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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고자 한다면 신문 안에 답이 있다! 신문기사로 쉽게 배우고, 문제를 풀어보며 완성하는 초단기 경제학습법 읽으면 돈 되는 끝장 경제 상식
저는 유튜브의 유명하다는 분들이 나오는 방송을 청취하면서, 혹은 뉴스를 시청하며, 어떨 땐 주식하는 법에 관한 서적들을 읽으면서 경제 공부라고 할 것도 없지만, 막연하게나마 귀동냥, 눈동냥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청취하면서 듣는 모르는 용어들은 찾아보면서 공부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히고, 뭔가 쌓여가는 느낌이 없이 제자리일 때가 있습니다. 사실 경제를 공부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경제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경제를 모르는 저는 거시적인 경제, 미시적인 경제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숲과 나무 외에 경제적 의미를 모릅니다. 책에서는 목록으로 구분 지어 거시경제를 의미하는 것과, 미시경제가 의미하는 내용인지 친절하게 구분해 놓아 흐름을 파악하기가 수월했습니다.
많은 책 속의 내용 중 저는 요즘 관심을 갖고 있는 "환율은 무엇일까?"에 대한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1달러에 1,200원을 대를 훌쩍 넘어서 현재 1,230원대를 찍었습니다. 두 통화 간의 교환 비율을 의미하는 것이 환율입니다. [1,000원/달러]라고 쓰고, 이는 '자국 통화 표시 환율'이라 부릅니다. 반대로 [달러/원]의 순서대로 표시하면 '외국통화 표시 환율'이라 부릅니다. 표시 방법을 보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달러 강세'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달러의 가치가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1달러를 사려면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달러 가치가 상승하니 1달러로 살 수 있는 원화를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 말인즉, 예를 들어 1주식을 1,200원에 살 수 있었던 것이 달러 가치 상승으로 인해 1,230원으로 30원의 비용을 더 지불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환율을 결정하는 요인은 외환시장의 공급과 수요입니다.
하나의 경제 지식을 쌓고, TESAT 문제로 쌓은 지식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문제 뒤에는 친절한 해설이 함께 있으니 문제 풀이와 개념 잡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만만치는 않습니다. 해설을 보아도 도통 무슨 말인지 경제 지식이 없는 저는 어렵네요.
거시와 미시에 포함되어 있는 개념들을 쏙쏙 배워봤고, 간단한 문제풀이를 경험했다면 얼마나 경제를 이해했는지 책의 뒷면, 부록에 기출문제 및 해설이 함께 있는 [TESAT 경제이해력검증시험]도 꼭 풀어봐야겠습니다. 수능을 공부하더라도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풀이를 통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같잖아요. 이 책에서도 그렇게 책을 읽는 독자들이 하나라도 더 경제를 이해하고 있는지 세심하게 많은 문제들이 제공되어 있습니다. TESAT은 한국경제신문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의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입니다. 테샛(TESAT)을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합니다. 문제를 보시면 쉽지는 않은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시험의 난이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험공부를 어떻게 하는가가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현실에 적용이 된 경제를 이야기하며 경제 지식을 알려주기 위한 테스트도 함께 진행할 수 있게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경제 공부를 해두면 모든 것이 보이기 시작할 테지요.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필히 신문을 꼭 매일 읽으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세상의 흐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문기사와 경제 이론을 잘 연결해 설명하고 테샛 문제를 풀다 보면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잘 정리된 공부가 될 것입니다. 테샛의 공부는 어렵지만, 테샛을 통해 현재 나의 경제 지식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려주는 나침반의 역할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취업을 위한 기초지식 모의고사이며, 투자하시는 분들은 투자 기초지식 모의고사가 될 것입니다. 현재 외부의 여러 가지 상황으로 주가가 바닥을 치고 있는 상태이지요. 저는 처음으로 이런 상황을 맞이하면서 마이너스를 맞이하는 내 통장을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유튜브와 뉴스, 주변의 의견도 들어가며 그저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경제 위기도 늘 반복이고, 호황도 늘 반복입니다. 만약 제가 경제 공부를 제대로 했다면 이렇게 두려움을 떨고 있었을까요? 신문을 제대로 읽는 노하우, 경제용어와 개념 다지기, 틀린 문제 확인하며 핵심 되짚기를 통한 3 STEP의 공부 방법으로 어려운 경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둔다면 지금처럼 경제가 불황인 이 시기기에 불안해하며 떨 일 없이 지혜롭게 해결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오늘 만나 볼 책은 "읽으면 돈이 되는 끝장 경제 상식"입니다.
