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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이란?> 우선 이 책에서 말하는 1인 기업은 무엇인가?를 책 속에서 찾아서 알아보았다. 최서연 작가는 "1인 기업이란 1인 기업이란 주체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지식자본을 바탕으로 소득을 창출해 내는 사업으로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꺼내서 상품으로 만들어 세상에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고라 말한다. 박보경작가는 1인 기업이란 가진 것은 경험뿐인 사람이 도전할 수 있는 일이며, 매순간을 재산으로 만들어주는 멋진 일이라며, 누구든지 결심만 하면 1인기업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책의 구성> 이 책은 10명의 공저로 되어 있다. 5개의 파트마다 10인의 저자들이 10인 10색조로 자신들만의 경험과 노하우들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놓았다. 대표저자인 최서연 작가를 비롯해서 10명의 저자들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되어있다.
<책의 내용> 10인의 작가들의 저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그 환경에서 벗어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성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지의 경험이 잘 녹여져 있다. 누가 더 불행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역경이 삶에 주는 의미를 따뜻한 가슴으로 풀어낸다. 이 글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라도 어려움과 슬픔의 세월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떻게 이들 작가들이 삶에서 희망을 보게 되었을까? 힘든 역경 속에서도 도전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꿈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절박한 심정으로 무엇인가를 우물 속에서 길어올렸다. 나는 내 안에서 무엇을 길어올릴 것인가? 내가 겪는 경험이 나를 살리고 나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릴 그 무엇이다.
첫 시작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더 그렇다. 내 얘기다.라고 김선희 작가는 말한다. 이 말은 바로 내 말이기도 하다. 나 또한 인풋만 죽어라고 하고 아웃풋을 낼 줄 모른다. 참으로 답답하다. 모두들 하라고 하는데 그게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1인 기업, 디지털 노마드, N잡러의 꿈을 안과 뛰어드는데 모두가 성공하지 못한다. 그것은 실행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10인의 저자들의 공통적인 키워드가 인간관계, 책 읽기, 공부, 성장의 욕구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누군가를 도우면서 성장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홀로 존재할 수 없는 존재이다. 요즘은 윈- 윈-윈 시대이다. 너와 나와 그리고 우리 모두 다 같이 성장하는 시대가 되었다.
<글을 읽은 소감> 10명의 공저자의 책 작업이 눈에 그려지는 듯하다. 이분들의 하모니에 박수를 보냄과 동시에 많이 부럽다. 이미 한발 앞서가고 있으므로 내게는 아주 크게 느껴진다. 최서연 작가도 겸손을 강조했듯이 김상미 작가의 마지막 말이 참으로 가슴에 와닿았다. 내가 했으니 너도 할 수 있다는 이 말이 따뜻하다. 이 책은 화려하지는 않다. 하지만 진솔하다. 그리고 때로는 눈물도 난다. 그리고 힘을 준다. 함께 작업하기 쉬운 일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공저를 풀어내어 출판을 할 수 있었다는 그것만으로도 박수를 보낸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울림은 바로 실행력, 독서, 나눔, 배움, 성장, 도움이었다. 뼈에 새길 정도로 DNA에 각인이 될 정도로 내 것으로 하겠다는 각오가 선다. 나도 1인 기업가로서 함께 서로 돕는 그런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책선정 이유> 나 또한 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성공키워들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시작이 선뜻 되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햇다. 이 책은 10인이 1인 기업을 시작하고 성공하기 까지의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으므로 1인기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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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에 관심이 있는 분, 퇴사하고 싶은데 그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잡고 싶은 분, 인생의 목표를 세웠는데 혼자 하기 벅찬 분, 육아와 가정에서 벗어나 내 일을 하고 싶은 분, 경제적으로 자유롭고 싶은 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분 등등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요. 꼭 읽으세요. 책 속에 적힌 10명의 작가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감동의 쓰나미다. 울게도 하고 웃게도 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응원의 물결이 솟구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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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이라는 말이 궁긍하여 읽게 되었다. 다양한 삶을 살아오신 10분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삶에서 1인기업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주셔서 1인기업에 대한 궁금증해소와 1인기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감염병으로 인해서 우리의 생활이 무너질 즈음에 이책을 읽게되어 오프라인에서만의 삶이 아닌 온라인과의 삶을 병행하며 성장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작은 성공경험을 반복함으로써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0분의 공저 작가님들의 성장에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책을 지원받아 읽고 기록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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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최서연 작가님과의 인스타그램 맞팔친구였고, 알고보니 저의 동네 구민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최서연 작가님의 1인 기업이란 책을 2021년에 구매해서 읽으며 20여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에게 1인 기업이란 단어와 1인 기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습니다.
