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그림책으로 <시큰둥이 고양이>를 봤을 때 그림체가 익숙하다 해서 찾아보니 《위니를 찾아서》 《안녕, 나의 등대》의 작가인 소피 블랙올입니다. 소피 블랙올 작가는 칼데콧상을 2번이나 수상했다고 하니 이 책 또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조카들 주려고 구매한 그림책인데 조카들도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못키우는데 그림으로
신간그림책으로 <시큰둥이 고양이>를 봤을 때 그림체가 익숙하다 해서 찾아보니 《위니를 찾아서》 《안녕, 나의 등대》의 작가인 소피 블랙올입니다. 소피 블랙올 작가는 칼데콧상을 2번이나 수상했다고 하니 이 책 또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조카들 주려고 구매한 그림책인데 조카들도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못키우는데 그림으로나마 너무 귀여운 고양이를 봐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