19세기 위대한 경제학자 앨프리드 마셜의 "경제학은 인류의 일상적인 삶을 연구하는 학문이다"라는 말처럼, 소비를 하던 투자를 하던 일상적인 삶에서 경제학은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은 어렵다는 인식이 일반적입니다. 이 책은 이처럼 경제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경제를 손쉽게 배우게 함과 동시에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시험인 테셋(TESAT, 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 시험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매주 2회 한국경제신문에 '경제야 놀자'로 연재 된 글 중에서 추려 낸 것입니다. 거시 경제와 미시 경제로 나누어 3단계로 학습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STEP 1. 경제용어로 개념을 익히고, STEP 2. TESAT 기출 문제를 풀며 개념을 다지고, STEP 3. 틀린 문제를 확인하며 복습을 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본문을 일부 살펴보면,
연초부터 인플레이션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몇번에 걸쳐 올릴 것인지에 대해 계속적으로 논의되고, 이는 주식시장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설마했던 전쟁까지 터지면서 원자재 가격은 급등을 하고 스테그플레이션 이야기도 나옵니다.
인플레이션이란 '물가수준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으로, 책에서는 장단기로 나눠 인플레이션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단기적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수요견인'과 '비용인상'으로 사람들의 수요가 많거나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 비용상승으로 생기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장기적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통화량'으로, 실물자산 소유자의 실질 소득 증가와 대비하여 봉극생활자나 금융자산 소유자의 실질 소득은 감소하게 되어 빈부격차가 심화됩니다. 또 화폐 가치가 하락하고 국내 상품 가격 상승은 수출 감소, 수입 증가로 이뤄져 국제 수지가 악화되게 됩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개념을 이해 한 후 테셋 문제를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초래하는 현상이 아닌 것은?'에 대해 오지선다의 답이 있는데요, 인플레이션이 물가수준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한다는 것을 이해하였다면 쉽게 풀 수 있고, 해설을 통해서 다시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주식과 코인 투자가 일반인에게 자리 잡으면서 유튜브나 텔레그램 등을 통한 정보를 얻기 위한 활동도 매우 활발한 요즈음입니다. 정보는 경제학에서 시장 실패를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 중 하나로 바로 '정보의 비대칭성'입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은 1970년 조지 에켈로프 교수의 박사논문 '레몬시장'에서 출발 한 것으로, 시장에 각각 반반씩 레몬이라는 품질 나쁜 2000만원짜리 중고차와 5000만원짜리 품질 좋은 복숭아란 차가 나와 있다면, 1500만원에서 4000만원 사이의 지불 용의가 있는 구매자에게 판매자는 구매자 예산의 최고가와 최저가 사이의 평균가를 기준으로 레몬을 내놓을 것입니다. 구매자들은 복숭아 중고차를 사기 위해 나오지만 실제로는 레몬 중고차를 선택하는 '역선택'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보험시장과 노동시장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보험 가입으로 혜택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많고(레몬) 보험사는 잠재 고객의 건강 상태를 알지 못하므로(정보의 비대칭) 보험료를 높게 책정하게 되므로 정작 보험사가 환영하는 건강한 신규 고객(복숭아)들은 보험 가입을 피하게 되어 보험사로서는 비용이 올라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노동시장에서도 기업은 노동자들의 능력을 잘 모르고 임금을 낮게 책정하면 능력 있는 노동자들을 채용할 수 없기에 시장의 평균 연봉보다 높은 연봉을 제시해야 합니다.
