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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간한 토노가야 미유키 글,그림 의 [eBook]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05권을 구입하여 보고 쓴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으니 민감한분들은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이전권들을 재미있게 읽었다가 잊고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많이 나와있어서 얼른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여전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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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빙실과 겨울뿐만 아니라 주변 동료들의 관계까지 함께 보는 재미가 있었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함께 있는 것 자체가 자연스러워졌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빙실은 여전히 겨울과 관련된 일이라면 쉽게 동요해서 눈이나 얼음을 만들어내지만, 이제는 겨울도 그런 빙실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모습이 보여서 두 사람의 관계가 확실히 깊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회사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과 휴일에 함께하는 장면들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연애를 시작하기 직전의 애매하고 간질간질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권이었다. |
| 5권이나 됐는데... 두 사람 찐으로 연애는 언제 하나 싶은 마음으로 보고 있는데 두사람 설레면서 썸타는건 좋지만 너무 너무 진도가 느려요. 전 이때쯤이면 이제 둘다 직진으로 사귈줄 알았는데 ㅎㅎㅎㅎ 아직도 설레고 있네요 진도 느린거 빼면 재밌어요 |
| 평양냉면 같이 슴슴한 맛으로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 여자를 오권까지 구매했습니다.이번엔 표지가 굉장히 귀엽네요. 음 발인 남자 주인공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캐릭터 디자인 때문에 더 이 책을 끊을 수 없이 계속 구매를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토노가야 미유키 작가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현실에는 있을 수없는 설녀의 후예 히무로군과 그의 동료여자 후유츠키씨가 직장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았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
| 토노가야 미유키 작가님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05권 리뷰입니다.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에피소드가 많네요. 집에도 초대받고 체육대회 응원에 출장도 같이 가고 ㅎㅎㅎ 근데 남주 여동생이 여주랑 잘 지내는게 좋네요 ㅋㅋ 재밌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토노가야 미유키 글, 그림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5권 리뷰입니다. 귀엽습니다.... 귀엽구요,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발전도 있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구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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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가야 미유키 작가님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05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권 표지 일러스트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도 보기 좋고 그러면서도 서툰 모습들이 또 보기가 좋아요. 다음권도 빨리 보러 가야겠어요. |
| 4권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이제 조금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연인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함께 도시락을 먹거나 퇴근 후 데이트를 즐기는 등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들이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둘댜 너무 기엽고 간질간질해요.ㅠ |
| 표지가 보라색인데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서로를 의식하는데 뭔가 크게는 못다가가겠는 여주랑 남주가 보이는 듯해 귀엽습니다ㅎㅎ OL물은 자극적인 게 많은데 저는 이렇게 가벼운 OL물이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성인 이야기라 더욱 소재도 담백한것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