총 5가지의 part로 나눠져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다 / 이토록 멋진 인생이라니 / 1인 기업, 나는 이렇게 시작했다. 1인 기업 , 그 감동의 순간 / 시작하는 이들을 위하여 각 구성별 파트가 참 잘되어 있었습니다. 방법과 도구들이 굉장히 궁금했던 터였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하는 지 어떤 마인드 들이 필요한지 10인의 1인기업 분들의 경험과, 도구들, 마인드 들을 이미 1인 기업을 시작하신 분들이라 생생하게 책으로 경험하면서 정보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20여년간 직장생활하시던 분, 임상병리사, 보험설계사, 교육계 10년 근무, 육아수당과 남편의 월급에서 보내지는 급여외에 수입이 10년간 본인 통장에 수입이 없던 주부님, 등 본업무에서나 부업으로서 수입 및 추가수입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많은 공감이 되고 지금은 SNS로 돈을 버는 시대이므로 발맞추어 온라인 도구 활용할 구체적 방법까지 제시되어있습니다.
-먼저는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자 하는 컨텐츠는 무엇인지 파악하고 해당하는 도구들을 활용할 만한 오픈채팅방이나 배움기관들에서 함께 하며 동료들과 배우고, 기획한 프로젝트에 함께 할 사람들을 모집하고 남을 도우며 자신도 성장하게 됩니다. 1인 기업은 단어 그대로 혼자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1인 기업을 하는 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울고 웃으며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배우며 하는 것이기에 오픈채팅에 단체방과 배움기관에서 함께 과목을 수강하는 분들과 친밀해질 필요도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이미 성공한 분이 있다면 일대일 상담요청이나, 그 분과 함께 수습으로 일하다가 1인 기업으로 진행하셔도 되고, 창업이나 기타 방법등은 많습니다. 어떤 일이든 꾸준하고 성실히 하며 + 본인의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아이들 책 판매나 상품 판매를 하는 분이라면 먼저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공감해 주며, 자기 자신을 홍보하며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을 먼저 벌려는 것보다 목표한 돈을 버는 그릇도 함께 키우고, 마인드 준비와 정보습득, 실력도 키우며, 배우는 데 돈도 투자해야 합니다. 디지털 노마드와 자신의 삶의 경험으로 타인을 도우면 자신도 성장하고 돈도 벌게 됩니다. 북도 치고 장구도 치고 돈도 벌게 되면서 꿈꾸는 경제적 자유도 이루게 되는 것이죠. 인풋이 넘치면 언제가는 아웃풋으로 흘러 넘치게 되기에 인풋하는 시간이 길어진다하여 너무 걱정할 필요는 아닙니다. 또한 ' 그 때 했으면 좋았을 걸' 하며 이미 지나버린 과거를 후회하기보다는 지금 만난 것에 감사하고 지금이 나에게 최적의 적기기에 나에 관심이 증폭된 것이니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내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떠올리기 보다 먼저 나의 경험으로 기획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니다. 다이어트 성공기, 운동, 건강정보, 세일즈, 새벽기상, 독서모임, 경제모임, 등등 많지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내 블로그에도 리뷰를 하면서 또 한권의 책을 제가 쓴 느낌이었습니다. 형광펜과 빨간 수성펜의 향연이었어요. 궁금했던 내용을 책으로 해결받고 나니 감사하고 기쁩니다. 저도 저의 경험으로 타인을 도와 자신의 성장과 세상을 더욱 이롭게 하는 메신저의 삶으로 쓰임받겠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서평 제 글 ] https://blog.naver.com/esthe1113/22265300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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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현재의 저와 같은 상황인 것 같아 많이 공감되고 좋았어요. 한동안 힘들어했던 마음도 다잡을 수 있는 계기도 되어서 너무 좋았네요 ^^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저또한 이분들처럼 1인기업을 도전하고픈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격하게 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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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란현 작가입니다.