테셋 문제를 한번 풀어보면, 앞선 개념 이해로 충분히 옳은 추론을 선택할 수 있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다시 한번 레몬시장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본문 구성의 이해를 위해 간단히 두가지 예시를 살펴 보았는데요, 거시 경제에서는 GDP, 인플레이션,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연방준비제도, 적정금리, 환율, 국제수지, 화폐의 기능, 채권 ,공매도 등을 다루고 있고, 미시 경제에서는 독점, 완전경쟁시장과 독점적경쟁시장, 공공재, 행동경제학, 공리주의, 시장균형, 조세와 세금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과 가장 맞닿는 경제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구성이 아닌가 합니다. 아울러 테셋 기출문제 80개와 그 해설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경제신문을 읽어야 한다고 하지만 경제 용어 조차 익숙치 않아 읽기 어려웠던 분들부터, 취업이나 여러가지 목적으로 테셋 시험을 치루고자 하는 분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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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가장 많이 보고 듣게 되는 말은 다름 아닌 '인플레이션'인 듯하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가 유례없는 인플레이션으로 긴장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원자재 문제까지 나비효과가 되어 국제 정세가 불안한 상황에 놓여 있다.
뉴스, 신문에서 계속 접하게 되는 이러한 정치, 경제 기사를 볼 때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앞서 언급했던 인플레이션과 같은 경제 용어들 말이다. 그동안 많이 보고 들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익숙해질 만도 할 텐데 쉽지 않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된다. 뉴스나 신문 기사를 통해서만 간헐적으로 접하다 보니 더욱 그런 것 같다. 신문 기사에 나오는 모든 경제 용어를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기사의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할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 이유는 다름 아닌 경제 기사를 통해 재테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유용한 경제 상식 습득을 통해 우리의 경제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요즘과 같이 정보의 흐름이 빠른 시대에서 전문가들의 리서치 리포트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일반인이 쉽고 빠르게 경제관념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매개체가 바로 경제 기사다. 그렇다면 경제 기사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경제 신문의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면 처음 접했을 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은 그러한 일환으로 쓰인 책이라 할 수 있을 듯하다. 신문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겠지만 신문을 구성과 흐름은 비슷할 것으로 생각된다. 신문 기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연 1면이다. 1면에 실리는 기사들은 해당 신문에서 가장 중요하고 임팩트 있는 기사를 모아 놓은 곳이라 할 수 있다. 신문의 내용을 구성하고 편집하는 신문사의 데스크에서 1면에 실을 기사를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그렇게 심사숙고하여 선정된 기사가 1면에 실리는만큼 경제 신문을 다 읽기 힘들다면 반드시 1면은 읽기를 바란다. 더불어 가능하면 뒤에 이어지는 관련기사들 읽으면 좋다. 관련기사는 헤드라인에 실린 내용을 좀 더 보충하여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고 보면 좋을 듯하다.
그와 더불어 사설과 오피니언, 국제 파트도 빼놓지 않고 읽으면 좋다. 요즘과 같이 국제 정세가 불안한 상황에서는 국제 정세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우리나라에서는 중요한 체크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고 신문의 내용을 곧이곧대로 맹신해서는 절대 안 된다. 그래서 진흙 속에서 진주를 가려낼 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한다. 앞서 얘기한 것을 유의하면서 기사를 매일 보다 보면 점차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한국경제신문에는 신문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좀 더 쉽게 재미있게 경제 기사를 접할 수 있도록 유익한 뉴스레터를 발간하고 있다. 바로 '경제야 놀자'라는 뉴스레터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듯하다. 그만큼 재미있고 쉽게 경제를 풀어 주고 더욱이 간단한 경제 이해력 문제 풀이까지 있어 테스트도 해볼 수 있다. 경제 상식을 익히는데 재미있고 유용한 채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은 바로 그 경제야 놀자에 연재된 글 중에서 지금과 같은 국내/외 상황에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실었다. 크게 거시 경제와 미시 경제로 나누었고 그 안에 상세하게 각 현안들에 대해 설명하고 문제 풀이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경제라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을 신문에 실린 낱말 풀이하듯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는 인간의 삶을 연구하는 학문 중 하나라고 저자는 말한다. 경제가 인간의 삶은 연구한다는 것에 고개가 갸우뚱해질 수도 있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경제만큼 우리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매일 끼니 때마다 올라오는 아내가 차리는 밥상에도 복잡한 경제가 녹여져 있다.
