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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코로나가 발병한 이후로 뭐든 불안정하다보니 주변에 실제적으로 저 역시 불안감을 느끼긴 마찬가지라 직장생활을 하지만 간간히 프리랜서로 해당 도서는 거창하진 않아도 말그대로 짭짤한 수익을 벌 수 있는? ㅋㅋ
프롤로그에 저자의 20살의 최저시급이 언급된 부분을 보니 저자가 처음 창업을 시도할 때가 10여년 전이라 하는데 그 당시에는
저자가 판매자가 되고나서 달라진 점으로 20년을 소비자로만 살아오다가 1. 노력을 하게 되었다 = 부지런해졌다. 남들 눈에는 큰 성공은 아니었겠지만, 스스로 생각한 성공의 기준이 귀여우신 작가님의 지난날의 이야기도 보았어요.
저자는 지금까지 일을 해오면서 소개로 외주를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쉽게 생각하면 안부연락,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클럽하우스 등등도 좋고, "생각을 멈추고 몸으로 해본 경험은 정말로 언젠가는 도움이 된다.
저자는 창업에 관심이 생긴 이후로 끌리는것, 꽂히는 것에 대한 정보를 스스로 저장해둔 정보는 살면서 꼭 한번쯤은 도움이 되며, 쌓아둔 자료들이 고민할 시간을 최대한 없애야한다. 무언가 시작하기에 딱 좋은 타이밍은
한 사람이 감당하는 매일의 삶은 자기만의 스노우볼을 굴리는 과정과 아주 작은 눈뭉치도 비탈을 잘 만나면 어느새 눈덩이로 불어나있듯
책을 읽는 내내 저자는 본인의 장단점에 대해 스스럼없이 이야기했고 처음에는 용돈벌이로 시작했던것이 열정이 붙고 관심이 붙어 내 실력이, 저자가 경험한 것 중에 몇몇개는 저도 경험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책을 읽고나니 마음 속의 작은 열정이 다시 조금은 불이 붙는 것 같아 좋습니다 ㅎㅎ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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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태평 이시국 창업일기!!
소소한 재주들을 먹고 살 재주로 바꾸는 1인 창업의 운영기. 군대용품, 종이꽃다발, 편지 대필, 영상 편지, 핸드폰 키링, 행사 동영상 그리고 렌탈 스튜디오까지. 굉장히 다양하고 여러가지 소자본 아이템으로 1인 마켓을 운영했고 운영하고 있는 저자. 아무것도 모르고 해 볼 생각도 없었지만 우연한 기회로 시작하게 된 창업. 서투르지만 자신의 재능으로 소자본, 무자본 창업까지. 저자의 현실적이고 다양한 경험들이 흥미로웠다.
창업의 노하우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 희망을 주는 메세지가 좋았다. 그리고 20대에 가졌던 시야가 굉장히 넓었다는 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정해진 것만 해야되고, 남들처럼 살기를 바란 환경에서 자라 그런지 .. 뭐든 시작이 어려운 나는 또 부러운 마음으로 저자의 경험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이젠 그런 마음을 버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뭔가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나도 이제 시작해 보자잇!!! 봄이다잇!! ㅎ
■ 책 속 문장 Pick
맞아, 실제로도 많이 들었다. 나 이거 해볼까하는데. 라고 말해도 열이면 열. 전부 지금은 아니라고 하겠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하겠지. 이 책을 읽고 나니 희망이 생긴 것 같다. 생각만하고 있다고 되는 것도 없는데. 아니라고 말하는 주변의 눈치보지 말고. 뭘 하든. 해도 될 것 같은 지금의 마음을 잡아야겠다.
꽤 괜찮은 다독임이 담긴 책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 .. 우리 뭐든 해보십시다. 시작의 용기가 필요한 분에게 추천..! .. :D
#나의짭짤한작은상점 #김유인 #메리포핀스 #메리포핀스출판사 #메리포핀스북스 #N잡추천 #창업하는법 #책추천 #도서추천 #에세이추천 #N잡러 #1인창업 #창업할때읽으면좋은책 #도서지원
* 좋은 기회로 메리포핀스북스에서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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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에 물건도 팔고, 대관도 하면서 임대료를 내고 유지가 된다는것은 굉장한 것이다.
