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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열심히 살아가는 시오리의 모험담 가정 마도사 4권입니다. 탑으로 가는 여정 중에 만난 제국 출신 모험가의 무모함으로 고생하는 시오리 일행. 생각지 못한 환상의 몬스터와도 조우하며 여러가지로 위기를 겪지만 시오리의 기지로 무사히 귀환했네요. 여행의 끝에서 친구도 사귀고 더욱 단단해지는 시오리와 주변인들의 인연을 통해 시오리가 있어야 할 곳을 점점 찾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알렉도 여러모로 자신의 의지를 다져가며 다음권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올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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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는 진짜 행복해지면 좋겠다! 2권까지의 내용을 돌아보면 낯선 이세계로 와서 진짜 죽을 고생 엄청 많이 했었다. 특히 전이 특전 따위도 없이 말도 안 통하는 곳에서 어떻게든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 싶더니 이번에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에게 얽혀서 착취당하고 마음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몰려서 읽는 동안 화병이 도질 지경이었다. 그래도 알렉을 만난 것은 진짜 천만다행이구나... 그리고 이번 권에서 본인의 진가를 발휘하고 새로운 지지자도 생겼으니 앞으로는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다. |
| 후구루마 요우 작가님의 " [대여] 가정 마도사의 이세계 생활 04권"라는 제목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4권은 실베리아 탑 의뢰의 후반부 이야기와 새로이 받은 변이종 벌레 토벌 의뢰가 주된 기둥 스토리입니다. 알렉과 시오리는 더더욱 가까워져 깊은 관계로 나아갑니다. 특히 시오리는 알렉의 정서적인 지지와 주변인의 인정에 정신적인 안정감과 자존감을 많이 회복합니다. 달빛스탬프 쿠폰과 주말 1000원 무료쿠폰을 활용하여 구매해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