사실 그동안 경제가 이만큼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만큼 경제가 내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없었기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지금껏 경제는 내 삶과 함께 해오고 있었다. 나 스스로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뿐이다. 따라서, 마트에서 장을 보는 것부터 주식, 부동산 등 재테크를 포함해 그만큼 경제야 말고 우리 삶에 가장 밀접해 있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여전히 경제는 어렵고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다. 하지만 어렵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으며 불가능한 영역도 아니다. 때로는 가장 단순한 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즉, 일단은 경제 신문을 구독하여 꾸준히 1면 기사를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 신문보다는 오프라인 종이 신문 읽기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종이에 인쇄된 활자를 눈으로 따라 읽는 것이 집중이 잘되고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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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고 싶으면, 경제신문을 읽어라."
대부분의 부자들이 경제통인 이유는 경제 신문을 이해하면 주식시장과 외환,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돈이 되는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경제 신문만큼 유익한 게 또 있을까 싶지만, 평범한 우리에게 경제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경제 용어와 상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경제신문을 종이 신문으로 읽던 시절엔 나름 경제에 빠삭했는데 온라인 신문 보면서 헤드라인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져 경제 상식을 다시 짚어보고 싶어졌다. <읽으면 돈 되는 끝장 경제 상식>은 최근 기사로 경제 용어를 쉽게 설명한다. 매 챕터당 한두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다지다 보면 경제 상식은 물론이고, TESAT까지 한 번에 마스터 가능할 것 같다. 도서 마지막에 수록된 TESAT 기출문제로 나의 경제 상식의 수준을 진단해 볼 수 있어 유익하다.
대통령 후보 토론회를 보다가 우리나라 부채비율이 낮다며 부채를 늘리겠다는 말에 기염을 토했다. 승수효과를 거론하며 가계소득을 늘려 가계 소비를 증진시키겠다고 하는데, 사실 재정정책은 정부의 재정적자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이는 세금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모 후보는 세금 인상은 없다고 주장한다. 중앙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빌리거나 국채를 발행하겠다는 것 또한 국민에게 전가되는 일임을 국민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걸까. 국가에서 뿌리는 모든 돈은 우리의 혈세라고요;;;
제발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서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세금이 쓰이면 좋겠다. 예산 삭감되지 않으려고 불필요하게 보도블록 교체하고, 사용하지도 않는 앱 개발하지 말고 말이다.
아무튼, 경제를 쉽게 접하고 싶은 분들 경제 뉴스를 이해하기 어려워 스킵 해 왔다면 <읽으면 돈 되는 끝장 경제 상식>을 읽어 보면서 경제 기본기를 다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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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에 대해서 항상 배우고 싶었는데 <읽으면 돈 되는 끝장 경제 상식> 책을 통해 정말 상식으로 내 머리에 경제상식으로 채우기 좋은 책 입니다.
딱딱한 경제 용어나 내용들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들로 책은 3단계 구성으로 짜였으며 시사 현안을 통해 경제 상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예를 들거나 비유를 해놔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경제 공부를 막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경제에 관심을 가져보려고 하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쉽게 써 있기도 해서 경제에 대한 접근성이 좋은 책 입니다.