이 책은 용기가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곰신카페에서 용돈벌이를 시작으로 지금은 대관까지 하면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저자한테 배운것은 "일단 행동에 옮겨보자"이다. N잡러에게 추천하고싶은것도 시도해 볼수 있는 용기이다.
저자는 학사경고3번으로 제적당했다. 우리집에서 발생했다면 호적에서 파여버리거나 적어도 1년치 잔소리는 예약한 상황일것이다. 그래도 저자는 결과론적으로는 즐겁게 하고픈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지금 코시국을 보내는것같다. 이 점은 쳇바퀴같은 생활속 일탈을 원하는 평범한 직장인들, 그리고 취업을 매일같이 시도하고 갈망하는 분들에게 정말 꿈꾸는 상황일수도 있다. 즐겁게 사는것. 저자의 창업일기는 무척이나 흥미롭다. 곰신카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장사를 시작했던것부터 중간중간 시행착오와 망함을 경험한 것은 함께 공부해볼수 잇는 귀한 경험이다.
이 책은 무자본 창업, 무경험 창업을 시도하려고 하는 분들에게는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저자의 즐거운 가치관도 겁많고 시도를 두려워하는 내게 많은 응원을 해주었다. 행동하라, 무서워하지 말고 시도를 해보라가 저자의 글을 읽고 배운부분이다.
내 가게를 알리고, 시장을 파악하는 방법 등 창업하고 겪는 과정 속에 저자의 노하우도 숨어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도 시도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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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살아가면서 창업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창업이라는 벽을 넘어서는 것에 굉장한 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그 창업의 결과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여기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저자 김유인 님의 스토리를 즐겁게 읽었다. 곰신 카페에서 군에 간 남자친구를 위한 훈련소 준비물 세트를 직접 만들고 카페를 통해 공유하면서 얼결에 쇼핑몰을 운영했던 실제 경험과 끊임없이 핸드메이드로 초콜릿 꽃다발을 만들었던 그녀의 이야기는 참 신선했다. 계기가 있었다. 그리고 작정하고 의도하지 않았는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일이 되어 굴러갔다. 본인은 아무 솜씨도 없었다고 하는데 어디에서 그런 열정이 나왔는지 그러면서도 아주 큰 대박을 꿈꾸며 몰빵을 하지 않았기에 폐업도 타격을 입은 것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또 등장한 그녀의 창업 본능은 자신이 팔 수 있는 재능을 목록화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들의 재능은 반드시 하나는 있다. 자신의 재능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무형의 아이템을 통해 아주 거창하게 사업계획서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 어렵지 않게 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했다. 몸으로 부딪히는 저자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시장조사를 하러 동대문, 남대문 시장을 방문해 보고 싶었다. 창업에 대한 당신의 꿈을 한 발 앞으로 이끌어줄 이 책. 가볍게 보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실제 경험을 공유한 이야기라서 더욱 인상 깊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에세이#나의짭짤한작은상점#메리포핀스북스#리뷰어스클럽#리뷰어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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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태평 이시국 창업일기.'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는듯 합니다. 회사에 다니는게 돈을 모을 수 없다는 생각도 그렇고 언제 짤릴지 모른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창업에 대한 이야기인지라 저도 궁금함에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창업 내용을 보면 정말 '하다 보면 된다. 하다 보면 는다.' 라는 말이 정말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일이던지 하다 보면 는다는 말. 처음이라 무섭고 떨리고 잘 못하면 어쩌지? 하는 저에게 해주는 말인 것 같았어요. 첫 발을 내딛기가 너무 힘든 저에게 건네주는 작은 위로같은 느낌이였답니다. 처음이라 어색할 수 있어도 하다 보면 되고, 하다 보면 는다는 말. 그래서 저도 첫발을 잘 내딛어 보려고 합니다.
