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복숭아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5권 리뷰입니다. 망토를 뒤집어 쓰고 다니던 레아라는 마법사와 재회를 하고 수상한 모임에도 들어가게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생각보다 음모가 거대한 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라키아 믿고 계속 읽어나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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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5권 리뷰입니다. 슬슬 재밌어지네요. 추천합니다. 여기부터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사막의 도시 아멤으로 향한 리스와 라키아는 뜻밖의 도적단을 물리치고 2권에 등장했던 마법사 레아와 재회합니다. 수상한 단체에 입단한 그녀에게 라그렌의 제후를 암살하려는 목적을 듣고, 단체의 수장이 신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란 정보를 교환한 둘은 협력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단체에 입단해 있던 도적단의 수장 8번을 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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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성역에서 자신의 선조인 레반 디르커스를 만나고, 어스 드래곤을 처리하기 위해 그에게 용살검술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러 함정을 만들고 새벽을 휘감은 뱀에게 아티팩트를 대가로 마법 주문도 새로 받으면서 노력한 끝에 어스드래곤의 수장을 잡고 신기를 되찾게 됩니다. 그리고 레아를 찾기 위해 지식의 사도인 리스의 능력을 활용하고 사막도시인 아멤으로 향하게 되네요. 레아도 신기를 찾기 위해서 그곳에 있는 조직에 협조중이었고 아멤이라는 도시에서 레아를 찾게 된 주인공도 그 계획에 협조합니다. 주인공이 8번이라 불리던 남자를 제거하고 새로 8번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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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작품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5권 리뷰입니다. 앞부분에 잠깐 나왔던 마녀 레아가 고정 멤버가 될 것 같네요. 이 작가님 전작도 고정 히로인 한 명이 있었죠. 새 퀘스트였던 어스 드래곤을 죽이는 것은 생각보다 쉽게 처리됐어요. 신기를 회수하고 다음 신기를 찾으러 간 도시에서 레아와 만나 협력하기로 합니다. 역시 강하지만 단순한 개체인 어스 드래곤 같은 몬스터보다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힌 인간 사회 속에서 신기를 탈취하는게 훨씬 힘들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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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드래곤의 대장을 죽이고 심장에 있던 왕관모양의 태양의 신기를 얻은 라키아는 어스드래곤의 가죽과 뿔 등을 챙겨 곧장 라리군도를 나와 드워프왕국까지 벗어난다. 우르나를 통해 황제가 있는 수도 지역이 이상한 분위기라는 얘기를 들은 라키아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마법사인 레아를 찾기로 하고 리스의 도움으로 레아가 사막지역인 아멤에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레아를 통해 일곱가지 신기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 라키아는 죽음의 신기를 얻기 위해 레아가 잠입한 수상한 단체에 함께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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