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 아래 사용될 센서와 보드 등의 안내문이다.. 센서 종류가 많다보니 실습도 다양하게 해볼 수 있는 안내가 되어있다.

 

전체 목차를 크게 3부분으로 나눠졌으며 이는 순차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아두이노 기초 익히기

2) 아두이노 기본 문법익히기

3) 아두이노 실력 키우기

 

큰 목차별로 다시 자세히 책을 살펴보았다.

1) 아두이노 기초 익히기

- 첫번째 큰 챕터인 기초익히기 에서는 아두이노의 정의와 특징, IDE프로그램 설치 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2) 아두이노 기본 문법 익히기

- 사실 아두이노를 접한지 무려 7-8년 되는지라 기본 문법?? 이걸 봐야할까? 라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았다. 특히 예시등을 사용하여 지도해준 내용 덕분에 좀 더 자신감있게 코딩에 대해 알아가는 의미있는 예방접종이라 생각하면됩니다.

 

 

3) 아두이노 실력 키우기

- 기본 문법 등을 배웠다면 이제 실력을 키워보는 것이다. 다양한 전자부품을 아두이노와 함께 다뤄보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앞부분을 탄탄히 정독한 뒤에 실시하면 좋을 것 같다.

 

각각의 하위 챕터의 구성

 

 

 

-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작은 단위 예제 구성이다.

1) 챕터에서 주로 다루는 부품에 대한 설명이나온다.

2) 틴커캐드 기능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회로도,

3) 텍스트 코딩 예제 따라하기와 각 코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

4) 더 확장된 자료와 참고영상 QR코드가 나타난다.

'푸치버튼'을 예로 들면

1) 푸시버튼의 구조와 설명,

2) 회로도와 플로팅 현상 에 관한 설명

3) 텍스트 코딩 예제와 예제 소스에 대한 설명

4) 참고 동영상 QR코드

--- 순으로 구성되어있다. 전체적인 챕터의 내용 구성도 매우 마음에 들며 특히 마지막 실습이 끝나고 영상을 통해 실제 전자 부품들이 동작하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 만족감이 더 높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 챕터를 보게되면 총 20가지 전자 모듈이 실습 재료로 활용되며 하위 활동으로 3~4개의 활동으로 총 60여개가 넘는 다양한 예제를 활동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활동의 마지막 '조이스틱 모듈'을 활용한 예제를 보면. 앞에서 사용법을 익힌 서보모터가 조이스틱 예제에 추가로 쓰이게 된다. 책의 뒷부분에 갈수록 한가지 이상의 전자모듈이 활용되는 좀 더 수준 높은 코딩활동이 주어진다.

이는 단계별로 수준을 높여가며 아두이노를 혼자 익힐 수 있도록 많은 고민 후 도서가 출간 됨을 예상할 수 있다.

나는 지금 --- 생각하며 만드는 아두이노 ----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아두이노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중요부분은 형광펜과 포스트잍 등으로 표기를 해가며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기초적인 내용에서도 잘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 많이 담겨있어서 다시 시작하는 아두이노 공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좋은 점은 중간중간 중요 내용을 간단하게 정의하여 제공하는 것이다. 잘 모르는 어려운 용어나 원리 등을 팝업창으로 알려주듯 작고 간단한 내용으로 안내를 한다는 점이다.

 

 

 

 

위는 앤써북의 에듀넷 채널이다. 책에 나온 대부분의 활동이 유튜브에 공개되었이고,영상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

 

총평

---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는 확실히 현직 교사의 마인드가 잘 나타나있는 듯하다. 한 명의 학생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좀 더 쉽게, 편하게 이해하며 실습할 수 있는 아두이노의 교과서적인 도서라 할 수 있다. 함께 제동되는 영상자료는 역시 도서의 내용을 확장하여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큰 매리트라고 생각한다.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생각하고 만드는 아두이노

저자
오승석
출판
앤써북
발매
2022.01.28.

------------------ 이상의 서평은 앤써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t****7 202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