책을 보면서 정말 작가님이 유쾌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되는 책에 자신의 실수와 흑역사 같은 부분들도 오픈하시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쓰는 일이 쉽지가 않잖아요. 곰신 카페에 올리셨던 글인데, 작가님이 곰신카페에서 활동하셨을때 저 이미지를 보신 분들이 분명 있겠죠? ㅎㅎ 누군가에게 평가 받는 일이라는게 쉽지 않은데, 어쩌면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렇게 직접 책에 넣어주신거겠지요. ㅎㅎ 저또한 무형의 내용을 팔려고 하는데 꼭 작가님처럼 불특정다수에게 저의 판매물품을 꼭 보여주고 어떤 반응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보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평가는 냉정하게!
작가님의 창업내용들을 읽으면서 정말 부러웠던 것은 추진력이였어요. 저는 추진력을 얻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잘 못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휩싸이기 마련이였는데, 작가님의 솔루션을 보고 조금 힘내보자고 생각했답니다. 많은 분들이 부업이나 창업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는 요즘. 작가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본인에게 맞는 창업, 부업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도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이 서평은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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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와 블로그부터 주식 투자까지. 월급 하나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기 때문에 저도 다양한 방법으로 부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런 부수입들은 기본적으로 월급이라는 큰 줄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데요. 오늘은 여기에 한 발 더 나가서 다양한 일로 수익을 내는 N잡에 대한 경험담을 들어볼 수 있는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을 읽어봤습니다.
회사를 다니면 그럴 때가 많은 것 같아요. 너무 열심히 하지 않기. 열심히 해서 그만큼 성과가 돌아온다면 누구나 다 열심히 하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거든요.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내 실적을 상사가 가로채는 것처럼 엄청난 일부터 소소하게 내 노력에 묻어가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일들을 겪다 보면 정말 열심히 일하는 게 꺼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적당히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려 했다는 저자의 말에 관심이 생겼어요. 가진 것은 약간의 손재주와 글재주였던 저자는 스무 살의 나이에 곰신 카페에 가입하게 됩니다. 이때 남자친구에게 보낼 소포를 카페에 올리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첫 온라인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원가에 판매한 탓에 이익을 보지는 못했지만, 온라인에서 판매를 할 수 있다는 경험을 얻게 되었고 이 경험이 다음 판매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소포를 꾸리고 기념일 초콜렛 꽃다발을 만드는 일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 일이지만 돈이 되는 일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은데요.
물론 성공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패담도 함께 알아볼 수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실패담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물론 실패담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만 대비하는 것보다 오히려 어떻게 해야 성공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었는데요. 보통 창업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실패기를 더 많이 보게 되는데, 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재능을 짭짤한 작은 상점으로 이어지게 만든 저자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 이었습니다.
출파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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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무자본으로 창업해 레트로 스튜디오를 차린 저자 김유인의 창업일기 나의 짭짤한 작은상점 대학시절부터 세상을 바꾸거나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기보다 적당한 성공을 하며 은은하고 잔잔하게 롱런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 저자 김유인이 창업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적당히 잘하고 나부터 먹여살리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 저자는 20대때부터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은 환경에서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아이디어로 재능기부, 무자본 창업을 경험했습니다. 군대에 간 남친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의 원하는 것을 알게되고 그를 통해 수입을 만드는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키링을 만들어서 플리마켓에 참여하고 영상에 관심을 갖게되 동아리 활동을 시작해 이벤트 영상, 식전 영상, 홍보 영상 등을 만들며 포트폴리오를 쌓았습니다. 