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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01권 리뷰입니다. 클래식은 영원하다를 보여주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추억은 방울방울 ~ 어릴때 읽었던 책을 이북으로 구매할 수 있다니 좋은 기회라 하나씩 구매했습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엄마를 잃은 진이와 신이 그리고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져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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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책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추억이 가득한 만화 아기와 나가 불연듯 생각나 e북으로 구매했어요. 최근 나오는 만화는 원작 이름 그대로 사용하지만 역시 한국 이름으로 된 작품이라 더 정이가고 무엇보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에피소드에서 오는 행복을 배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너무 좋아요. |
| 진이나 신이나 너무 안타까웠다. 진이도 아직애인데 벌써 엄마를 대신하고 있고. 신이도 너무 어려서 엄마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는데 반해 본능적인지 엄마가 있는애를 질투도하고 주저 앉아 울면서도 '엄마'를 찾고있고. 둘다 보고있으면 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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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30 구매) 일단 한국식 이름으로 다 번역된 게 조금 놀랍기는 하다. 근데 아빠랑 맞선보는 사람이 기모노를 입고 있어서... 아직까지는 신이가 많이 애기다 보니까 사고를 많이 치는데, 그걸 보니까 진이가 조금 안쓰럽기는 하다. 얘도 아직 초등학생인데... 근데 이때 감성에는 좀 적응하기 힘들다. 손찌검이라던지.. |
| 라가와 마리모님의 아기와 나 1권 리뷰입니다. 이건 정말 어릴 떄 재밌게 봤던 만화책인데요! 이북으로도 있는 줄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해봤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신이랑 진이는 귀여운 형제네요 ㅠㅠ 그림체도 스토리도 최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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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01권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재밌게 봤던 만화라서 너무 반가웠어요. 게다가 한국식 네이밍인 진이와 신이라니! 지금 다시 보니 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더욱 생각하게 되네요. 대견한 진이와 귀여운 신이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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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어릴 때 만화책으로 읽고 엄청 울고 웃으면서 봤던 책인데 이북으로 거기에 예전처럼 진이, 신이 같은 한국이름을 가진 아이들을 다시 만나니 감격스럽고, 예전 생각도 나더라구요. 언제나 생각했지만 진이가 너무 안쓰럽습니다. 자신도 어린데 신이까지 돌보느라... 그것도 자신이 원했던게 아닌데도, 상황에 떠밀리거나 동생이 안쓰럽고 귀여워서 적응해가는게 짠하면서도 기특했습니다. 신이도 어리니까 성숙하게 행동할 수도 없거니와, 두 아이를 양육해야하고 돌봐야하는 아버지도 안쓰러웠고, 그래도 세명이서 부둥부둥 아껴가며 살아나가는 것이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그냥 진이가 행복했으면 좋곘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보던 책입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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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01권> 해당 작품은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께서 그리신 만화로,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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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작가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어린 시절 친구가 보던 아기와 나를 봤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고싶어서 이북으로 구매했다 진이도 아직 돌봄이 필요한 나이인데 신이를 위해 자기의 슬픔을 감추고 형노릇을 하는게 넘 가슴아팠다 갑작스런 이별에 적응되기도전에 아기를 돌보느라 애쓰는 게 가슴에 와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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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생시절에 이 라가와 마리모의 아기와 나 시리즈는 정말 남녀노소 구분없이 많이 읽혔던 책입니다. 아마 제 생각입니다만 이 책이 일본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나아가 세대 성별 구분없이 모두가 이해할수 있고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물론 후반부에 일본 고전 무용이라든가 몇몇 파트는 예외로 합시다.) 만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 이 만화책을 20년도 더 지나서 e-book 으로 한권씩 한권씩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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