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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한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인친분 노랑님이 번역을 하셔서 알게 되었다. 참 멋진 스타분들이 어찌나 많으신지~ 어제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읽으면서 노랑님의 서점인 '책방노랑'이 떠올랐는데 오늘은 노랑님이 번역한 그림책을 보고 있다. '라라'와 '시간'이 만나 흘러가기도 하고 늘 거기에 머물러 있기도 하는 시간의 의미를 아름다운 그림과 대화로 생각하게 한다. 항상 느끼지만 그림책이나 시는 말하기 더 어렵다. ㅜㅜ 노랑님~ 덕분에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