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짐승인 검은색 고양이하고 귀엽고 예쁜 여주인공이자 공주님의 케미를 계속해서 볼 수 있게 되었어 이렇게까지 기쁜 날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바로 인간으로 변신 가능한 판타지 야수와 미녀를 보는 것 같아서 베리베리 굿 그리고 웹툰으로 보다가 놓친 부분을 봤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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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여의고 여관집에서 지내던 여주. 어느 날 자신을 팔아넘긴다는 말에 도망을 가 어머니가 유언처럼 남기신 보석을 팔려고 하는데.... 바로 ㅠ 황성에 잡혀가네요. 어른들이 참 각박하다 싶고 그래도 황제가 아버지라니 다행이다 싶었는데 반응 보니 여기도 아닌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주 엄마는 아빠를 사랑한 것 같은데 무슨 사연이 있나 했더니 ㅠ 납득 가는 내용이 아니라 분노하며 읽었습니다. 평민의 피가 섞인 여주를 배척하는 이복형제들 홀로 외로워하던 중 다친 고양이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보석부터 예사롭지 않더니 남주 후보겠죠!! 사람 모습도 귀여워서 흐뭇하게 봤습니다. 원작을 못 봐서 각색이 잘 된 건지 모르겠지만 작화도 예쁘고 편집도 보기 나쁘지 않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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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 아이인데요 학교에서 상을 받아왔길래 무엇을 갖고 싶냐 물으니 소박하게도 ㅎㅎ 이 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제목이 이상해서ㅡ중년인 내게는. 좀. 이상하고 낯설었어요ㅡㅡ 아이는 그저 마낭 매우 좋은가 봅니다 책 사 주니 넘 좋아하고. 재미있다고 또 보고. 또. 보고 하네요 다음에 상 받으먼 또 사 달라고 하네요 중년의 감성과. 요즘 세대의 감성 차이겠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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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파스텔톤으로 예쁘고 가격도 저렴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표지처럼 그림체도 예쁘고요 남주인공이 고양이는 아니고 새끼 표범인데 거의 고양이로 보입니다 하여튼 고양이 비슷한 동물로 변신할 수 있어서 귀엽기도 하네요 아직은 여주 남주 둘다 꼬맹이라 그저 귀엽기만 합니다 다음권도 구매의사 있습니다 초판부록으로 같이 들어있던 스티커도 귀엽네요 |
| 웹툰을 조금 늦게본편인데 한창 보고있을때쯤 단행본이 나왔는데 웹툰이 너무 재미있어서 후다닥 구매했습니다. 로맨스판타지물은 주로 카카오페이지에서 많이 연재하는 만큼 네이버웹툰 로판웹툰 퀄리티가 조금 떨어진다고 느껴서 잘안보려고 하는데 심심해서 봤다가 몇시간을 폰 붙잡고 봤습니다. 전개도 빠르고 이 웹툰만의 색감? 파스텔톤이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 다른 로판과는 다른 점이 많아서 더 흥미가 있는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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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키웠더니, 짐승 1~3권 세트 구성입니다. 제가 읽고 있는 몇 안되는 네이버 연재 작품인데, 이번 단행본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작품입니다! 뭔가 제목도 제목이고, 표지 일러스트에도 끌린 나머지 구매하여 읽게 되었는데, 정신 차리니 3권까지 바로 다 읽어버린... 여주와 남주, 둘 다 매력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우리 주인공들 질투와 오해들이 귀여워요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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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씨레볼루션에서 출간 된 여슬기 그림/티바 각색/이른꽃 원저의 곱게 키웠더니, 짐승 1 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스티커를 준다고 하여 구매하였는데 사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웹툰을 볼 때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같이하고 있는 줄 몰랐는데 리뷰를 작성하려고 보니 원작이 있고 각색을 해주시는 분이 따로 계셨군요. 웹툰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종이책으로도 나와줘서 감사히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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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설부터 읽은 사람입니다. 소설이요....? 너무 재미있어요 . 제발 소설도 책 나와줬으면 좋겠에어요. 그리ㄹ고 초판 스티커 정말 예뻐요. 한 세트 더 소장하고 싶을 정도에요......한권 더 살까 지금 고민중에 있어요. 그리고 하.......1권에먼 초판 있는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1권에만 초판있다고 1권만 사시지 마시고 2권3권 앞으로 나오게될 권도 소장하고 있으면 정말정말 좋을것 가타요. 개연성도 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충분히 살 가치가 있느 책이에요. |
| 웹툰 앱에서 42화까지 읽었던 작품인데 갑자기 한번에 3권이 단행본으로 나와서 의외였고 깜짝 선물을 받은 느낌이네요~! 초반에 에이몬 아깽이같은 모습 진짜 너어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너무 좋아요~! 나중에 다 크면 어릴 때 비해서 좀 못생겨(?)져서 슬퍼요.ㅋㅋ 진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 에이몬이 브리디 발목에 부비부비하면서 [날 무서워 하지마. 난 네 작고 귀여운 짐승이야.]하는 장면인데 진짜 다시봐도 심쿵하네요~!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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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슬기 그림/티바 각색/이른꽃 원저 - 곱게 키웠더니, 짐승 원작 소설을 잘 살린 웹툰이라고해서 구매해 읽은 황제인 아버지와 평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블론디나는 버림을 받았다가 급작스럽게 궁에 불려가 황녀가 되지만 그 안에서 외롭게 자라게 됩니다. 그러던 외중에 상처를 입은 표범 신수인 남주 에이몬을 치료해주고 보살펴 키워주게 되는데 자라면서 짐승같은 그의 본능이 나타나면서 블론디나에게 남자로서 다가서게 되는..표지때문에 짐승남인 남주와 여주의 관계성의 성적 긴장감을 어떻게 묘사할까 더 기대가 되기도 했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