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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읽은 적 있는 소설이기 때문에 오디오북으로 들을 때의 단점이 상쇄되는 느낌이 있다. 어렵거나 모르는 단어가 있을 때 책으로 읽으면 사전을 찾든지 추론해서 뜻을 알아낼 수 있는데, 귀로 듣기만 할 때는 모르는 단어는 아예 무슨 말인지 안 들리기 때문이다. 사람 이름 같은 경우에는 아예 처음 들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더욱... 듣기 전에 인물 소개는 따로 글로 읽는 게 좋을 거 같다. |
| 추리소설의 클리셰 시초가 된 작가로 알고 있지만 추리소설을 즐기지 않아 한 번도 안 읽어봤는데 이벤트 해서 궁금한 김에 들어봤어요. 외딴 섬에 열 명의 손님이 초대를 받고, 섬뜩한 동요 가사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요에 맞춰 10명의 손님들이 차례로 죽음을 당해 서로 의심하는 내용이에요. 목소리들이 다양하고 배경음악, 효과음까지 있어서 박진감 넘치고 흥미로웠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정말 명작 중의 명작이었어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알고는 있었지만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훨씬 더 긴장감이 넘치고 생생하게 느껴졌답니다. 성우분들의 연기 덕분에 마치 제가 섬에 갇힌 듯 몰입해서 들었어요. 누가 범인일지 계속 추리해봤는데, 역시나 작가님의 반전에 소름 돋았습니다. 전에 책으로 읽었을 때와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정말 유명한 작품을 성우분들 연기로 듣게되니까 긴장감도 있고 그만큼 더 몰입이 잘되서 흥미롭게 들었어요. 대여가 끝나기전에 한 번 더 들어봐야겠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리뷰입니다. 소설을 재미있게 보았는데 오디오북으로 들어보니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신선했습니다. 미스터리 소설이라서 그런지 들으니까 장면들이 상상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성우들도 연기를 잘해서 더 집중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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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 [대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감상한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재밌는데 성우분들이 연기하는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더 긴장감 넘치고 생동감 있게 잘 들었습니다.들으면서 범인이 누굴까 추리해 봤는데 전혀 예상 밖 인물이었네요ㅎㅎ |
|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작품인데 대여 이벤트 목록에서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은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의 [대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오디오북으로 감상한 후기입니다. 거장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워낙 다양하게 책으로 접할 수 있지만 이렇게 오디오북으로 감상하게되니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가장 유명한 작품이니만큼 인기높은 캐릭터가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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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리뷰: 걍 왜 유명한지 알겠는.. 애거서 크리스티가 왜 추리소설의 대가인지 알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모든 시리즈가 다 재밌고 그냥 흡입력도 장난 아니에요.. 다 읽을떄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넘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