"북 치고 장구 치고 돈까지 번다." "열 명의 1인 기업가가 알려주는 1인 기업의 분투기" 표지를 보는 순간 표지에서 책의 내용을 한번에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열 명의 1인 기업가들은 어떤 분일지 궁금했습니다. 사업으로 바쁠텐데 함께 마음을 맞추어 경험을 나누어 주는 '선한'분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 순서대로 읽지 않고 한 분씩 대화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너무 많이 발췌를 한 건 아닌가 염려됩니다. 열 분 작가님들의 어록을 찾고자 밑줄 그었습니다. ^^
<책 속 한 줄 보물 문장 찾기>
1장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다
44쪽 오프라인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독서모임과 코칭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해 보며 계속 배우고 시도했다. 그렇게 의미큐레이터 박보경을 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7쪽 책을 읽는 시간은 생기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걸. 51쪽 아이들 공부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아이들이 자기의 길을 찾아갈 수 있게 돕는 엄마가 되자. 그러기 위해 우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2장 이토록 멋진 인생이라니
71쪽 내가 주식 책 읽기 힘들었던 경험을 통해 다른 분들도 어렵겠지? 하고 접근했더니 반응이 좋았다. 81쪽 그 시작이라면 내가 가장 큰 변화를 맛보았고 많이 고민했던 다이어트 모임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체화되었다. '해보자.' 실패하더라도 해보자 싶어 몇 날 며칠을 고민하고는 모집 글을 올렸다. 105쪽 사업을 상상만 할 때에는 두려움이 크지만, 막상 그 안에 뛰어들어 호흡하고 계속 도전하며 내 몸을 적응시키고 고민해 나가면, 결국 두려움이 자신감으로 변하는 순간이 온다.
3장 1인 기업, 나는 이렇게 시작했다
123쪽 실행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저질러 놓고 보는 거라는 것을. 사람은 책임감이 강해서 말로 뱉어놓은 건 지키려는 성향이 있다. 153쪽 돈 벌기 쉽다고 말하는 이들은 지금 시대가 아니어도 성공했을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행하는 사람들이다. 행동한 만큼 실수도 잦다. 실수가 돈이 되는 세상이다. 158쪽 시작하는데 방법은 없다. 해야 할 이유가 분명하면 그냥 하면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말한다. 시작하고 계속하라고. 반복의 힘이다. 계속하는 힘을 배우고 있다.
저도 언젠가 '1인 기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인 기업의 매력은 '능동적인 태도'라고 여겨집니다. 책을 읽은 후 마음을 다잡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서 스스로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추진력'가져보려고 합니다. 작년과 동일하게 업무를 받은 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다르게 나만의 색깔을 넣어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경력에 대해서는 겸손하되 새로운 방법을 받아드려 내 스타일로 변형하여 업무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일, 당장 도전하려고 하는 내용은 '학급 화폐' 도입과 경영입니다. 공부할 내용이 산더미입니다.^^ 《1인 기업 제대로 시작하는 법》 읽고 나니 고민 대신 실행이라 생각이 되어 학급운영도 1인 기업인 처럼 해보려고 각오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콘텐츠가 쌓일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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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이라고 하면 웬지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웬지 1인과 기업은 어울리지 않아보여서 그럴텐데요 아마 이 책을 읽고 나면 1인기업을 굉장히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질겁니다.
현재 1인기업을 하고 있는 10명의 대표님들이 모여 옴니버스 식으로 책을 썼는데요 1인 기업이 대체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막연하게 생각해 왔다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1인 기업을 하기 전에 상황, 그리고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고, 어떻게 준비해서 시작했으며 1인기업을 하면서 좋았던 점들을 10인 10색으로 풀어놓았습니다.
'늘 10분만 더.... 5분만 더.....'
미라클 모닝의 시행착오에 대한 부분이였는데 사실 그냥 일찍 일어나야 한다면 웬만한 사람들은 못합니다. 그래서 책에서처럼 장치가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해서 창피해서라도 일어난다거나 일어나서 꼭 해야할 일을 만들어 놓는 식으로 말이죠. 강제로 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강제의 계기가 남이 시켜서는 문제가 되겠지만 스스로 필요에 의한 셀프강제성은 괜찮다고 봅니다.
내가 누구지? 내가 진정으로하고 싶은건 뭐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건지? 등등 1인기업을 알게되면서 시작되는 고민입니다. 아니 1인기업이 아니더라도 자기계발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기울이면 하게 되는 고민인데, 이걸 왜 이제서야 하게 됐나 후회와 아쉬움도 밀려오기도 하지만, 이제라도 인지한걸 감사하게 생각하게 될겁니다.
'결혼생활이나 육아가 싫어서가 아니었다 나를 잘 지켜야 내 가정도 잘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얼핏 나만 생각해서 이기적이란 말을 들을 수 있지만 전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이였습니다. 비행기에서도 사고 시 부모가 먼저 산소마스크를 쓰고 아이를 케어하라는 가이드가 있는 것처럼 내가 온전하고 컨디션이 좋아야 가족들에게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저렇게 말한 의미가 잘 느껴졌습니다.
책은 여러명의 이야기에 자칫 가볍고 집중하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소소한 내용이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져 오히려 나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더 공감할 수 있어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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