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복숭아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1권 리뷰입니다. 신기를 획득한 라키아는 전쟁 소식을 듣게됩니다. 클라이막스로 향해가는 이야기인데 재밌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소드마스터이기 때문에 전쟁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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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1권 리뷰입니다. 여기서부터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크라켄을 사냥해 지식의 신기를 얻은 주인공은 대륙에서의 내전이 발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돌아옵니다. 상륙한 주인공은 함락당한 칼티마를 라그렌군과 함께 재탈환한 하는데 성공합니다. 이때 전투씬이 재밌습니다. 한편 북군에서는 팔키온과 데스나이트가 된 라디크와 격돌합니다. 황제는 자신을 따르지 않는 대신전을 습격합니다. 주인공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련에 돌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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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신기를 얻은 주인공은 대륙에 전쟁이 발발했다는 말을 듣고 급하게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소드마스터가 된 후 여러 싸움을 겪으며 더 발전된 실력으로 전쟁에 참전해 군의 사기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주네요. 그리고 자기가 전쟁의 사도임을 밝히고 황제에게 대항함으로써 중립에 서있던 사람들을 끌어들이게 됩니다. 예전에 주인공이 죽였던 라디크가 데스나이트로 부활한것을 알게 되기도 하네요. 하여튼 거의 최종장으로 다가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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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을 잡고 싶어하던 해적왕 카림에게 크라켄을 불러낼 수 있음을 알린 라키아는 카림과 함께 크라켄을 잡는다. 지식의 신기를 획득한 라키아는 카림으로 부터 제국과 남부왕국의 소식을 듣게 되고 라그렌 공작의 영지에서 황제군과 전쟁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 서둘러 제국으로 이동한 라키아 일행은 소드마스터 팔키온 경으로부터 라디크가 데스나이트가 되었다는 얘길 듣는다. 일곱개의 제후국들 중 두 곳을 제외한 다른곳들이 자신의 편에 서지 않는 걸 확인한 황제는 만신전을 공격하고 본격적으로 초월적 존재가 되기위해 사령술사들과 마법사들을 이용한다. 그리고 황제는 군대를 직접 이끌고 전쟁을 치르기 위해 라그렌 영지쪽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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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11권 리뷰입니다. 전권에서 이어지는 크라켄 사냥... 아 근데 해적왕 카림 왜 이렇게 웃기죠. 분명 한가닥 하는 사람이긴 한데 뭔가 하찮고 웃김 ㅋㅋㅋㅋㅋ 어찌됐건 무사히 신기를 획득한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그간 쌔했던 황제가 역시나 한건 해주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제국 내부에서 전쟁이 일어나는데요, 명색이 소드마스터고 그간 쌓아온 인맥도 알게모르게 꽤 되는 주인공도 자연히 휘말리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