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복숭아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3권 리뷰입니다. 결국 라키아가 일을 전부 마무리 짓지만 귀환을 하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라키아가 죽었다 생각하지만 마지막에 레아와 재회를 하게 되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되네요. 정말 재밌는 판타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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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3권 리뷰입니다. 여기서부터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주인공은 마침내 7개의 신기를 모아 열린 지옥굴로 들어섭니다. 그곳에서 천공의 대천사를 마주치고 새로운 검술의 비의로 제압합니다. 그 이후 힘이 다해 쓰러지지만 때마침 깨어난 용이 그를 이끌고 닫혀가는 지옥문을 통과합니다. 외전에는 차원문의 부작용때문에 다른 세상으로 튕겨나가는 주인공의 체류기인데 재밌습니다. spc재단과 사이버펑크 sf가 적당히 혼합된 것 같은 세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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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스포주의**
지옥굴 안에서 신기를 이용해 문을 닫은 주인공은, 싸움에 너무 많은 힘을 소요해서 지옥굴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정신을 잃게 됩니다. 마침 타이밍 좋게 정령용의 알이 부화해서 주인공을 지옥굴 밖으로 데려가지만 중간에 튕겨나와서 다른 세계로 떨어지고, 1년이 지난 후 자신의 장례식이 치러지기 딱 직전에 도착해서 살아있음을 알리고 레아와 이어지네요. 외전으로는 주인공이 갔던 이세계 이야기가 좀 나오는데 전에 환상축제때 봤던 세계 이야기가 나오네요. 외전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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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3권 완결권 감상입니다. 아 이번 권이 완결입니다. 임무에는 성공했지만 지옥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다른 차원에 튕겨져 나가 버려 돌아오지 못한 주인공... 1년 후 주인공의 장례식 겸 세계 구원을 기리기 위한 축제가 벌어지고, 주인공은 딱 그 타이밍에 돌아와 기뻐하는 홀로 슬픔에 잠겨 지하실에 틀어박혀 있던 레아와 재회합니다. 외전에서 주인공이 다른 차원에 떨어졌을 때의이야기가 조금 나오는데 그것도 재미있어 보였어요. 그 부분이 더 길었어도 재밌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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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에 돌아다니는 하급 알마들과, 악마로 변이한 황제의 가신들을 겨우 없애고 일곱개의 신기를 모두 모은 라키아는 지옥굴의 문을 닫기 위해 신기를 가지고 차원문을 넘어간다. 순조롭게 닫혀지던 지옥굴의 문은 천공의 신의 방해로 닫히는 속도가 늦어지고 라키아는 천공의 신을 막기위해 싸우다 원래세계로 돌아가지 못한다. 차원문이 완전히 닫히는 걸 막고자 레아는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막지 못하고 모두가 돌아오지 못한 라키아로 인해 슬퍼한다. 반년 후 라키아의 장례식이 열리는 펜실드라에 라키아는 다시 돌아온다. 돌아오는 차원문에서 튕겨져 이세계로 갔던 라키아는 그곳의 연구소장의 도움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이 작가님의 이전 책인 대충망한 판타지의 기사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해 읽은 책인데 그 책 보다는 조금 덜 재미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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