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좋은 점은 흥밋거리를 제공하며 독자를 무책임하게 공중에 띄워 놓고 끝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마지막엔 한껏 들뜬 독자를 진정시키며 현실의 땅에 발을 딛게 해준다. '메타버스는 뭔지 대충 알았어. 그래서 어쩌라고?' 그런 질문이 생긴 독자들을 위해 산업별로 메타버스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할지 힌트를 준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메타버스'라는 키워드를 여러 관점에서, 여러 키워드를 함께 엮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살펴보자. 흩어진 조각이 맞춰지면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베타버스를 글로 배웠다면 다음은 이 책의 QR 코드로 영상을 감상하고 서비스를 체험해보자. 책의 내용이 메인 요리였다면 QR 코드와 실습 가이드는 후식 디저트다. PC와 스마트폰으로 메타버스를 즐겨보자. |
|
평소 메타 버스에 대한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배경지식 덕분에 소설책 읽듯이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막연한 메타버스의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메타버스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좋네요. 저자 특강을 메타 버스 게더타운 안에서 직접 한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아!!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자의 강의를 가상 공간안에서 들어서 그런지 더욱 재밌었습니다!!
|
|
tvN 미래수업에서 메타버스와 관련한 내용이 나오길래 자세히 들어봤는데, 이 분야는 더 공부를 해야 겠다 싶어 도서를 구매했습니다. IT업계에 있다 보니 항상 새로운 이슈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펼쳐질지…. |
|
어렵고 나와는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했던 분이라면 이 책 보고 메타버스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네요. '메타버스'란 바로 이런 것이다...라고 단번에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가 아닌 이미 '현재' 메타버스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가 뭔지? NFT가 뭔지? 확인해보세요! 다양한 사례들까지 나와있어 참 친절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시대의 흐름을 이 책으로 파악해보세요~~ |
|
요즘 어딜가나 메타버스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주식도 그렇고, 회사에서 회의 중에도 심심치않게 메타버스 이야기가 나와서 유튜브도 보고, 구글링도 해보고... 여러 정보를 찾아봤는데 쉽게 정리된 내용이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메타버스 관련하여 몇 권의 책을 사서 보았는데 이 책이 가장 쉽고, 필요한 정보들만 컴팩트하게 잘 들어있는 것 같아요.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고, 예시들이 많아서 술술 읽혔습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야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디자인이 정말 예쁘네요^^ |
|
우리 부모님도 인터넷이 보급되던 1990년대 후반에 이런 느낌이셨을까요? 세상은 참 빠르게 변화하고 "에이 그런 황당한 이야기가 어딨어?" "에이 그런 세상 쉽게 오지 않아" 했는데 어느새 성큼 다가온 그런 느낌이요. 어린 시절 우리가 1990년대후반 인터넷의 보급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진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메타버스 세상에 금방 익숙하더라구요~ 제 아이만 해도 로블록스와 제페토를 하고 있고, 저희 집에 오큘러스 퀘스트2가 있는데 전 멀미가 나 죽겠던데 남편과 아이는 익숙하게 잘해요; 비단 이뿐만 아니라 은행도, 백화점도, 공연도, 부동산도, 그림 경매 시장도 이미 메타버스 초읽기에 진입했는데 무조건 "난 몰라 "하지 말고 잘 적응해야겠어요~ 단순한 유행이나 이슈는 아닐듯해요^^ |
|
요즘 <메타버스>가 큰 이슈인데요. 가끔 기사로는 접하였지만 다른 세상 이야기같아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가, 우연히 메타버스를 소개하며 이제 10대 자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제페토>라는 게임을 경험해 보아야 한다는 기사를 보고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2021년 6월에 출판된 따끈따끈한 이 책, 메타버스 관련된 책을 발견하여 읽게 되었는데,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메타버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메타버스가 주목받게 된 데에는 3가지 이슈가 함께 자리했기 때문이다. 바로 '코로나 팬더믹', '주식 관련 테마' 그리고 'NFT'다. - 본문 중> 메타버스는 안그래도 주목받는 이슈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외부생활에 대한 제약이 커지면서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주목받게 된 것 같습니다. 미래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이 좋은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
|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의 개념부터 활용방법 등을 사례를 들어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메타버스의 이해를 도와줄 영화부터 제페토, 게더타운 등 관련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 빠르게 알아갈 수 있어 유익하다. 특히 대체불가토큰의 경우는 복제가 쉬워진 디지털 세상에서 복제가 불가능한 자산이라는 점에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단순한 개념뿐만 아니라 메타버스의 성공을 위해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고, 다양한 산업에서 그리고 정부와 기업과 개인은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가이드 해 주고 있어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을 잡고 이해하기에는 좋은 입문서이다.
마지막 팁으로 나와 있는 게더타운으로 강의를 열어볼 수 있는 방법도 책을 읽고 실제 업무에서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냥 읽고 끝나지 않고 적용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
|
요즘 회사에서 메타버스 관련 이슈가 많이 들리기도하고 |
|
가상현실, 증강현실, 게임, 블록체인, NFT 등 메타버스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이 용어들이 생소한 독자가 읽으면 딱 좋은 책이다. 책에서는 게임을 통해 메타버스를 설명한다. 게임은 이름만 들어보고 전혀 하지 않아서 그 생태계를 모르지만, 아주 쉽고 간략하게 개요식으로 정리되고 있어서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없었다. 메타버스의 개념을 잡기 위해 한번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입문서도 완전 초보용 입문서라서 정말로 메타버스를 둘러싼 여러가지 상황을 아예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좋다. 암호화폐나 NFT에 투자해본 적이 없거나 게임을 전혀 모르는 정말 초보자용 입문서로는 제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