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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페이퍼에서 출간한 홍콩레디 님의 겐트미술관 미니 사진집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리즈물 모두 하나같이 다 흥미롭고 재밌는데 이번 겐트미술관 편 역시 아주 알차네요. 서양인은 우리와 달리 검정 볼펜이 아니라 파란색 볼펜을 자주 쓴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
| 유페이퍼에서 펴낸 홍콩레디 작가의 <겐트미술관 미니 사진집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벨기에 프란다스 지방의 켄트라는 도시에 있는 미술관의 사진집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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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페이퍼 출판사에서 출판된 홍콩레디 작가님의 겐트미술관 미니 사진집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 리뷰입니다. 30퍼센트 대여할인 이벤트를 이용하여 대여구매하였습니다. 벨기에 위치한 겐트 미술관의 사진과 사진에 담긴 이야기를 서술하였는데 겐트미술관이라는 미술관을 새로 알게되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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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겐트 미술관에 방문하여 찍은 사진들을 수록하고 있는 책입니다. 겐트 미술관은 처음 들어보는데 알고보니 벨기에의 프랑더스 지방에 겐트라는 도시가 있고 겐트에 있는 벨기에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관이 바로 겐트 미술관이라네요. 미술관으로 가는 과정이나 다양한 미술관 정경, 작품 등 사진 자료가 풍부하네요. 물론 그에 얽힌 뒷이야기들도 흥미롭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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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레디 작가선생님의 <겐트미술관 미니 사진집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전자책은 총 63페이지 분량으로 짜여져 있었습니다. 약 81장의 사진 이미지도 내용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책에서는 '메롱 그 안에 깊은 의미'프롤로그부터, 마지막 '에필로그 3'까지, 크게 14개 부분으로 나눠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작품들과 더불어 다양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재밌고 알찬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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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 있는 미술관이라네요. 미술관으로 향하는 길, 미술관의 외경, 내부, 전시된 작품들, 카페, 켄트 역, 근처 거리의 모습까지 사진으로 담겨 있습니다. 사진 자료가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미술관의 작품들도 독특하고 개성적이라 인상에 남아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직접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책이라 사진 속 풍경이 생생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