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복숭아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8권 리뷰입니다. 라키아가 바다의 신기를 찾고 또 다른 인물들과 엮이는 에피소드인데 소설이 중반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정석적인 모험판타지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의 이야기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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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8권 리뷰입니다. 여기서부터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7권에 이어 8권에서 주인공 일행은 북부에서의 토벌을 끝내고 북부의 산맥지역에서 바다의 신기를 찾는데 성공합니다. 황제가 찾는다는 전언을 듣고 다급히 북부에서 떠나고 마룡의 영혼을 불굴에 추가해 강화수리하는 데 성공합니다. 레반 디르커스의 말을 따라 용사냥꾼의 지역으로 가서 부족을 발견하고 교류합니다. 그 과정에서 정령용의 알을 손에 넣는데요, 귀여운 마스코트가 나올 거 같아 기대됩니다. 황제의 하수인과 고원밑의 지역에서 맞부닥드리고 결전을 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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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에 본 드래곤의 영혼도 집어놓고 신기도 찾은 주인공은 황제의 갑작스러운 부름을 받게 됩니다. 나실도르 선제후의 배려로 그 전령을 아예 받지 못한것으로 한 주인공은 급하게 이동하게 됩니다. 주인공 일행이 향한곳은 옛 디르커스들이 살던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아직 명맥을 잇고 있던 혈족들을 만납니다. 그들은 습격을 받아서 세가 많이 줄어있었고 산맥의 절벽 안쪽에서 교류 없이 살고있었는데 이것도 황제가... 아무튼 레반 디르커스가 부리던 마하비르라는 정령용도 만나고 그 용의 알도 얻게 됩니다. 마을에서 나온 주인공을 황제의 수족 중 하나인 소드마스터 라디크라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고, 레아의 마법으로 손쉽게 상황을 정리합니다. 소드마스터는 놓쳤지만 불굴에 새겨놓은 저주로 처리하는데 성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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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8권 리뷰입니다. 전권 마지막 부분에서 본 드래곤을 잡고 불굴에 원혼을 담는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인공이 황제의 시선을 끄는군요. 저저번 권인가.. 황도에서 불순한 분위기가 있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황제도 뭔가 심상치가 않아요. 공작의 협조로 주인공은 황제의 부름을 미뤄둔 채 다시 신기찾기 퀘스트에 나서는군요. 주인공을 추적해 온 황제의 하수인도 굉장히 찝찝하고... 악역의 느낌이 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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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브케라가를 죽이고 승리를 한 제국군은 유라브케라가를 지지했던 다른 부족들을 토벌 하기로 하고 구역을 나눈다. 라키아는 공작에게 미리 확인하고 싶은 지역이 있다며 신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인근으로 배치해 달라 한다. 글라알데헤룸에 사는 서리거인을 격퇴하고 산 정상에서 바다의 신기를 얻은 라키아에게 나실도르 공작은 황제로 부터 온 전언을 얘기하고 라키아는 공작의 도움으로 서둘러 떠난다. 레반이 얘기해준 디르커스의 고향, 발덴 고원에서 라키아는 디르커스의 후예를 만나 레반이 남긴 디르커스 공작가의 물건을 받고, 남부 왕국 어딘가에 있을 반 제국 연맹이라는 조직을 찾으러 떠난다. 황제의 명을 받고 라키아를 찾으러 온 라디크를 만난 라키아는 레아의 도움으로 라디크에게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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