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사전에 가까운 책..
"자사전에 가까운 책.." 내용보기
재테크 + 자기계발서적의 성향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내용은 나쁘지 않다. 어렵게 성장한 저자의 어린시절의 이야기와 현재의 자수성가에 이르는 내용들이 연대기처럼 서술되어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디서 본듯한 내용들로 서술되어있어서, 다소 아쉽다.  기술사인 저자가,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사용한 학습법이라든지, 소득보다는 현재 기술사의 주요역할과 업무 같은
"자사전에 가까운 책.." 내용보기

재테크 + 자기계발서적의 성향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내용은 나쁘지 않다. 어렵게 성장한 저자의 어린시절의 이야기와 현재의 자수성가에 이르는 내용들이 연대기처럼 서술되어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디서 본듯한 내용들로 서술되어있어서, 다소 아쉽다. 

기술사인 저자가,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사용한 학습법이라든지, 소득보다는 현재 기술사의 주요역할과 업무 같은 것들을 서술했으면 독자에게 좀더 유용하지 않았을까?

저자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건데, 중반 이후가 될수록 웬지 남의 이야기 같은 생각이 들어 완독하기 쉽지 않았다. 

서민은 저자 아이들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고 여하튼 저자는 아이들에게 본인의 성공담을 상세히 서술해주는 자상한 아버지인 것 같다.  나 역시 인생 말년에는 아이들과 손주(?)들에게 내 인생의 연대기를 책으로 엮어 선물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그래서 나이먹은 사람들이 자서전을 많이
쓰는 것 같기도 하다.)

저자의 성공담보다는 실패담과 향후 인생 진로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더 담겼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든다, 여하튼 어렵게 성공한 사람의 자서전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내용의 책이다. 

l****9 2023.10.2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