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복숭아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3권 리뷰입니다. 지하에 있는 왕국의 잔당들과 엮이는 에피소드인데 라키아가 능력이 좋아서 일을 해결하는데 너무 쫄리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역시 후손들은 변할 수 밖에 없는건지 좀 씁쓸하기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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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을 찾기 위해 옛 에이단 왕국이었던 곳을 방문한 주인공이 그곳의 사냥꾼을 길잡이로 삼고 올라가다가, 산맥 지하에서 아직 남아있던 에이단 왕국 사람들에게 납치됩니다. 길잡이였던 사냥꾼이 주인공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수색한 덕분에 샘물도 찾고 탈출의 길도 열리는데, 비의를 이용해 자신이 왕족인 척 하던 주인공이 그를 이용해 왕국 내에 있던 내분에 불씨를 붙이고 그걸 이용해서 탈출하게 됩니다. 옛 에이단 왕가의 귀족들이나 평민들도 지하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찾게끔 길잡이였던 여자가 용병단을 만들어서 도와주기로 하면서 잘 해결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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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3권 리뷰입니다. 하렘물 싫어하시는 분들 연애비중 높은 거 싫어하시는 분들 적당한 판타지로 이걸 추천드립니다. 노답이나 발암을 유발하는 캐릭터는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파밍이 생각보다 쉽게 느껴지실 수는 있습니다. 여기부터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이어서 옛 에이단 왕국이었던 곳을 방문하는 주인공은 길잡이로 사냥꾼과 함께 샘물을 찾으려 산맥에 올랐다가 납치당합니다. 그곳에 말뚝박을 위기에 처한 주인공은 여차저차 기지를 발휘해 샘물을 발견해 파밍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기 위해 산맥안에 벌어진 왕위다툼에 끼어들어 자유를 찾게 됩니다. 3권의 주된 사건은 에이단 산맥 사건이 거의 다 인데요, 에이마르가 강하긴 한데 정치력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 좀 싱겁게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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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복숭아 작가님의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3권 리뷰입니다. 옛날에 연재로 한번 다 읽었던 작품이라 단행본 리뷰를 쓰려니 지금 권수가 내용진행 어느 부분인지 조금 헷갈리네요... 옛 왕국의 후손들이 숨어 있는 고립된 산맥에 들어갔다가 납치 위기를 겪고... 경험치 업해서 다시 나오는군요 ㅎㅎ 그리고 고향 마을에 돌아와 자신을 팔아넘겼던 마을 사람들에게 복수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은퇴한 소드마스터 다렌과 친분을 쌓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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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겐 남작을 영지까지 호위한 라키아는 엘테인이 알려준 샘물을 찾기 위해 엘테인의 고향인 과거 에이덴 왕국이라 불렸던 제국의 남부, 에이덴 통치령으로 간다. 그곳에서 사냥꾼 길잡이를 구해 아무르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시카트 봉으로 갔다가 산맥 지하에서 살고 있는 에이덴 왕족의 거처로 납치된다. 제국인은 바로 죽였던 왕족 에스마르는 에이덴 왕족에게만 허락된 궁중 검술을 구사하는 라키아를 살려두고, 라키아는 왕족의 후손인척 하여 살아남는다. 하지만 몇달 뒤 에이덴 귀족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고 라키아는 자유를 얻는다. 고향으로 돌아간 라키아는 자신을 용병에게 팔아넘긴 촌장과 마을 주민에게 복수하고 그곳에서 은퇴한 소드마스터인 다렌 아세리트의 도움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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