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복숭아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4권 리뷰입니다. 전쟁신의 사도로서 떠나는 여행 도중 지식의 사도인 소년을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지식의 사도인 소년은 뭔가 우당탕탕하는 느낌이 있는 성격이라 소설 내에서 감초역할이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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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4권 리뷰입니다. 전개가 시원시원하니 마음에 듭니다. 여기부터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3권에 이어 지식의 신의 사도를 만나고 이전에 동행했던 드워프와 함께 드워프 왕국으로 향합니다. 원하는 갑옷도 얻고 목적지인 드워프왕국에도 가고 신탁도 이루는 1타3피의 효율이네요. 암살위험을 기차에서 물리치고 왕국의 수도에 다다르지만 막상 태양신의 신기는 멸망한 옛도시 라라군드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용살자인 조상의 도움과 파밍한 여러 아티팩트, 뱀의 마법주문 등등을 통해 어스드래곤 대장을 죽이고 그 뱃속에 있는 신기를 꺼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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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돌아가 어릴적 자신을 참수인으로 용병단에 팔아넘겼던 일에 대한 복수를 한 주인공이 다렌의 소개로 그 일도 원만히 잘 풀고, 흐르는 강의 전승자를 찾아다니던 사람들하고도 마주치네요. 흐르는 강 검술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서약을 하고 대가로 아티팩트도 받습니다. 그리고 지식의 신의 계시를 받고 전쟁의 사도를 찾아다니던 빈민가의 소매치기 소년도 만나고 그가 지식의 사도임을 알게 됩니다. 신기를 모아야한다는 계시를 받고 본격적으로 그걸 찾아다니는 여행이 시작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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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4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과거의 복수를 하고 소드마스터 다렌의 연결로 고향 마을이 있던 영지에서 임시로 검술 사범 노릇을 합니다. 그 곳에서 새로운 신의 사도... 지식의 신의 사도인 소년을 만나고 드워프 왕국으로 가게 되는군요. 신기를 모으는 여행이라.. 고전적인 퀘스트란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 퀘스트답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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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덴 유민들을 이끌고 있는 우르나의 연락을 받기 위해 지식의 신전에 들렀던 라키아는 신탁을 받았다는 소년을 만나게 된다. 소년으로 부터 신탁을 들은 라키아는 소년 리스가 지식의 사도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신탁의 내용에 따라 태양의 신기를 찾기 위해 드워프 왕궁으로 가기 위해 이동하던 중 인근 지역에 있던 드워프 우마르를 만나고 드워프 왕국까지 호위를 맡는 조건으로 함께 이동하기로 한다. 가문의 계승 싸움으로 위험에 처한 우마르를 도와주고 태양의 신기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어스드래곤이 점거한 드워프족의 옛도시 라리군드로 향한 라키아와 리스는 태양의 신기가 금빛을 띄는 어스드래곤의 대장의 몸에 있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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