이런저런 경험들이 쌓여 지금은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아이템을 팔기도 하고 디자인이나 영상편집 등 외주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20살에 처음으로 작은 돈벌이를 시작하게 되면서 겪어온 10년간의 숱한 경험들을 읽으면서 책의 서문에서 저자가 겸손한 모습을 보여준것과 다르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창업을 하고 홀로 사람들을 대하면서 좋은일들만 일어난건 아니었지만 사기와 거짓말을 이겨내며 긍정적으로 스스로를 단련해 나가 지금의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쾌활하고 긍정적인 저자의 너무나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자퇴 후 들은 캘리그라피 수업이 아이폰 제작에 큰 획을 그은 것처럼 돈버는 일이나 스펙에 관련없어 보이는 일들이 연결되어 현재의 저자를 만들어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직장에 취직해 돈을 많이 벌고 다른사람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지치게 하기 쉬운 나이에 흔들리지않고 좋아하는 일을 하나씩 해나가며 경험을 쌓는 저자의 모습에서 실패를 많이 해도 좋은 결과를 내면 이것이 과거를 다시 바꿔 정의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잃을게 없고 뭐든지 도전해보기 좋은 20대라고 하지만 실상은 취업준비와 스펙쌓기에만 매달리기 쉬운 때에 누구나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 다양한 도전을 하며 멋진 하루를 보내는 저자처럼 살면 좋을것 같습니다. #나의짭짤한작은상점 #한국에세이 #1인기업가 #청년창업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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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즈음엔 안정된 나의 삶이 기다리고 있고 나는 그 안에서 행복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을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책은 '메리포핀스북스' 출판사의 『나의 짭짤한 작은상점』이다. 살면서 내 인생의 전환점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내 인생에서 전환점은 고등학교 입학 전과 결혼 전후인 것 같다. 그리고 세 번째 전환점이 지금이다. 무사태평 이 시국 창업 일기를 쓸 지금이 딱 적기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실제 겪은 일을 아주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하게 적은 글이 『나의 짭짤한 작은상점』만의 특징이다. 사실 실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울고 웃을 수 있으면서도 내가 직접 겪어 보지 않은 일을 누군가 대신해주는 느낌을 받는다는 게 위안이 되기도 했다.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하다 보면 는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새로운 시도는 두렵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다. 처음부터 못한다는 생각보다는 해 보고 나서 되는 일들을 경험해 봐야 할 것이다. 내가 아이들에게 흔히 하는 말이기도 하다. 내가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하다 보면 된다고, 하다 보면 는다고 얘기해 주고 싶다.
왜 장사가 안되고 있나? 이 일을 계속하고 싶은가? 가격으로 승부할 것인가? 나약한 모습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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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포핀스]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 #한국에세이 #나의짭짤한작은상점
N잡러를 꿈꾸는 사람이나 본업 외에 다른 수익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데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겉표지와 간단 소개로 소자본 투자로 창업을 통하여 부가이익을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책은 작가가 실제로 경험한 무자본, 무준비 창업이 가져온 의외의 여정과 결과들을 담아낸 성장에세이였다.
작가는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학사경고 3번으로 제적당하고 취업하는 대신 온라인 상점을 만들어 군대용품 판매를 시작으로 여러 번의 창업을 경험하고 스킬을 터득했다. 현재는 성수동에서 스튜디오 겸 잡화점을 운영하면서 해피 N잡러로 살아가고 있다. 책에는 작가가 터득한 창업의 경험과 스킬이 녹아 있다. 책은 3CHAPTER으로 구성돠어 있다, “창업은 무모하게, 작은 상점 표류기” 챕터에서는 창업의 계기와 창업의 실펴와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적 후 우연한 기회로 창업을 시작한 작각는 자연스럽게 폐업을 하고 실패를 한다. 그 후 더 이익되는 창업과 사업을 통하여 교훈을 얻고 취업을 하기도 한다. 그 후 성수동에서 스튜디오 겸 잡화점을 운영하면서 해피 N잡러 살아가는 과정을 애기해 준다. “삽질은 부드럽게, 실전 요령 메모장‘ 챕터에서는 실제 창업에 대한 요령을 알려준다. 이번 주말에는 도매시장에 방문해보자, 고전에서 배운 가성비 마케팅, 재능기부가 답이 될 수도 있다 등 주제 하나,하나가 작가가 겪은 경험과 노하우 알려준다. 초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너무 쉽게 이해할수 있으면 도움이되는 내용이다. “멘탈은 야무지게, 실전 정리승리 노트” 챕터에서는 학교재적과 폐업을 통하여 이득이 더 많고 배움과 지식이 추가된다는 작가의 멘탈의 노하우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나면 청춘의 성정스토리 한편을 본 것 같다. 덤으로 소자본 창업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비트코인이나 주식 공부를 고려하는 청춘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쉽지는 않지만 작게라도 내 작은 상점을 통하여 실물경제 경험하거나 마케팅, 유통 등을 배우는 값진 경험을 추천하고 싶다. 작은상점을 통하여 성정을 한 작가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어졌다.#한국에세이 #나의짭짤한작은상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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