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데블 그가 지옥을 지나 천국으로 하는 부재처럼 활동을 중단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죽다가 살아난 그는 재활 끝에 겨우 돌아와 다시 옷을 입고 거리로 뛰쳐나가게 됩니다. 결국 다시 죽음의 위기를 맞게 되면서 실수와 함께 그의 삶의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데요 |
| 본 어게인은 너무 옛스럽고, 얼티밋 컬렉션은 예술만화스럽고, 옐로우는 카툰 스타일이어서 데어데블 시리즈는 마음에 드는 작품이 없없는데, 지옥을 지나 천국으로는 내가 슈퍼히어로 그래픽노블에 기대하는 작화 스타일이다. 물론 그나마도 후반엔 작화가가 바뀌지만 전반은 컷구성도 비교적 단순해서 스토리 이해가 잘 된다. 파워가 우주급에서 동네급으로 떨어져서 얻어터지는 장면이 많긴 하지만 헬스 키친 캐릭터만의 짠함이 잘 묻어난다. |
| 칩 즈다스키 작가님의 데어데블 1권 지옥을 지나 천국으로 리뷰입니다 그림도 아주 맘에 들고 컬러이니 영화같아 너무 좋다 죽음과 직면했던 맷 머독은 깨진 삶을 짜맞춰야 하지만 수년간 누적된 트라우마는 헬스 키친 수호자로서의 복귀를 가로막는다 경창과 뉴욕 시장 윌슨 피스크가 데블을 추적하고 오랫동안 그의 보호를 받았던 사람들마저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맷은 누명을 씌운 범인을 찾아 나선다 |
| 교통사고 이후 재활을 하며 복귀하는 데어 데블, 그러나 그는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되고 이로 인해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데어데블 특유의 고뇌하는 히어로의 캐릭터 조명도 훌륭하고, 아치 에너미 킹핀 역시 시장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이 좋은 대구를 이룬다. 케케토의 작화도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