테샛(TESAT) 시험에 나올 법한 문제들을 소개해 직접 풀이도 하고, 경제 용어로 개념 익히기, 기출문제 풀며 개념 다지기 틀린 문제 확인하며 핵심 되짚기 순으로 시험대비도 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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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471778 - 책 제목부터 보니 설레었다. 나는 평소에 경제상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다 읽고나면 돈이 생길까 하는 기대로 책을 펼쳤다. 내용의 구성은 크게 거시경제학(국가,사회) 미시경제학(개인,생활)로 구성되어있다. 둘다 경제뉴스에선 자주 나오는 내용이 많아 용어가 낯설지는 않은데 세부적으로 잘모르고 있었는데 책을보면서 많이 배웠다. 세부항목 설명때는 관련신문기사 지문을 따와서 설명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됐다. 환율,화페처럼 평소에 많이접하고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설명하려고 하거나 깊게 들어가면 막히기도 하는데 책을보면서 많이배웠다. 세부항목 끝날때마다 5지선다형 객관식 문제가 1~2문제정도 나오는데 이건 찾아보니 테셋(TESAT)이라고하고 한국경제신문 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의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이라고 한다. 나는 초반엔 풀면서 봤지만 내용이 어려워 문제를 풀기보다 문제읽고 답을보고 풀이내용을 보면서 넘어갔다. 내용이 끝나고 마지막에는 기출문제 형식으로 묶어두기도 했다. 개인적으론 생소한 경제용어도 있어 시험을 쳐도 자신이 없을거 같지만 금융,공기업 취업준비생및 관련 전공자라면 한번 알아보고 응시해도 좋을거 같다. 책의 내용 난이도를 봤을땐 나처럼 초보적인 사람이 이해하려면 몇번을 읽어야하는 중급정도 난이도가 될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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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읽으면 돈되는 끝장 경제 상식
나의 상황
줄거리(?) 요약
감상평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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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고자 한다면 신문 안에 답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입문서라고 소개하는 이 책은 기초 경제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경제학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수많은 경제용어와 그래프, 수식등이 어렵게 느껴지고 거부감이 생기게 됩니다. 경제학은 개인의 문제만으로 생기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국내-외 다양한 사건의 흐름과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변수가 다양하게 발생하고 여러부분에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런 세상의 흐름을 알기 위해 신문을 읽고, 신문기사와 경제이론을 잘 연결해 돈을 벌기 위해 경제지식을 쌓고 연결해 나아가야 한다 PROLOGUE 목차 1. 구성은 크게 거시와 미시로 나누어져 있다 part1. 거시의 항목중에서 Point - GDP(Gross Domestic Product )/와 살림살이 (page014) 국내총생산(GDP)이란 일정 기간 동안,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시장가치의 합계다 . 국내 최종, 생산, 재화와 서비스이며, 소비, 투자 정부구입, 순수출을 더한 값이다 GDP가 늘어난다고 경제적 복지가 완벽하게 이루어지진 않는다. 하지만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문화생활, 꺠끗한 환경,안전한 사회, 기부등은 경제가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것들이다 - 인플레이션을 왜 걱정하는 걸까?(page0210 inflation: 화폐가치가 하락하여 물가가 전반적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제현상. ->반대개념(deflation: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 화폐가치가 하락하면->저축감소->기업의 투자위축으로 이어지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이유는 "불확실성"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이 자아내는 미래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은 자의적의로 부를 재분배 하게 한다 part2. 미시의 항목에서 point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와 외부효과 (Page 221) 2021년 기후 정상회의에서는'탄소가격제 추진', '배출권 거래제 확대', 등의 경제와 환경을 주요 이슈로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ESG는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page 289) "경제학은 뭐지?", 경제학중에서도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으로 나눈다 그 기준은 무엇일까? 경제학의 사전적 의미는 '인간이 경제활동을 기초로 두고 사회적 질서를 대상ㅇ로 연구과는 사회과학' 이라고 정의하지만 사실은 먹고 사는 문제를 연구한다 <<국부론>>- 애덤스미스는 "개인이 각자의 이익을 추구할때 사회전체의 이익이 증가한다" 라고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등장하는 " 보이지 않은 손"은 경제학자들 사이에서 개인의 이익추구와 사회의 이익을 연결하는 방식의 대표적인 말이다
마지막은 TESAT 기출문제 풀어보기 TESAT (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 테샛)은 대한민국의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이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종합 경제 시험으로 한국경제신문이 개발하였다. 문제는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출제된다. ##이책은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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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b급 정서의 카툰과 함께 오는 뉴스레터 <경제야놀자> 원래 팬이었어요. 가끔은 내용이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덕분에 경제용어들에 꽤 눈 떴지요. 요새 주식도 망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당장 경제 원론 책을 볼 수는 없고. 그런데 이렇게 경제 상식만 모아서 이렇게 딱 정리돼 나와서 넘 좋네요. 다 읽으면 막 돈이 놀자고 붙길 바라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