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복숭아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2권 리뷰입니다. 황제를 제거하는데 성공을 하지만 마지막 보스급 레이드가 남아있습니다. 이걸 해결해야하는데 끝까지 전개가 재밌게 돌아가네요. 라키아의 마지막 시련인거 같은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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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리뷰 12권입니다. 여기서부터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주인공과 소드마스터 집단, 레아는 새벽을 휘감은 뱀의 소환과 라디크의 공양, 붉은 폭군의 주문으로 황제와의 결전에서 승리합니다. 그러나 황성 안에 남아있던 황제파 잔당 3명은 대지의 사도를 제물로 바쳐 지옥문을 여는데 성공합니다. 지식의 예언을 통해 이를 알게 된 주인공일행은 지옥문을 닫기 위해 정예단을 구성해 나아갑니다. 태양신의 축복으로 다시 한번 강해지나 악마들과의 싸움으로 이탈자가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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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휘감은 뱀을 소환해서 황제군을 처리하지만, 황실에 남겨져있던 잔당들 때문에 결국 지옥굴의 문이 열리고 수도는 지옥으로 변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따로 오러유저와 마법사들을 꾸려서 수도로 향하는데... 여기서부터 적들의 수준이 확 올라가네요. 주요 조연들 중에서 사망자도 나오고ㅠ 황실에 남아있던 잔당중 하나는 레아가 계약한 용군주의 힘으로 그래도 다른 것들보다는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처리가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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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2권 리뷰입니다. 이제 거의 결말에 다 와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이 완결권이에요. 그동안 판소장르의 대장편 연재물에 익숙해진 건지... 옛날에는 12권 정도면 너무 길다 싶었는데 지금은 뭔가 너무 빨리 끝나는 것 같고 아쉽네요 ㅎㅎㅎ 주인공과 레아는 황제를 처단하는 데 성공하지만 황제파 잔당들이 기어이 지옥문을 열어 버립니다. 수도는 악마 소굴이 되고... 주인공은 초인들로 특공대를 구성해서 지옥문을 닫기 위한 레이드에 나서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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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거라 자신하고 황궁에서의 방어가 아닌 공격을 선택한 황제는 그러나 라키아가 소환한 새벽을 휘감은 뱀의 화신으로 인해 공격이 쉽지 않게 되고 라키아의 불굴의 저주로 인해 회복에 방해를 받는다. 그리고 레아가 계약한 붉은 폭군의 주문인 용의 심판으로 결국 황제를 죽이는데 성공한다. 황궁에 남은 황제의 가신 세명 타고르, 라니카, 오밀론은 황제와 황제군이 전멸했음을 알게 되고 결국 자신들이 초월자가 되기로 하고 대지의 사도를 제물로 마법진을 통해 지옥굴의 문을 연다. 이를 알게된 라키아 일행은 소수의 원정대만을 모아 지옥굴의 문을 닫기 위해 황궁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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