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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두 사람 14권은 이시이가(家)의 장남·마모루와 여동생·하루코, 제대로 일도 하지 않는 채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두 사람이 이른바 「니트」 남매로서 사회의 어느 모퉁이 구석에서 제멋대로인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14권에서는 마모루와 하루코가 함께 살게 되면서 그들의 일상이 달라지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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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두사람 14권을 읽어보았다 기존에 10권까지 발매되고 꽤오랜만에 14권까지 발매되었다 일하지 않는 두사람은 오빠와 여동생 두 사람이 백수 생활을 하며 파워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지금처럼 힌든 시기에 수많은 백수들이 공감할 이야기라 더 끌리는 것이 사실이다 이 작품의 매력은 엉뚱한 여동생과 말빨 좋은 오빠가 백수생활을 너무 당당하게 그리고 합리적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매력이다 무엇보다 초반에는 1페이지 혹은 2페이지로 끝내는 숏컷만화라는점또한 유니크 하다 예전에는 자주 볼 수 있었던 4컷이나 숏컷만화가 사라진 지금 가볍게 즐기는 만화를 찾는이들에게 강력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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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는 아닌거 같고 쿠라키씨의 직장후배녀와 함께 분량 좀 가져갑니다. 이글루 이벤트에서 버너 족욕탕이라니 참신하군요. 마루야마가 쿠라키씨 육수를 거부하는걸 보니 놀랍기도 하지만 회식자리 개인기로 벨트 맞고 브랜드 맞히는 걸 보면 캐릭터가 변함없는 것 같아 안심입니다. 쿠라키씨는 감기에 걸렸지만 같이 걸린 최애 남매와 함께하니 혼자 아플 때 서럽다는 흐름따윈 없군요. 토가와는 직장까지 때려치우고 전업 작가지망생으로 나서지만 버티기만 하다 마모루에게 치유받는군요. 살짝 흑화하는 쿠라키씨도 귀엽군요. 쿠라키씨 후배 덕에 하루코의 가슴 소재 에피소드는 거의 나올 일이 없을 듯합니다. 후배녀는 남자들과 페트병에 삘을 받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